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으로 들어온김에 이어지는판 해놓으려고 벌써 썻어요!!쫌잘햇죠?이모티콘도 있어서 좋네요 추천해 주신분들,댓글 써주신 ㅎ님 딸기님 수정님 21유 님 감사해요~~저 빨리쓰라고 재촉 댓글 써주시면 진짜 하루에2개씩 올릴수 있는데 지금보니까 저번편 댓글들에 어떤분이 반대를 하나씩 눌러 주셨더라구요 ㅜㅜ글에는 반대해도 댓글에 이유없이 반대하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다시 댓글에 추천 눌ㄹ럿답니다~ㅎㅎ 일단 시작할게요!! 아이스크림 콘을잡으려는 순간 "안돼안돼!!!!안돼" 동네가떠나가라 소리침 난정신을차려보니 쥐구멍을 찾고잇엇음ㅋㅋ 화가난나는 왜냐고 따져물엇음 쌤은내가 돼지같이 한입에 다먹어치울까봐 쪼끔씩 떠줄거라고햇음 정말 치사하지않음?내가하마임?냄새먹는하마도 두렵다고하는일임 난 그런게어딧냐고 그냥 목을뺀후 입을 쫙내밀고 먹으려햇음 마치 타조같앗을거임 기린도 예외는아님 쌤은 그런 날 막으려 내얼굴을 밀쳣음 손에서 비누냄새가낫음 나변태아님 그냥 냄새가 낫음 뭐 딱히맡고싶진않앗지만 맡아준 샘임 암튼 쌤은 날 흘깃 쳐다보더니 수저를 가지러감 아이스크림은 들고감^^ 드럽고치사해서 원래안먹으려햇음 ㅡㅡ 이러면 거짓말티남?ㅋㅋㅋ 쫌난듯 다들킴 쌤은 수저로 정말 쪼금 말그대로 쬐끔 퍼서 "아~~해라" 이랫음 하지만난 벌써 썽이낫음 -ㅇ- 이렇게 벌렷음 수저가 안들어가게 -3-이렇게 아햇음 쌤은 미련없이 수저를 밀어넣엇음 난화가낫음 내입술은 더퍼달란 의미엿음! 큰의미가 담겨잇던 입이엇음 그래도 일단 아이스크림은 삼켯음 ㅋㅋ 맛잇음 따봉ㅇ_< 선생님은 그런내가 불쌍하다며 휴지를듬 휴지는왜?왱? 화장실감?? 노노 난 아주추잡스럽게 입에묻혓던거임 초코가아니기에 망정이지 초코엿으면 입주변에 김붙은거같앗을거임ㅋㅋ 쌤은 내입을아주 벅벅 문질러서닦아줫음 나는 "아유 칠칠맞게 이게뭐야~" 이런걸 원햇음 그리고 부드럽게 닦아주길 바랫음 하지만 헛된 망상이엇음 현실은 "얼씨구 얘봐라 입큰이가 왜 괜히짝게벌려가지곤" 라며 구박 받음ㅋ.. 마구잡이로 내조그만입에 쑤셔넣은게 누군데ㅡㅡ!! 난 도도하게 흥!하며 토라졋음 하지만 토라지면뭐함 문제는 아직많이남음 난 아이스크림을 위해 문제를풀고 다맞음!!!!!예휘~~ 이런건 소설속에나 나올거임ㅋㅋ나도사실 기대도 안햇던 일임 난 그렇게 쪼끔먹고 또풀고를 반복하다가 문제도다알겟고 시간도너무 늦어서 집에가야햇음 콘과자만남은 콘을 받고 가자고햇음 쌤은 내가바래다줄게 라고햇 을거같음?ㅋㅋㅋ절대노노임 내가무서우니까 데려다달라함..진심으로무서운게70프로엿지만 같이가면서난 콘과자를 와삭와삭 먹음 어차피 밤이라 안보일거라생각이든나는 정말 우적우적씹고뜯고 맛보앗음 하지만난 바보인증을햇음 아파트 입구에서 도착하고 인사하려던순간 깨닳앗음 로등이를 성은가임 쌤은 또 아-.