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월 270-~~~200 사이법니다..

오레오20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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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영강사입니다  고1때부터 꿈이 수영강사이기때문에 수영하면서 4년제 대학을 준비하고

고3때 수영실기가없어져서 4년제에 못가게 대서 2년제를갔습니다 2년제 를 입학하고 공부를열심이했습니다

근데 2학기태 나태해져서 1학년마치고 1년휴학을 했습니다 휴학하면서 노가다 알바 를 다해봤습니다

택배상하자 3일 노가다만 한달이넘고 노래타운에서도 3주정도 알바했습니다 근데 알바를하면서 느낀게

내가언제까지 이렇게살아야하나 그리구 수영강사를 하고싶단생각이 문뜩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서 자격증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떨어질줄알았는데 합격했습니다 기뻐서 10일동안 열심이 오기로 했습니다 물론 ~_~ 잘되더라구요 슬슬풀리고 그리고 부모님일도우러 제주도내려가서 고물상일을 도와드렸습니다 두달간~그리고서울와서 또 자격증시험을봤습니다  3급생활체육지도자 ~물론 가서 실기를치르고 구슬도연습해서 갔습니다 합격!!!!!!! 1차 2차합격했습니다 이제 연수듣고 시험보면끝인데 ..저의할아버지가 뇌졸중이셔서 반신마비입니다 대변을 싸셔서,,거르다가 늦고.,,아무튼,,힘들었습니다 3일정도빠지고 늦고,결국 연수못듣게되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수상안전강사에 도전을해서 자격증을 땃습니다 이제 배운것도많고 해서 경력을쌓기로했습니다 처음에는 받아주는데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력있는척을하고 지원을했습니다 그리고 제전공이 에어로빅전공이라 칭찬을 많이아껴주셨습니다 전국대회에서 종합우승한 경력있구,,6인조1등한적두있구 기구단체도 1등하고 면접볼떄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긍정적인마인드와 잘생겼다고 칭찬하시더라구요! 그래서 10월4일 날  3군데면접본데서 두군데합격해서 수영강사로투잡을뛰었습니다 그리고 또 면접본데서 새벽파트가 채용됫네요 그래서 하루에 15만원정도 버는꼴이되었어요 물론 10시간에요  주5일로해서 월글이 얼마안댔지만 점차 돈욕심이생겨서 개인강습을 구하러다녔습니다 그랫더니 개인강습 3개가잡히면서 주말에도 5만원이상벌고 놀고지냈습니다 근데 ,돈버는거는좋은데 너무힘들었습니다 ㅎㅎ 물에오래잇기란 그리고 제가 경력이부족한지라 지적도당했습니다 배우고 고치면서 돈벌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밝고 항상웃는성격이라 회원들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12월달에대고 겨울에사람이없고 정직원을 채용해서 직장을 옮기고 그만둬야한다는말을해서 아 이제돈어케버나했습니다  한군데만다니면서~ 다시 직장을알아봤습니다 저녁일을 취직했고 다시 일을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기회를 항상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물론힘들지만 긍정의 힘으로 버티고 재미있는일을항상찾습니다! 그리고! 지금오늘 제가 많이 성장했다는걸 느낍니다!  여러분힘내세요!  돈버는방법은많아요! 항상생각!

저는앞으로 수영강사가아닌!!!!!!!더 개발적인 아이디어를짜서 나타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