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혼하고 싶고 더이상 참고 있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자잘자잘한 얘기들은 다 생략하고 굵직한 것만 쓸게요.
결혼한지 6개월 만에 시어머니께서 저한테 쌍욕을 날리더군요. 정말 뭔뭔년 다 찾아가면서.
그 일 있고 문자로 사과받고 저는 한국 나가서 있다가 저희 부모님과 같이 들어오기로 돼 있었어요
욕한 일로 따지려고 들어오시려던 게 아니고,
한번도 친정부모님이 제가 결혼해서 사는 곳에 오시지를 못해서 어렵게 시간내서 신정때 오시기로 돼 있었고 시어머니도 알고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들어가기 일주일 전쯤
시어머니가 남편이랑 제 얘기를 하다 다투고서는 저한테 진짜 몰상식한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또 술을 드신 건지 오타 남발의 니 시어머니 그만하겠다 둘이 잘 살아봐라 니가 싫다 등등
전 그 문자를 보고 너무 열이 받아 답장은 하지 않고서 부모님 비행기표를 취소했습니다.
우리 부모님 보시고도 몰상식한 말들만 퍼부어대며 난리치실 것 같아 무서워서 부모님께 얘기하고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서 이상하게 행동하는 남편과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인 시어머니에게 오만정이 다 떨어져 이혼해야겠다 결심하고서 짐 싸려고 혼자 들어왔고, 어머니와 단둘이 만났는데, 어머니가 저에게 사과를 하시더라고요
전에 욕했던 것부터, 그런 문자를 보낸것까지 다 자기가 생각이 짧았고 미안하다고... 하지만 그땐 자기도 어쩔 수 없었다고, 너무 화가 나서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제가 그랬습니다. 저한테 무슨 불만이 있어서 표출하시려면 우리 부모님 왔다 가시고 나서 해도 되지 않았냐고, 나한테 그렇게 행동하는 것보다 우리 부모님까지 무시당한 것 같아 정말 기분이 나빴다고.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본인이 부모님께 사과를 하고서 다시 초대를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도 조금 상식이 통하는 분이구나 생각했어요 .
제가 먼저 사과하시라고 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혼자 먼저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저도 어머니께서 저희 부모님께 직접 전화주시고 하면 부모님도 덜 걱정하실 것 같아 알겠다고 했고요.
그러고도 좀 짜증나게 말 내뱉고 이런 게 있었지만 걍 꾹 참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 약속을 했죠. 당신 어머니가 본인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부모님께 사과하시게 하라고, 본인이 말씀하신 거 지키게 하라고. 남편도 당연히 알았다고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합디다.
그리고 어제 남편이 시어머니랑 싸웠는지, 시어머니가 저한테 밤 12시 넘어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뭔가 싶어 전화를 받았더니, 본인은 왜 우리 부모님한테 사과를 해야 하는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고요.
대화내용 쓸게요.
어머니 - 너는 사과하라고 얘기하는데, 나는 내가 니네 부모님한테 왜 사과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다. 전화를 할 수는 있어도, 좋은 마음으로 해야지 나쁜 마음으로 하면 되겠니? 그날 내가 너한테 우리 사이가 좋아지면, 나아지면 그때 니네 부모님을 초대하고 하겠다고 얘기했지 사과하겠다고 얘기한 적은 없다.
저 - 그런 말씀보다는 저희 부모님께 사과하시고 초대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어머니.
어머니 - 글쎄, 난 그렇게 말한 기억도 없고, 너와 나의 일인데 왜 니네 부모님을 끌어들여서 내가 왜 니네 부모님한테 사과해야 되니?
저 - 제가 그날 분명히 말씀드렸잖아요. 어머니께 그런 문자를 받고 어떻게 우리 부모님을 모시고 오냐고요. 저한테 불만이 있으면 우리 부모님 왔다 가시고 나서 했어도 되지 않냐고, 제가 우리 부모님까지 무시당한 것 같아 기분이 굉장히 안 좋았다고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께서 그건 내가 경솔했다고, 사과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어머니 - 그러니까 그렇게 말한 기억은 없고, 그건 너와 나의 일인데 왜 니네 부모님을 끌어들이는 거냐고.
저 - 저는 어머니께서 사과하신다고 하셔서 받아들인 거거든요. 그래서 오빠와도 좋게 얘기를 끝냈고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오빠에게 전한 거예요.
