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캬컄캬캬ㅑㅑ캬컁캬ㅑ캬캬ㅑ캬캬캬ㅑ캬캬ㅑ캬캬ㅑㅇ냐 여러분 안녕추천이 추천이 추천이 10!!!!!!!!!!!!!!!!!!!!!!!!!!!!!!! ♡핡 난 느무...됴앙ㅁ♥살앙해요 ~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면서- 오늘도 고고띵(ㅈㅅ)ㅎㅋㅎㅋ-너님들의 표정이 이거라면 미안해연....^^ 생각해보니까 우린 유치원 동기임 ㅎㅎ 유치원떄의 기억은 많이 없지만 아마 같은반이엿던듯...(사진에 같이있어성....ㅎ ) 아무튼 난 기억이 안나지만 혁이놈은 기억이 난다함 그래서 좀 서운하단 투로 말해지만 내가 뭐 이런일에 작아지는 여자는 아니니까....ㅎ 알게된지 20년 사귄지 7년 저는 사회생활 2년에서3년차로 접어들고 있고 혁이는 이번년에 졸업하지만 일도 같이함(나이 까발려졋다 민망크리 나이 많다고 놀리면 아가릴를 찢어 날려버릴테야^_^ 알아..나도 내가 나이 많은거....하... ) '금요일 이였던듯 이때는 잠깐 엄빠가 미국이모네 살던 때임아무튼 여느날처럼 나는 야근에 시달리며 피곤에 쩔어서 집어 터덜터덜 왔음 커리어우먼의 당당한 걸음걸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ㅋ슴ㅋ 진짜 터벅터벅 걷게됨 야근시키는 부장님 미워요(하지만 사랑해요 음....?)아무튼 너무 힘든날이였음 그냥 씻고 전기장판에 누워 잠이나 자다가 그냥 그러고 싶었음 내가 사랑하는 마이 스위트홈에 입성함초시피드로 씻고 전기장판에 누움 하......죠쿠낭 그대로 잠이 든거 같음.........ㅇ 난 쥐죽은듯이 잠 시체처럼 움직이지도 않음 그렇게 자고 있다가 눈을 스르르르르륵 떳음(시간은 기억안ㄴ나 이거 기억하면 천재지 내가 멍청한거 아니지...그치...?그냐 ㅇ그렇다고해 당.장.)근데 오마이 지쟈스 내앞에 있는 네놈 어인일로 여기에 있느냐....아무리 안지 엄청 오래됏어도 그래도 이젠 사랑하는사인데 그런 몰골은 보이고 싶지않았음 보자마자 소리지름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ㄱ""...? 이표정으로 바라봄""너...너...오..ㅐ""아침부터 니가사랑하는 내얼굴 보고 소리질러?너무 잘생겻어>>?"(닥쳐 X발)그리곤 난 이불로 얼굴 가리고 한쪽눈으로만 바라봄 그리곤 혁이의 손이 내 미간으로 가서 꾹- 누름(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이 라임언니에게 하능교)(우리가 이거 먼저햇는데 왜따라해?그러므로 남친 바꿔죠 현빈이랑)응...그냥 개잡솔 무튼 누르고 꽃미소를 날려줌 "니 대따신기하게 잔다""언제부터 있었어""한시간.....?" 와우 쉣 이런 쳐주길 "왜왔어""아침부터 잘생긴 내얼굴 보고 시작하라고 왔지" 하.....구준엽머리에 왁스바르는 소리 하고 앉아있네 내이마에 쬭! 해줌 그리곤 자기도 해달라는 듯이 눈감고 입을 쭈우욱 내밈자고 일어나서 입냄새 쩔겟지만 그냥 쪽! 해줫음 그렇게 너에게는 달달 나에게는 왓더퍼킹한 아침을 맞고 우리는 룰루랄라 같이 밥먹으러 감 밥을 신나게 아주많이 먹고있는데 혁이가 날부름"야""ㅇ?""우리 같이 살까?""ㅋ""왜 비웃는데 ㅋㅋㅋ진심 같이 살자""너 아직 졸업전인거 몰라?ㅋㅋ""ㅋㅋㅋ 지랄하지마""아니 생각해봐 만약에 내가 갑자기 죽으면 어떻게할래?갑자기 못볼수도 있는데""그럼 나야 좋지""야이씌 니자는거 보는데 갑자기 그생각 들더라 '아 평생 이여자랑 같이 눈뜨면 얼마나 좋을까 같이살고싶다'"아니이런 부끄러운놈 "니가 차려준밥 매일먹고 넌설거지 하라고 징징거리고 넌 내다리 베고누워 누워서 티비보고 같이 운동도하고 매일밤 이닦고 잘자 하면서 굿나잇키스도 하고 어때"(이거밖에 생각이 안남 어떠케기억해...ㅆ..ㅑ..ㅇ 기억안나...^_^)"음...좋은데..?"혁이는 이표정이됨 "밥먹자"이러곤 다시 밥을 먹음 그날은 잘은 기억은 안나지만 그대로 밥먹고 각자 집에서 씻고나와 영화보고 백화점같다 가격에 놀라서 왓더퍼킹을 외치고 집에 온듯함 음 달달할줄 알아서 썻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아맞다!혹시이거 보면 여러분이 뭘 원하는지좀 써주세영뭘쓸지 모르겟어.....하....그냥 에피소드이런거 아님 말그대로 키스후기 아님.....19...?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써줘용....ㅎㅋㅎㅋ 추천과 댓글을 먹고자라는 나!는! 우리엄마딸 (병맛같은 마무리를 짓고 이만저는....베를린을 보러가기 위한 꽃단장을.....안!녕!)252
두근두근 키스후기5
으캬컄캬캬ㅑㅑ캬컁캬ㅑ캬캬ㅑ캬캬캬ㅑ캬캬ㅑ캬캬ㅑㅇ냐
여러분 안녕
추천이 추천이 추천이 10!!!!!!!!!!!!!!!!!!!!!!!!!!!!!!! ♡
핡 난 느무...됴앙ㅁ♥살앙해요 ~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면서-
오늘도 고고띵(ㅈㅅ)ㅎㅋㅎㅋ
-너님들의 표정이 이거라면 미안해연....^^
생각해보니까 우린 유치원 동기임 ㅎㅎ 유치원떄의 기억은 많이 없지만 아마 같은반이엿던듯...(사진에 같이있어성....ㅎ ) 아무튼 난 기억이 안나지만 혁이놈은 기억이 난다함 그래서 좀 서운하단 투로 말해지만
내가 뭐 이런일에 작아지는 여자는 아니니까....ㅎ
알게된지 20년 사귄지 7년
저는 사회생활 2년에서3년차로 접어들고 있고 혁이는 이번년에 졸업하지만 일도 같이함
(나이 까발려졋다 민망크리
나이 많다고 놀리면 아가릴를 찢어 날려버릴테야^_^ 알아..나도 내가 나이 많은거....하... )
'금요일 이였던듯 이때는 잠깐 엄빠가 미국이모네 살던 때임
아무튼 여느날처럼 나는 야근에 시달리며 피곤에 쩔어서 집어 터덜터덜 왔음
커리어우먼의 당당한 걸음걸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ㅋ슴ㅋ
진짜 터벅터벅 걷게됨
야근시키는 부장님 미워요(하지만 사랑해요 음....?)
