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키스후기6

콜미터치미2013.02.10
조회19,487

안녕하삼안녕새해복 많이 받으삼 돈풍년되삼

혁이랑 베를린 보고왓음 존잼존잼ㅁ♡

핡....사랑해...하정우 어뜨케 느무죠아......

"블라디보스토크,편도"

느햐느햐 2편나오겟군하 전지현도 이쁘고 하정우 한석규 머싯고 류승범 연기쩔bb

 

음 영화후기쓸려던게 아닌데

잡소리 집어치우라고?!아랏써♡

 

오늘은 나의 애독자'언니'님의 요청에 따라 19를 쓸테다 냐하하하

19라기 보단 약간18.5....?19라기엔 좀 모자른...?ㅋㅋㅋ

그럼 레디고우스타트

 

 

한참 작년에 쭉빵스킬이 유행을 돌고돌아 나님의 귀에까지 들어오게됨

'이건....뭔가.....병맛이지만 해보고싶다'

혁이의 반응이 느무 궁금했음

도라에몽스킬이런건 오그리토그리....^-^ 작은오빠한테 햇다가 작렬히 전사하는줄ㅋㅋ개색히....^-^

 

 내가 쓴 스킬은 척추가 어딘가가 성감대라며?ㅋㅋㅋㅋㅋ

 이런 밝히는 여자들부끄 연구하고 다니셧나

 그연구에 나도 껴죠 라고하면 때림?ㅋㅋㅋㅋ

아무튼 우리는 주말에 잉여잉여의 내공을 쌓던 주말이 었음

내공을 쌓다가 내가

 

"안마해줄까?개쩌는 안마"

"못하면 디진다 해바라"

어깨를 주무르다

혁이"악 개아퍼를 연발"함 미안하다...먹는건 다 힘으로 가나보다...

어깨안마를 하다가 척추로 스르르르르륵 넘어갔음

척추를 이러케저러케 만지다가

"시원하지?"캬캬캬캬캬ㅑ캬ㅑㅋ했음

갑자기 무표정으로 뒤돔

 

"뭐하냐'

혁이가 이럼 무표정으로 진심난 화난줄

".......Aㅏ......그...."

씩 웃더니 내얼굴 바로앞 그니까 내 모공이 다보여 갯수도 셀만큼 다가옴

코끝을 맞대고 있는상태

 

"너 이런거 누가 가르쳐줬어"

"....."

"누가 이런거 하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반응은 뭘까 애는 개쳐웃음

 

"왜 웃냐..."

"아 진짜 미친다 귀엽긴"

하면서 나의 찹쌀쩍같이 쫙쫙늘어나는 볼을 쭈우우욱 늘림

 

그리곤 내어깨에 자기얼굴 걸치곤 귀에다 속삭임

"이런거 어디가서 하지마라 미.치.겠.으.니.까."

".....ㅇ....ㅡ.....ㅇ"

 

그리곤 애가 그 내가 말한 앞머리 가르고 이마 키스 그걸 해줌 (우리의 TRADE MARK)철...자..맞..지..?

그리곤 입술애 연속 뽀뽀를 부여하심

흐흐흐ㅡ흐흐흐 죠아...ㅋ

그렇게...끝나는줄...알앗다...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날 뙇들어서 자기 무릎에 앉힘

그니까 내다리가 혁이 허리를 감싸는....뭔지 알거라 믿고

 

그윽한 눈빛 쫙 쏴주더니

키스.......

 

처음엔 서로의 입술에만 집중함 아랫입술 빨고 윗입술 빨고 그렇게 한참을 하다

혀가 들어옴 입의 구석구석을 여행한 다음

애가 격해졌나봄 내 뒷통수를 잡고 박력증지이이이인 하심(앤꼭 격해지면 이럼 )

키스랑 폭풍키스가 다른건...알.....지..? 폭풍키스는 짧게하게 되 숨차...