어머니 - 그래.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지. 그날 니가 너무 표정이 안 좋았으니까.
저- 그러면 그때 어머니께서 사과하겠다고 말씀하신 건 제가 오해한 거예요?
어머니 - 글쎄 왜 우리 가족일에 니네 부모님을 끌어들여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니네 부모님은 사돈일 뿐이지 나한텐 내 가족이 아니야. 내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왜 가족 일에 끼냐고.
저 - 저한테는 저희 부모님이에요. 그래서 사과 못하신다고 하시는 거예요?
어머니 - 그러니까 난 그날 사과하겠다고 말한 기억이 없어. 너랑 나랑 사이가 좋아지면 너희 부모님 초대도 하고, 서로 사과할 게 있으면 사과하자는 거였지,
저 - 어머니 그날 그렇게 말씀하신 적 없고요, 그냥 화장실 다녀오셔서는 바로 사돈께 사과드리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어머니 - 글쎄 그러니까 나는 내가 니네 부모님핝테 뭘 잘 못했는지 모르겠다고. 이건 너와 내 일이지.
저 - 제가 어머니께 먼저 사과하시라고 말씀드린 것도 아니고 어머니께서 먼저 사과하겠다고 말씀하셨다니까요.
이때 제가 흥분해서 조금 목소리가 높아져서 남편이 자다 깼는지 전화기를 뺏어서 그만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 뒤로 어머니께 한번 더 전화가 왔지만 받지 않았고 그 뒤로 오늘은 연락이 없으시네요.
제가 저 통화에서는 말대답도 하고 좀 대들었지만, 참고 참다 부모님 얘기에 화가 나서 그랬습니다.
저 어머니께 잘하려고 노력했고 이 일가친척도, 친구도,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외국에서 어머니를 우리 엄마다 생각하고 살자고 결심하고 온 외국행입니다.
어머니 생신날 생신상 직접 차려서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어머니께 차려드리기도 했고 꼬박꼬박 일주일에 몇번이고 만나오면서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여기에 쓰지 않은 것 외에도 진짜 기가막히고 분통 터지는 일들이 있었지만 읽으시는 분들 지루하실까 적지 않겠습니다.
쌍욕도 모자라서 이젠 거짓말에 말바꾸기에... 정말 지치고 힘든 결혼생활이네요.
남편과도 좋지 않습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일들이 벌어졌고, 그 중간에서 보인 남편의 행동들에 큰 실망을 해, 이미 남편과는 무늬만 부부가 되어 있습니다. 남편은 이혼하자는 저를 붙잡고자, 이제와서 시어머니께 "장인어른 장모님께 사과해라. 얘한테 전화하지 마라. 놔둬라" 하면서 쉴드 쳐주고 있지, 전에는 그냥 시어머니 아들이기만 했습니다, 제 남편이 아니라요.
그래도 어머니께서 지난 잘못을 뉘우치시고 사과하시면 시간이 내 기억을 흐려지게 만들어주겠지, 노력하며 살아봐야지 하면서 하루하루 참고 또 참고 또 참으며 생활해 왔습니다.
제가 정말 저 시어머니에게 '사돈 죄송합니다' 이런 사과하기를 바랐을까요? 그냥 전화 한통 예의상이라도 전화 한통만 했다는 것만 보여주시면, 제 걱정하시며 지내실 부모님의 마음의 짐도 덜어드릴 수 있을 텐데 하며, 사과하겠다고 얘기하시는 어머님을 보며 '그래도 그렇게까지 비상식적인 분은 아니구나' 생각하고 다시 잘 살아보자 마음 먹었던 겁니다.
있지도 않은 일들, 하지도 않은 말들을 꾸며내어 이 동네 사람들에게 제 욕을 하고 다니는 시어머니 상상만 해도 이제 분노가 끓어오릅니다.
어머니께 제 얘기 들은 누구는 저 보고 드세다, 싸가지 없다, 어린 애가 좀 참지 버릇없다 등등의 욕을 하는데, 제가 비정상이고 다른 사람들이 정상인 건지 많은 사람들 얘기 들어보고 싶어요.
이해가 안되고 납득이 안되는 시어머니의 행동
결혼해서 외국 사는, 아직 결혼한지 1년도 안된 여자에요.