아무튼 너무 힘든날이였음 그냥 씻고 전기장판에 누워 잠이나 자다가 그냥 그러고 싶었음
내가 사랑하는 마이 스위트홈에 입성함
초시피드로 씻고 전기장판에 누움
하......죠쿠낭
그대로 잠이 든거 같음.........ㅇ
난 쥐죽은듯이 잠 시체처럼 움직이지도 않음
그렇게 자고 있다가 눈을 스르르르르륵 떳음
(시간은 기억안ㄴ나 이거 기억하면 천재지 내가 멍청한거 아니지...그치...?그냐 ㅇ그렇다고해 당.장.)
근데 오마이 지쟈스
내앞에 있는 네놈 어인일로 여기에 있느냐....
아무리 안지 엄청 오래됏어도 그래도 이젠 사랑하는사인데 그런 몰골은 보이고 싶지않았음
보자마자 소리지름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ㄱ"
"...?
이표정으로 바라봄"
"너...너...오..ㅐ"
"아침부터 니가사랑하는 내얼굴 보고 소리질러?너무 잘생겻어>>?"(닥쳐 X발)
그리곤 난 이불로 얼굴 가리고 한쪽눈으로만 바라봄
그리곤 혁이의 손이 내 미간으로 가서 꾹- 누름(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이 라임언니에게 하능교)
(우리가 이거 먼저햇는데 왜따라해?그러므로 남친 바꿔죠 현빈이랑)
응...그냥 개잡솔
무튼 누르고 꽃미소를 날려줌
"니 대따신기하게 잔다"
"언제부터 있었어"
"한시간.....?"
와우 쉣 이런 쳐주길
"왜왔어"
"아침부터 잘생긴 내얼굴 보고 시작하라고 왔지"
하.....구준엽머리에 왁스바르는 소리 하고 앉아있네
내이마에 쬭! 해줌
그리곤 자기도 해달라는 듯이 눈감고 입을 쭈우욱 내밈
자고 일어나서 입냄새 쩔겟지만 그냥 쪽! 해줫음
그렇게 너에게는 달달 나에게는 왓더퍼킹한 아침을 맞고 우리는 룰루랄라 같이 밥먹으러 감
밥을 신나게 아주많이 먹고있는데 혁이가 날부름
"야"
"ㅇ?"
"우리 같이 살까?"
"ㅋ
"
"왜 비웃는데 ㅋㅋㅋ진심 같이 살자"
"너 아직 졸업전인거 몰라?ㅋㅋ"
"ㅋㅋㅋ 지랄하지마"
"아니 생각해봐 만약에 내가 갑자기 죽으면 어떻게할래?갑자기 못볼수도 있는데"
"그럼 나야 좋지"
"야이씌 니자는거 보는데 갑자기 그생각 들더라 '아 평생 이여자랑 같이 눈뜨면 얼마나 좋을까
같이살고싶다'"
아니이런 부끄러운놈
"니가 차려준밥 매일먹고 넌설거지 하라고 징징거리고 넌 내다리 베고누워 누워서 티비보고 같이 운동도하고 매일밤 이닦고 잘자 하면서 굿나잇키스도 하고 어때"(이거밖에 생각이 안남 어떠케기억해...ㅆ..ㅑ..ㅇ 기억안나...^_^)
"음...좋은데..?"
"밥먹자"
이러곤 다시 밥을 먹음 그날은 잘은 기억은 안나지만 그대로 밥먹고 각자 집에서 씻고나와 영화보고 백화점같다 가격에 놀라서 왓더퍼킹을 외치고 집에 온듯함
음 달달할줄 알아서 썻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아맞다!혹시이거 보면 여러분이 뭘 원하는지좀 써주세영
뭘쓸지 모르겟어.....하....
그냥 에피소드이런거 아님 말그대로 키스후기 아님.....
19...?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써줘용....ㅎㅋㅎㅋ
추천과 댓글을 먹고자라는 나!는! 우리엄마딸
(병맛같은 마무리를 짓고 이만저는....베를린을 보러가기 위한 꽃단장을.....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