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유난히 더 생각나.

미련곰탱이2013.02.09
조회616

 

 

오빠 잘 지내고 있지?

내일이 벌써 설인데..

우리 헤어진지도 어느덧 이만큼 흘렀네..

내 일하면서도 일상생활속에서도 문득문득 오빠생각 자주하곤해.

그만큼 나에겐 참 소중한 사람이었어..

시간이 흐른 지금도, 앞으로 흘러가버릴 시간 그 이후에도..

난 아마도..

오빠생각 많이 할것 같아.

설 잘보내라고.. 보고싶다고.. 연락하고싶어도..

그러지못해 답답한 이마음 알아주었으면..

그래도 맘속으로 항상 하는일 잘되라고 응원하고 있다는것.

새해복 많이 받고, 내 생각도 해주었으면 해..

여전히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