 

그전이 부드러운 키스 엿다면 이번엔 폭풍키스를 함

근데 방금말했다 싶이 숨이 참 난 입술을 뗄려고 뒤로 뺏음

근데 Aㅏ.... 뭔가요 애도 따라옴

뒤로뺀다는게 눕게 됐음 내가 아래 있는상황

 

내가 숨이 차다는걸 알았는지 다시 부드러운 키스를 함

그러다가 잠깐 입술을 뗏음

그리곤 날 한참보더니 하는말이

"아..미치겟다 진짜 이쁘다"

"아..미치겟다 진짜 이쁘다"

"아..미치겟다 진짜 이쁘다"

"아..미치겟다 진짜 이쁘다"

근데 이말을 달달한 목소리로 하는게 아니라

흥분된 상태에서 신음섞인 목소리로 떽띠하게 한다고 생각해보셈

나만 그런거 아닐거야 여자들 다 뻑갈걸....당시나도 반흥분 상태였고 그말에 뻑감

그래서 내가먼저 애목 끌여들어 케이아이더블에스를 함부끄

나란여자 감정에 솔직한여자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애가 내 배에 손을 넘(뱃살 없어 워이워이)

배를 만지다가 등으로 슉 허리를 슉슉 만져줌

나도 혁이의 목에 있던손이 혁이의 허리로감 그대로 슥슥 해줌

근데 아니 이놈 미칠라그럼

갑자기 지윗옷을 벗어제낌

 

근데 와우 그희미하던 너의 키세스 같던건 어디가고 허시스초콜릿이 뙇

부끄

그리곤 이번엔 입술이 아님 목에다 키스를 해줌

나도 모르게,,,신...음...이......북흐덥구나...낼려고 낸게 아닌데

"하...ㅎ" 이런소리가 남...왜이런거죠 그냥 넘어갑시다,,,예

 

그때내가 나시에 후드 트레이닝복 앞에 지퍼있는거 그차림이 엿는데 그걸 우선 벗김

그리곤 키스 앤 너의 악마의 손은 점점 업업 위로업

나의 가슴을 쓰담쓰담 쓰다듬음 그리곤 후크를 뙇 아니 순식간에 후크를 품......

그렇게 후크는 풀린 상태로 나시는 입고있었음 그렇게 있다가 갑자기 애가 입술을 뗌

 

"나....믿..어?"

암요 믿죠

 

대답대신 입술로 돌진

당돌한 나란 쥐아이알엘

 

키스를 하다 애가 나시를 벗김 근데 브라를 같이 잡고 벗겻나 둘다 벗겨짐

그리곤 애손이 나의 엉덩이로 감 아까말햇듯이 트레이닝복이여서 반바지 고무줄이 엿음

벗겨짐,,,ㅇ

엉덩이를 만지다가 애손이 앞으로 갈려는 듯...? 햇음

스물스물 오다가 그냥 허벅지 안쪽만 슥 만짐 그리곤 입술을 뗌

 

"사랑해 너무너무"

그리곤 나를 꽉 안아줬음 한 안은체로 2분은 있었던듯하다

 

그렇게 안고있다가

아이컨택하더니 "아직은 널 아껴줘야 할것같아"

 

난 ㅍ ㅗ ㄱ ㅍ ㅜ ㅇ 감동

만족

그냥 너무 고마웠음

 

그리곤 나의 옷을 손수 입혀줌

"더 있으면 내가 미칠것같다 나오지 마라 나갈게"

하고 본인집으로 돌아가심...

 

 

네......끝까지는 안갔네요.... 그래서 19가 아니야...ㅎㅋ 미...안☞☜

그래도 수위..높인거야....ㅎ

20살지난지 한참됏고 말로도 그렇고 결혼애기 오가는 커플이니  설마 욕하진..않겠지,,,?뭐 어자피 댓글도 별로 없는데..ㅋㅋ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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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안누르면 못생겨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밤에 기도할거다 할렐루야 아멘

 

그럼전 이만 휘리릭 하겟슴돠 여러분 안녕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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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라고 기도할게 아멘

살빠지게 기도할게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