지금 사는 곳 근처에 바로 5분 거리에 어머니가 살고 계세요.
진짜 이혼하고 싶고 더이상 참고 있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자잘자잘한 얘기들은 다 생략하고 굵직한 것만 쓸게요.
결혼한지 6개월 만에 시어머니께서 저한테 쌍욕을 날리더군요. 정말 뭔뭔년 다 찾아가면서.
그 일 있고 문자로 사과받고 저는 한국 나가서 있다가 저희 부모님과 같이 들어오기로 돼 있었어요
욕한 일로 따지려고 들어오시려던 게 아니고,
한번도 친정부모님이 제가 결혼해서 사는 곳에 오시지를 못해서 어렵게 시간내서 신정때 오시기로 돼 있었고 시어머니도 알고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들어가기 일주일 전쯤
시어머니가 남편이랑 제 얘기를 하다 다투고서는 저한테 진짜 몰상식한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또 술을 드신 건지 오타 남발의 니 시어머니 그만하겠다 둘이 잘 살아봐라 니가 싫다 등등
전 그 문자를 보고 너무 열이 받아 답장은 하지 않고서 부모님 비행기표를 취소했습니다.
우리 부모님 보시고도 몰상식한 말들만 퍼부어대며 난리치실 것 같아 무서워서 부모님께 얘기하고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서 이상하게 행동하는 남편과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인 시어머니에게 오만정이 다 떨어져 이혼해야겠다 결심하고서 짐 싸려고 혼자 들어왔고, 어머니와 단둘이 만났는데, 어머니가 저에게 사과를 하시더라고요
전에 욕했던 것부터, 그런 문자를 보낸것까지 다 자기가 생각이 짧았고 미안하다고... 하지만 그땐 자기도 어쩔 수 없었다고, 너무 화가 나서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제가 그랬습니다. 저한테 무슨 불만이 있어서 표출하시려면 우리 부모님 왔다 가시고 나서 해도 되지 않았냐고, 나한테 그렇게 행동하는 것보다 우리 부모님까지 무시당한 것 같아 정말 기분이 나빴다고.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본인이 부모님께 사과를 하고서 다시 초대를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도 조금 상식이 통하는 분이구나 생각했어요 .
제가 먼저 사과하시라고 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혼자 먼저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저도 어머니께서 저희 부모님께 직접 전화주시고 하면 부모님도 덜 걱정하실 것 같아 알겠다고 했고요.
그러고도 좀 짜증나게 말 내뱉고 이런 게 있었지만 걍 꾹 참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편과 약속을 했죠. 당신 어머니가 본인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부모님께 사과하시게 하라고, 본인이 말씀하신 거 지키게 하라고. 남편도 당연히 알았다고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합디다.
그리고 어제 남편이 시어머니랑 싸웠는지, 시어머니가 저한테 밤 12시 넘어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뭔가 싶어 전화를 받았더니, 본인은 왜 우리 부모님한테 사과를 해야 하는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고요.
대화내용 쓸게요.
어머니 - 너는 사과하라고 얘기하는데, 나는 내가 니네 부모님한테 왜 사과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다. 전화를 할 수는 있어도, 좋은 마음으로 해야지 나쁜 마음으로 하면 되겠니? 그날 내가 너한테 우리 사이가 좋아지면, 나아지면 그때 니네 부모님을 초대하고 하겠다고 얘기했지 사과하겠다고 얘기한 적은 없다.
저 - 그런 말씀보다는 저희 부모님께 사과하시고 초대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어머니.
어머니 - 글쎄, 난 그렇게 말한 기억도 없고, 너와 나의 일인데 왜 니네 부모님을 끌어들여서 내가 왜 니네 부모님한테 사과해야 되니?
저 - 제가 그날 분명히 말씀드렸잖아요. 어머니께 그런 문자를 받고 어떻게 우리 부모님을 모시고 오냐고요. 저한테 불만이 있으면 우리 부모님 왔다 가시고 나서 했어도 되지 않냐고, 제가 우리 부모님까지 무시당한 것 같아 기분이 굉장히 안 좋았다고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께서 그건 내가 경솔했다고, 사과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어머니 - 그러니까 그렇게 말한 기억은 없고, 그건 너와 나의 일인데 왜 니네 부모님을 끌어들이는 거냐고.