- 이럼 나한테입주변에 무슨일잇냐함ㅜㅜ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손으로 과자가루 다털어줌ㅎㅎㅎ 그리고 에잇 거리면서 손턴거는 절대말못함 나는 집에와서도 쌤이 입 털어준거랑 입닦아준게 생각나고 그런생각하다보니까 쌤이 수학푸는것도 생각나고 모든일이 다생각나는거임 그리고 혼자 설레햇음 난저때 내가쌤이 잘생겨서 수업듣는게 좋앗던게아니라 이성으로서 좋아하는거구나 알앗음 19년동안 나는 진심으로 누가좋고 뭐든지 멋져보인적이없음 철없이 단지 잘생기고 외로우니까 사귀고 햇던거같음 내가 쌤을 이성으로서 좋아한다는걸 알고난후부터 더 생각나고 보고싶엇음 그리고나혼자 짝사랑하니까 선생님이랑 잘될수없다고 생각하니까 뭔가되게 슬펏음 그다음날수업에도 집중이안됏음 아니 할수가없엇음 하루종일공부의 공자도 생각이안낫고 선생님만 보엿음 일주일내내 나는 수업에 집중을못햇고 1주일에 한번씩 선생님이내준 테스트 문제 푸는것도 점점 못푸는게 많아졋음 선생님은 매정하게도 그사실을 엄마한테말햇고 나는 정말 엄청혼낫음 고3인데 제정신이냐고 햇음 정말눈물이 막낫음 엄마가 과외를 끊자고 따른데알아보자고 선생님이 못가르치는거같다고 햇음 눈물이 뚝그치는거 같앗음 막아야햇음난 ㅋㅋ 그래서엄마한테 공부할테니까 이번 모의고사도 성적안나오면 그때 끊자고 울고불고 눈물콧물 줄줄 흘리며 말햇음 엄마는 마지막이라고함ㅠㅠ난 아마 과외를 끊게 될거라고 짐작하며 방에 터덜터덜들어갓음 그리고 베개에 얼굴을묻고 잇엇음 그럼점점잠이오잖슴ㅋㅋㅋㅋ 그때 쌤한테전화가옴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전화올떄 끝나죠?ㅋㅋㅋㅋ어디서 끊어야할지 잘 모르겟어요오늘도 추천 댓글 쾅쾅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당 댓글하고 추천보면 힘이나요좋은 연휴 되시고 전 전 부치러 갑니다!! 301
선생님과 진도나가기 5
안녕하세요~ 컴으로 들어온김에 이어지는판 해놓으려고 벌써 썻어요!!
쫌잘햇죠?
이모티콘도 있어서 좋네요
추천해 주신분들,댓글 써주신 ㅎ님 딸기님 수정님 21유 님 감사해요~~
저 빨리쓰라고 재촉 댓글 써주시면 진짜 하루에2개씩 올릴수 있는데
지금보니까 저번편 댓글들에 어떤분이 반대를 하나씩 눌러 주셨더라구요 ㅜㅜ
글에는 반대해도 댓글에 이유없이 반대하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다시 댓글에 추천 눌ㄹ럿답니다~ㅎㅎ
일단 시작할게요!!
아이스크림 콘을잡으려는 순간
"안돼안돼!!!!안돼"
동네가떠나가라 소리침 난정신을차려보니 쥐구멍을 찾고잇엇음ㅋㅋ
화가난나는 왜냐고 따져물엇음
쌤은내가 돼지같이 한입에 다먹어치울까봐 쪼끔씩 떠줄거라고햇음
정말 치사하지않음?내가하마임?냄새먹는하마도 두렵다고하는일임
난 그런게어딧냐고 그냥 목을뺀후 입을 쫙내밀고 먹으려햇음 마치 타조같앗을거임 기린도 예외는아님
쌤은 그런 날 막으려 내얼굴을 밀쳣음 손에서 비누냄새가낫음 나변태아님 그냥 냄새가 낫음 뭐 딱히맡고싶진않앗지만 맡아준 샘임
암튼 쌤은 날 흘깃 쳐다보더니 수저를 가지러감
아이스크림은 들고감^^ 드럽고치사해서 원래안먹으려햇음 ㅡㅡ
이러면 거짓말티남?ㅋㅋㅋ 쫌난듯 다들킴
쌤은 수저로 정말 쪼금 말그대로 쬐끔 퍼서
"아~~해라"
이랫음 하지만난 벌써 썽이낫음
-ㅇ- 이렇게 벌렷음
수저가 안들어가게 -3-이렇게 아햇음
쌤은 미련없이 수저를 밀어넣엇음
난화가낫음 내입술은 더퍼달란 의미엿음!
