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환경미화원의죽음.....

여수인2013.02.09
조회4,161
정말너무나억울하게돌아가 셨습니다 정말제가너무나아끼는친구이고사 랑하는친구가너무힘들어합니다. 5남매이고 이제 고3이되는 여리고 순한첫째인데 너무마 음이아파요.네티즌여러분들이도와주세요.제 발도와주세요 http://m.youtube.com/watch?v= Krgcg2hH6ms (mobile용) http://www.youtube.co m/watch?v=Krgcg2hH6ms (desktop용) ======== ======================================== ======================================== ======= 위영상은우리아빠의사고영상입니 다.우리아빠는저희5남매를 위해새벽부터일 어나셔서성실히일을하시던한가정의가장이 셨 습니다.이런저희아빠는일하시던중회사측 의무관심한업무장비 관리로인한고장난기계 때문에억울하게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여 수시에서는돈으로환산할수없는우리소중한 아빠의목숨을돈 이라는잣대로저울질하며고 작몇천만원과맞바꾸려합니다.정말 사랑하고 너무나도보고싶은저희아빠의억울한죽음이 담긴이영상을퍼트려주세요... ============= ======================================== ======================================== == 여수시와 여수시 도시공사의 졸속행정의 끝입니다. 여수시는 도시공사로의 청소업체 이관에서 많은 마찰이있었고 이 사고는 확실 한 인재입니다. ========================= ======================================== ※사망하신 환경미화원님의 큰딸 이 남긴편 지입니다 읽어보시고 꼭 서명해주세요! 저는 이번에 너무나도 억울하게 돌아가신 저희 아 빠의 장녀 입니다.아빠의 갑작스런 죽음과 아빠의 시체도 보지 못한채 아빠와의 추억을 하루하루 추억하는 것이 너무나도 힘이듭니 다. 저희아빠는 너무나도 좋은분이셨습니다 . 또 저희에게는 너무나도 자상하고 따뜻한 분 이셨기때문에 저희 5남매에게는 아빠의 갑작스런 죽음이 너무나도 큰 충격이었습니 다. 겨울철만 되면 바다로 가족들을 데리고 직접 나뭇가지를모아 불을지펴 고기도구워 주고, 따뜻한 물을 받아 우리발도 씻겨주시 며 한달에한번씩 해주시겠다던아빠였습니다 . 저희 5살먹은 넷째동생은 말로 아빠를 보고 싶다,언제오냐하면서 매일같이울고있는형, 누나들,엄마 앞에서 슬픈내색을 하지않기 위 해 표정을숨깁니다. 이런 모습들이 돌아가신 저희아빠의 모습만같아 너무나도 괴롭습니 다.아빠는 생전에 저희를 위해 정말 뼈빠지 게 일하셨고 힘든내색은 하지 않으신채 항상 두딸에게는 뽀뽀를 세 아들들에게는 사랑을 아끼지않는 분이셨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안 타까운 것은 아빠가 이번설에 부모님과 동창 들을 너무나도 보고 싶어하셨기에..그리고 그 런 설날을 이틀 앞두고 돌아가셨기에 너무나 도 슬픕니다. 또 돌아오는 6월,,,막내의 돌때 는 꼭 가족사진 찍자고 하신 말씀이 이렇게 슬픈기억이 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오늘 막내동생이 기어다니기시작했는데 이모습을 보시면 좋아하실 아빠가 없어 좋은일인데도 눈물이납니다. 몇장없는제핸드폰속,동생들 의 핸드폰속에 있는 아빠사진을 보며 왜 살 아계실때 같이 사진한번 못찍었을까 너무 후 회스럽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생전에 너무나 도 힘들고 잠못자는 생활을 하셨기때문에 천 국에서 편안히쉬며 저희를 기다리고 계실것 이라는 생각을가지고 마음을다잡고있습니다 . 부디 저희가정,정말 너무나도 화목했던 가 정.. 다시는 못볼 아빠의 장례식에서 마음으 로 눈물을 삼키는 저희엄마와 저희5남매의 처지를 헤아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아 빠의 무거운 짐을 엄마가 다 떠받드는게 아 닌가 너무 걱정스럽고 이런 엄마의 모습을 하늘에서 바라볼 저희 아빠, 생전 저희 엄마 를 너무나도 사랑하셨던 저희 아빠가 보고 피눈물을 흘리시진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아빠 의 영정사진 앞에서 하루하루 괴로운 마음으 로 아빠와 엄마사이의 깊었던 사랑을 떠올리 게됩니다. 부디 저희가정에 힘을 주셔서 저 희 아빠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 문제가있는차로 위험한일을 하다가신 아 빠, 눈도못감고 갑자기 떠난아빠가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아빠,아빠 오늘발인날짜인데 발인도 못하고 아빠 차가운냉동고에있느라 춥지 너무보고싶고 아빠 너무사랑했어요 생 전에이런말씀못드려서죄송해요......... 우릴위 해 열심히 일하다가신아빠 사랑하고 고마웠 고 행복했어요. 회사바뀌면서 너무나도힘들 어했던아빠.... 장녀로서그런 아빠의 마음을 보듬어 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하늘에서 우 릴위해 기도해주세요..엄마 잘돕고.열심히 살 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