저 - 저는 어머니께서 사과하신다고 하셔서 받아들인 거거든요. 그래서 오빠와도 좋게 얘기를 끝냈고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오빠에게 전한 거예요.
어머니 - 그래. 그런 말을 했을 수도 있지. 그날 니가 너무 표정이 안 좋았으니까.
저- 그러면 그때 어머니께서 사과하겠다고 말씀하신 건 제가 오해한 거예요?
어머니 - 글쎄 왜 우리 가족일에 니네 부모님을 끌어들여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니네 부모님은 사돈일 뿐이지 나한텐 내 가족이 아니야. 내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왜 가족 일에 끼냐고.
저 - 저한테는 저희 부모님이에요. 그래서 사과 못하신다고 하시는 거예요?
어머니 - 그러니까 난 그날 사과하겠다고 말한 기억이 없어. 너랑 나랑 사이가 좋아지면 너희 부모님 초대도 하고, 서로 사과할 게 있으면 사과하자는 거였지,
저 - 어머니 그날 그렇게 말씀하신 적 없고요, 그냥 화장실 다녀오셔서는 바로 사돈께 사과드리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어머니 - 글쎄 그러니까 나는 내가 니네 부모님핝테 뭘 잘 못했는지 모르겠다고. 이건 너와 내 일이지.
저 - 제가 어머니께 먼저 사과하시라고 말씀드린 것도 아니고 어머니께서 먼저 사과하겠다고 말씀하셨다니까요.
이때 제가 흥분해서 조금 목소리가 높아져서 남편이 자다 깼는지 전화기를 뺏어서 그만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 뒤로 어머니께 한번 더 전화가 왔지만 받지 않았고 그 뒤로 오늘은 연락이 없으시네요.
제가 저 통화에서는 말대답도 하고 좀 대들었지만, 참고 참다 부모님 얘기에 화가 나서 그랬습니다.
저 어머니께 잘하려고 노력했고 이 일가친척도, 친구도,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외국에서 어머니를 우리 엄마다 생각하고 살자고 결심하고 온 외국행입니다.
어머니 생신날 생신상 직접 차려서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어머니께 차려드리기도 했고 꼬박꼬박 일주일에 몇번이고 만나오면서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여기에 쓰지 않은 것 외에도 진짜 기가막히고 분통 터지는 일들이 있었지만 읽으시는 분들 지루하실까 적지 않겠습니다.
쌍욕도 모자라서 이젠 거짓말에 말바꾸기에... 정말 지치고 힘든 결혼생활이네요.
남편과도 좋지 않습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일들이 벌어졌고, 그 중간에서 보인 남편의 행동들에 큰 실망을 해, 이미 남편과는 무늬만 부부가 되어 있습니다. 남편은 이혼하자는 저를 붙잡고자, 이제와서 시어머니께 "장인어른 장모님께 사과해라. 얘한테 전화하지 마라. 놔둬라" 하면서 쉴드 쳐주고 있지, 전에는 그냥 시어머니 아들이기만 했습니다, 제 남편이 아니라요.
그래도 어머니께서 지난 잘못을 뉘우치시고 사과하시면 시간이 내 기억을 흐려지게 만들어주겠지, 노력하며 살아봐야지 하면서 하루하루 참고 또 참고 또 참으며 생활해 왔습니다.
제가 정말 저 시어머니에게 '사돈 죄송합니다' 이런 사과하기를 바랐을까요? 그냥 전화 한통 예의상이라도 전화 한통만 했다는 것만 보여주시면, 제 걱정하시며 지내실 부모님의 마음의 짐도 덜어드릴 수 있을 텐데 하며, 사과하겠다고 얘기하시는 어머님을 보며 '그래도 그렇게까지 비상식적인 분은 아니구나' 생각하고 다시 잘 살아보자 마음 먹었던 겁니다.
있지도 않은 일들, 하지도 않은 말들을 꾸며내어 이 동네 사람들에게 제 욕을 하고 다니는 시어머니 상상만 해도 이제 분노가 끓어오릅니다.
어머니께 제 얘기 들은 누구는 저 보고 드세다, 싸가지 없다, 어린 애가 좀 참지 버릇없다 등등의 욕을 하는데, 제가 비정상이고 다른 사람들이 정상인 건지 많은 사람들 얘기 들어보고 싶어요.
조언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