큰의미가 담겨잇던 입이엇음
그래도 일단 아이스크림은 삼켯음 ㅋㅋ 맛잇음 따봉ㅇ_<
선생님은 그런내가 불쌍하다며 휴지를듬
휴지는왜?왱? 화장실감??
노노 난 아주추잡스럽게 입에묻혓던거임
초코가아니기에 망정이지 초코엿으면 입주변에 김붙은거같앗을거임ㅋㅋ
쌤은 내입을아주 벅벅 문질러서닦아줫음
나는
"아유 칠칠맞게 이게뭐야~"
이런걸 원햇음 그리고 부드럽게 닦아주길 바랫음
하지만 헛된 망상이엇음 현실은
"얼씨구 얘봐라 입큰이가 왜 괜히짝게벌려가지곤"
라며 구박 받음ㅋ.. 마구잡이로 내조그만입에 쑤셔넣은게 누군데ㅡㅡ!!
난 도도하게 흥!하며 토라졋음 하지만 토라지면뭐함 문제는 아직많이남음
난 아이스크림을 위해 문제를풀고 다맞음!!!!!예휘~~
이런건 소설속에나 나올거임ㅋㅋ나도사실 기대도 안햇던 일임
난 그렇게 쪼끔먹고 또풀고를 반복하다가 문제도다알겟고 시간도너무 늦어서 집에가야햇음 콘과자만남은 콘을 받고 가자고햇음
쌤은 내가바래다줄게 라고햇
을거같음?ㅋㅋㅋ절대노노임 내가무서우니까 데려다달라함..진심으로무서운게70프로엿지만
같이가면서난 콘과자를 와삭와삭 먹음 어차피
밤이라 안보일거라생각이든나는 정말 우적우적씹고뜯고 맛보앗음
하지만난 바보인증을햇음
아파트 입구에서 도착하고 인사하려던순간 깨닳앗음 로등이를 성은가임
쌤은 또 아-.- 이럼 나한테입주변에 무슨일잇냐함ㅜㅜ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손으로 과자가루 다털어줌ㅎㅎㅎ
그리고 에잇 거리면서 손턴거는 절대말못함
나는 집에와서도 쌤이 입 털어준거랑 입닦아준게 생각나고
그런생각하다보니까 쌤이 수학푸는것도 생각나고 모든일이 다생각나는거임 그리고
혼자 설레햇음
난저때 내가쌤이 잘생겨서 수업듣는게 좋앗던게아니라 이성으로서 좋아하는거구나
알앗음
19년동안 나는 진심으로 누가좋고 뭐든지 멋져보인적이없음 철없이 단지 잘생기고 외로우니까 사귀고 햇던거같음
내가 쌤을 이성으로서 좋아한다는걸 알고난후부터 더 생각나고 보고싶엇음 그리고나혼자 짝사랑하니까 선생님이랑 잘될수없다고 생각하니까 뭔가되게 슬펏음
그다음날수업에도 집중이안됏음 아니 할수가없엇음 하루종일공부의 공자도 생각이안낫고 선생님만 보엿음
일주일내내 나는 수업에 집중을못햇고 1주일에 한번씩 선생님이내준 테스트 문제 푸는것도 점점 못푸는게 많아졋음
선생님은 매정하게도 그사실을 엄마한테말햇고
나는 정말 엄청혼낫음 고3인데 제정신이냐고 햇음 정말눈물이 막낫음 엄마가 과외를 끊자고 따른데알아보자고 선생님이 못가르치는거같다고 햇음
눈물이 뚝그치는거 같앗음 막아야햇음난 ㅋㅋ
그래서엄마한테 공부할테니까 이번 모의고사도 성적안나오면 그때 끊자고 울고불고 눈물콧물 줄줄 흘리며 말햇음 엄마는 마지막이라고함ㅠㅠ난 아마 과외를 끊게 될거라고 짐작하며 방에 터덜터덜들어갓음
그리고 베개에 얼굴을묻고 잇엇음 그럼점점잠이오잖슴ㅋㅋㅋㅋ
그때 쌤한테전화가옴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전화올떄 끝나죠?ㅋㅋㅋㅋ어디서 끊어야할지 잘 모르겟어요
오늘도 추천 댓글 쾅쾅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당 댓글하고 추천보면 힘이나요
좋은 연휴 되시고 전 전 부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