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연애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20대 초반 여자사람입니다. 오빠와 저는 만난지 이제 1년이 다되었어요. 처음에 제가 좋아해서 연락하고 만나고하다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된 케이스구요. 지금의 오빠는 누가봐도 이렇게 연애하는 거 처음봤다고 할 정도로 저한테 잘해주고 처음에 비해 갈수록 더 잘해주는게 느껴지는 사람이예요. 일년동안 서로 다름으로인해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헤어짐까지 갈 뻔 했지만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계속 만나고있는데 요즘 들어 너무 잘 지냈거든요. 이틀에 한번꼴로 싸우던 우리가 일주일 넘게 싸우지도않고 오빠의 행동에서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구요. 근데 이상한 건 저입니다. 오빠가 만만하게 보이거나 그런건아닌데 요즘에 갑자기 뭔가 귀찮고 예전만큼 이사람이 와ㅡ멋있다 최고야! 싶지 않다는겁니다. 제가 표현에 있어서 숨기지 못하는 성격이라 정말 많이 표현했고 제 스스로도 아 내가 정말 이사람을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끼고 살았는데 요즘엔 잘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헤어지고싶은게아니라 이게 권태기라면 극복하고싶어요. 어제 넌지시 우리의 만남이 너무 일상같다 지루한건아닌데 뭔가 나른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가 오빠가 약간 신경쓰고 상처받은 것 같아서 티는 못내겠고.. 자기전에 너무 답답한 마음에 모바일로 글을 써서 두서없는 글이지만 결론은 제가 지금 느끼는게 권태기인지 이 사람을 놓치고싶지않기때문에 극복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되는건지 알려주셨으면해요ㅠ!!11
권태기인가요? 극복법 좀 알려주세요.
오빠와 저는 만난지 이제 1년이 다되었어요.
처음에 제가 좋아해서 연락하고 만나고하다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 된 케이스구요.
지금의 오빠는 누가봐도 이렇게 연애하는 거 처음봤다고 할 정도로 저한테 잘해주고 처음에 비해 갈수록 더 잘해주는게 느껴지는 사람이예요.
일년동안 서로 다름으로인해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헤어짐까지 갈 뻔 했지만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계속 만나고있는데 요즘 들어 너무 잘 지냈거든요.
이틀에 한번꼴로 싸우던 우리가 일주일 넘게 싸우지도않고 오빠의 행동에서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구요.
근데 이상한 건 저입니다. 오빠가 만만하게 보이거나 그런건아닌데 요즘에 갑자기 뭔가 귀찮고 예전만큼 이사람이 와ㅡ멋있다 최고야! 싶지 않다는겁니다.
제가 표현에 있어서 숨기지 못하는 성격이라 정말 많이 표현했고 제 스스로도 아 내가 정말 이사람을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끼고 살았는데 요즘엔 잘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헤어지고싶은게아니라 이게 권태기라면 극복하고싶어요. 어제 넌지시 우리의 만남이 너무 일상같다 지루한건아닌데 뭔가 나른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가 오빠가 약간 신경쓰고 상처받은 것 같아서 티는 못내겠고..
자기전에 너무 답답한 마음에 모바일로 글을 써서
두서없는 글이지만 결론은 제가 지금 느끼는게 권태기인지
이 사람을 놓치고싶지않기때문에 극복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되는건지 알려주셨으면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