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 되는 학생입니다.방탈 죄송하구요.. 작년 8~10월달쯤에 새벽에 거실에 놓여있는 아빠 폰을 봤다가 (카톡..ㅠㅠ)아빠의 바람사실을 알게되고 몇일 혼자 끙끙앓다가도저히 아빠를 그냥 못보겠어서 집에 터뜨리고 대판 싸운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아빠는 엄마와 저에게 잘못했다고 비시고.. 우시고 하셔서 그렇게 일단락되었습니다.그래서 아빠는 그 아줌마의 폰번호를 지우고 삭제하고 카톡도 차단했구요.근데 중간에서 우리가 그 아줌마에게 연락하는걸 극도로 싫어하셨습니다. 저희는 아빠를 믿고 아빠선에서 끝내기로 한걸 믿고 덮었습니다..저는 아빠 몰래 아줌마에게 문자로만 경고를 주었었구요. 아줌마도 답장으로 죄송하다고 다시는 연락하지 않겠다고 답장이 왔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아줌마를 불러다 단단히 마무리를 짓지 못한거를 늘 엄마랑 저는 찝찝했어도 그냥 아빠를 믿자하고 넘어갔어요. 참고로.. 저는 그 아줌마 번호랑 아빠의 카톡한 증거를 다 남겨두었습니다. 근데 아빠가 평소에는 카톡을 하면 다 지우셨고, 저에게 걸린 날만 술이 거하게 취하셔서 못지워셔서..ㅋ 제가 보게됬습니다. 근데 오늘 아빠핸드폰으로 갖고 놀다가 문자를 봤는데 회사에서 회사원들한테 파는 것들이 있거든요 뭔지는 모르겠지만..뭐 패딩같은것두 비싼 메이커를 싸게팔고 그러더라구요. 아빠이름으로 주문하셨는데 받는사람이 아줌마네요..ㅎㅎ(문자한 사람은 판매?담당하시는 분인듯) 방금까지만해도 웃고 장난치던 아빠였는데.. 그나마 있던 믿음도 무너지고 자는 얼굴이 넘 밉네요. 이번에는 우선 저혼자 알고 있으려구 합니다. 그 아줌마한테 보내려고 한것은 2월 초에 주문하였고...ㅠㅠ그렇게 빌던 아빠가 또 그아줌마한테 연락한것도 모자라(물건 주려면 연락했겠죠?) 뭣까지 받치다니.. 또 우리 가족을 속였다고 생각하니 지금 심장이 너무 크게 뛰네요... 그 문자도 혹시몰라서 제폰으로 찍어두었구요. 그 문자에 그아줌마 집주소랑 폰번호랑 다 나와있더라구요..ㅋㅋ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지 현명하게 잘대처하는것일까요? 고생만 한 울엄마 새해초부터 또 맘 아프게 하긴 싫네요.. 그 아줌마고 아빠고 아주 크게 혼을 내주고 싶은데 지금 제가 흥분한채로 어린애같이 일을 벌렸다간 또 끝매무리도 못끊고 흐지부지될까봐 겁납니다. 그 아줌마를 어떻게든 함 혼쭐을 되게 내주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지금 너무 흥분된 상태라 글이 두서가 없네요.. 부탁합니다3
아빠의 바람
안녕하세요. 올해 21살 되는 학생입니다.
방탈 죄송하구요..
작년 8~10월달쯤에 새벽에 거실에 놓여있는 아빠 폰을 봤다가 (카톡..ㅠㅠ)
아빠의 바람사실을 알게되고 몇일 혼자 끙끙앓다가
도저히 아빠를 그냥 못보겠어서 집에 터뜨리고 대판 싸운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아빠는 엄마와 저에게 잘못했다고 비시고.. 우시고 하셔서 그렇게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그 아줌마의 폰번호를 지우고 삭제하고 카톡도 차단했구요.
근데 중간에서 우리가 그 아줌마에게 연락하는걸 극도로 싫어하셨습니다.
저희는 아빠를 믿고 아빠선에서 끝내기로 한걸 믿고 덮었습니다..
저는 아빠 몰래 아줌마에게 문자로만 경고를 주었었구요.
아줌마도 답장으로 죄송하다고 다시는 연락하지 않겠다고 답장이 왔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아줌마를 불러다 단단히 마무리를 짓지 못한거를
늘 엄마랑 저는 찝찝했어도 그냥 아빠를 믿자하고 넘어갔어요.
참고로.. 저는 그 아줌마 번호랑 아빠의 카톡한 증거를 다 남겨두었습니다.
근데 아빠가 평소에는 카톡을 하면 다 지우셨고,
저에게 걸린 날만 술이 거하게 취하셔서 못지워셔서..ㅋ 제가 보게됬습니다.
근데 오늘 아빠핸드폰으로 갖고 놀다가 문자를 봤는데
회사에서 회사원들한테 파는 것들이 있거든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뭐 패딩같은것두 비싼 메이커를 싸게팔고 그러더라구요.
아빠이름으로 주문하셨는데 받는사람이 아줌마네요..ㅎㅎ
(문자한 사람은 판매?담당하시는 분인듯)
방금까지만해도 웃고 장난치던 아빠였는데.. 그나마 있던 믿음도 무너지고 자는 얼굴이 넘 밉네요.
이번에는 우선 저혼자 알고 있으려구 합니다.
그 아줌마한테 보내려고 한것은 2월 초에 주문하였고...ㅠㅠ
그렇게 빌던 아빠가 또 그아줌마한테 연락한것도 모자라(물건 주려면 연락했겠죠?)
뭣까지 받치다니.. 또 우리 가족을 속였다고 생각하니 지금 심장이 너무 크게 뛰네요...
그 문자도 혹시몰라서 제폰으로 찍어두었구요.
그 문자에 그아줌마 집주소랑 폰번호랑 다 나와있더라구요..ㅋㅋ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지 현명하게 잘대처하는것일까요?
고생만 한 울엄마 새해초부터 또 맘 아프게 하긴 싫네요..
그 아줌마고 아빠고 아주 크게 혼을 내주고 싶은데
지금 제가 흥분한채로 어린애같이 일을 벌렸다간
또 끝매무리도 못끊고 흐지부지될까봐 겁납니다.
그 아줌마를 어떻게든 함 혼쭐을 되게 내주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지금 너무 흥분된 상태라 글이 두서가 없네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