어쨌든 드라마는 이렇게 반응이 바로바로 오는데 영화는 그게 아니잖아요. 조용히 죽은 <4교시 추리영역>.
* 그 영화에 아쉬움이 많이 남나 봐요.
사연이 참 많은 영화인데…. 솔직히 어렸을 때는 이런 생각을 못했어요. 영화가 잘되든 망하든 그 책임은 성인 배우이신 선배님들이었어요.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욕을 하든 칭찬을 하든 전 잘 몰랐어요. 근데 고등학교 들어오고 나서 알게 된 거 같아요. 어른들이 그러시잖아요. 백날 얘기해 봤자 모른다고. 직접 겪어봐야 안다고. 그 말씀이 정말 맞는 거 같아요. 망하는 것도 겪고 흥행하는 것도 겪고 슬픈 일, 기쁜 일 다 겪으면서 성숙해지고 어른이 되는 것 같아요.
* 요즘엔 유승호 씨가 뭐만 하면 바로 검색어 1위에 오르잖아요. 그런 대중들의 관심이 버겁고 부담되진 않나요?
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분명한 건 어쨌든 저를 싫어하는 분들보다 좋아해 주는 분들이 더 많다는 거예요. 아무리 인터넷에 막 ‘악플’을 달고 해도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저를 생각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요. 근데 아무리 응원을 해주셔도 저를 싫어하는 사람의 말밖에 기억나지 않거든요.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슬퍼요. 좀 이기적인 생각인데, 모든 사람들이 저를 좋아하면 좋겠어요. 물론 불가능한 일이지만요.
✖✖✖악플러에 대한 유승호의 생각✖✖✖
* 왜요?
어쨌든 드라마는 이렇게 반응이 바로바로 오는데 영화는 그게 아니잖아요. 조용히 죽은 <4교시 추리영역>.
* 그 영화에 아쉬움이 많이 남나 봐요.
사연이 참 많은 영화인데…. 솔직히 어렸을 때는 이런 생각을 못했어요. 영화가 잘되든 망하든 그 책임은 성인 배우이신 선배님들이었어요.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욕을 하든 칭찬을 하든 전 잘 몰랐어요. 근데 고등학교 들어오고 나서 알게 된 거 같아요. 어른들이 그러시잖아요. 백날 얘기해 봤자 모른다고. 직접 겪어봐야 안다고. 그 말씀이 정말 맞는 거 같아요. 망하는 것도 겪고 흥행하는 것도 겪고 슬픈 일, 기쁜 일 다 겪으면서 성숙해지고 어른이 되는 것 같아요.
* 요즘엔 유승호 씨가 뭐만 하면 바로 검색어 1위에 오르잖아요. 그런 대중들의 관심이 버겁고 부담되진 않나요?
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분명한 건 어쨌든 저를 싫어하는 분들보다 좋아해 주는 분들이 더 많다는 거예요. 아무리 인터넷에 막 ‘악플’을 달고 해도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저를 생각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요. 근데 아무리 응원을 해주셔도 저를 싫어하는 사람의 말밖에 기억나지 않거든요.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슬퍼요. 좀 이기적인 생각인데, 모든 사람들이 저를 좋아하면 좋겠어요. 물론 불가능한 일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