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큰집이 사업하다 잘안되서 아버지가 큰집 생활비 등등을 거의다 대주시고 잇다 우리집도 그닥 넉넉 지 못함 아버지가 공무원 근대 명절이자 생신 때 올라가면 막 가전제품 등 옷등의 거의 다새거로 바뀜 특히 옷은 말할수도없도 요번에 올라갓는대 9살꼬맹이 가 갤투 2번 잃어버리고 또 설 선물로 또사준단다 그걸 듣고 너무 열받앗다 그리고 맨날 그집은 외식 하고 냉장고 먹을께 썩어난다 우림 외식하면 고기먹으면 눈치 봐가면서 먹는다 그리고 아버지는 맨날 나하고 동생한테 아끼라 그러신자 그리고 어머미한테 맨날 온갓 짜증을 다부린다 생활비 60만원 밖에 안주면서 뭐 국이 어쨋네 고기가 어쨋네 하면서 이걸 보면 너무 짜증난다 윗집은 학원다니고 우린 다끈고 그리고 맨날 뭐하면 우리아버지한테만 손을 벌린다 그리고 우리가 뭐쫌 사달라하면 막 화내신다 보면 사촌동생 9살짜리는 나보다 더비싼더입으면서 그리고 사촌형은 맨날 옷이 바뀐다 진짜 죽이고싶다 내가 다죽이고 진짜 죽던지 감옥가던지 이건 어떡해 할수가없서서 너무 진짜 억울하다... 아맞다 그리고 내가 짜증나서 길가다 마주쳣는대 인사안햇다고 개지랄 똔다 ㅋㅋㅋㅋㅋㅋ 어른이 어른다워야 어른 대접을 받지 ㅋㅋ
와.. 어이없는 큰집 때문에 말이안나옴
근대 명절이자 생신 때 올라가면 막 가전제품 등 옷등의 거의 다새거로 바뀜 특히 옷은 말할수도없도 요번에 올라갓는대 9살꼬맹이 가 갤투 2번 잃어버리고 또 설 선물로 또사준단다 그걸 듣고 너무 열받앗다
그리고 맨날 그집은 외식 하고 냉장고 먹을께 썩어난다
우림 외식하면 고기먹으면 눈치 봐가면서 먹는다
그리고 아버지는 맨날 나하고 동생한테 아끼라 그러신자
그리고 어머미한테 맨날 온갓 짜증을 다부린다 생활비 60만원 밖에 안주면서 뭐 국이 어쨋네 고기가 어쨋네 하면서 이걸 보면 너무 짜증난다
윗집은 학원다니고 우린 다끈고 그리고 맨날 뭐하면 우리아버지한테만 손을 벌린다 그리고 우리가 뭐쫌 사달라하면 막 화내신다
보면 사촌동생 9살짜리는 나보다 더비싼더입으면서
그리고 사촌형은 맨날 옷이 바뀐다
진짜 죽이고싶다 내가 다죽이고 진짜 죽던지 감옥가던지
이건 어떡해 할수가없서서 너무 진짜 억울하다...
아맞다 그리고 내가 짜증나서 길가다 마주쳣는대 인사안햇다고 개지랄 똔다 ㅋㅋㅋㅋㅋㅋ 어른이 어른다워야 어른 대접을 받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