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교복...정말 망했으면 좋겠네요!! 전 너무 억울해요..ㅠㅠ

cibal182013.02.09
조회199
정말 너무너무 억울해서 화병까지났습니다. 이러고있다가 제가 무슨짓을 할지도 몰라서 글이라도 남기려고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때는 2012년 12월중순쯤이었습니다. 전 한창 알바자리를 알아보려고 여기저기 이력서도 넣고 전화도해보고...그런데 알x천국에 보니 눈에 띄는곳 한군데가 있었습니다. 다름아닌 제가 10년전에 일했던곳이었습니다. 너무 반가운나머지 이력서도 넣고 전화도 했습니다. 사장님은 안계시고 거기서 일하시는 분이 받으시더라구요. 그럼 사장님 오시면 연락좀 부탁드린다고하고 제 전번을 남겼습니다. 근데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없어서 제가 다시 매장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직원이받더라구요~ 글서 사장님전번좀 알려달라해서 통화를했죠. 통화를하고 12월31일날 출근을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첫출근을 하고... 제가 일하는곳은 xxx학생복집이었죠~~ 이때부턴 제게 억울한일이 있을줄몰랐죠ㅜㅜ 매장에서 1월중순까지 일잘하고 중순쯤되어서 학생복이 백화점에 입점을하게되었죠. 한 3주정도 입점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백화점에서 교육을 받기론 식사시간1시간이고 직원쇼핑시간은 오후12시이전부터 오후6시이후였습니다. 교육을 받는건 지키라고있는거아닌가요ㅜㅜ
그렇게 교육을 받고 백화점에서 나름 열심히 다른브랜드학생복과 치열하게 매출을 올리면서 일을 한다고생각했죠. 근데 거기서 일하는 직원x이 제 일거수일투족을 사장한테 다 고자질을 하고있었던거죠!!!
밥시간은 잘지키는지 일은 잘하고있는지 지각은 안하는지 쇼핑을 하는지...
뭐 이런것들을 다보고하고 있었습니다. 또 그직원x은 저보다 4살이어렸죠. 첨부터 절 싫어했다고하네요. 싫어했음 왜 저랑같이 일을했을까요? 어이가없읍니다.
백화점서 일하고있는데 매장에서 사장이 절 부른다고 오라는군요. 별별생각을 하면서 매장으로 갔습니다.
매장에 갔더니 한가하더군요. 유니폼으로갈아입고 있는데 사장이 이야기를 하자고합니다. 저보고 오늘까지만(2013년2월6일) 하라고하더군요ㅡㅡ 넌 여기서 최초로 잘린알바생이라고 말하면서 가라고하네요. 사장이 저한테 하는말....너밖에 모르고 남은 챙길줄도 모르고...같이 일하는직원은 챙겨주지도 않고 너혼자만밥먹고 시간다지키고... 쇼핑하고...간식시간까지 다지켰다고.... 저 이유로 저 해고되었습니다. 정말 멘붕이 와서 할말도 못했습니다. 아무말도 할수없더군요. 입이 떨어지지않았습니다. 정말 그땐 어찌나 억울하던지....저만 쇼핑한거아니였어요. 같이 일하는 동생들도 구경도 하고 물건도 샀습니다. 근데 어찌 저만 해고가 되었는지....정말 억울합니다. 직원년이 뭐라고 사장한테 떠들어댓길래....직원말만 듣고 절 해고시켰는지....
그직원년은 제가 앞에있을땐 언니언니하면서 호박씨는있는데로 까고...뒤에선 제욕을 하고다녔답니다. 제 이름을 막부르면서...얼굴도 못생긴게 백화점에 와서 분위기 다흐려논다구요~ 저렇게 제욕을 하고다녔답니다. 직원년도 백화점에서 그리 평판은좋지않았어요. 네가지없고, 어른들한테 막 함부로하고...두얼굴의 직원이었죠!!
저도 뒷통수 제대로맞은거죠ㅜㅜ

서두가 너무길고...제가 무슨말을 했는지 이해가 가시는지요ㅜㅜ 너무 길었네요!!

전 2013년 2월28일까지 일을 하기로 근로계약서도 작성했구요. 급여는 정말짜도 이렇게 짤수는없습니다. 하루일당...9시간일하고 42000원입니다. 시간당으로 치면 정말 최저임금이죠ㅡㅡ어처구니 없는 임금...

전 아직 월급을 받지못했습니다. 80%는 2월28일날 주고 나머지 20%는 3월초에 준다고 합니다.
정말 죽어라 고생만하다가 이용만당하고 해고당한거같아서...

너무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올려봤습니다.
잊으려고해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네티즌여러분들...정말 전 어찌보상받아야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