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1 올라가고 부산에 사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모바일이라도 쓸려고 하는이유는
저희오빠의 휴대폰을 돌려주신 감사한 택시기사님 덕분입다. 제가 처음쓰는거라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오늘은 설날이라서 할머니댁에서어제한밤지내고집으로 돌아왔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큰외삼촌댁에 갈려고 택시를 잡았지요. 그런데 오빠가 습관적으로 문고리쪽에 있는 그 구멍에다가 휴대폰을 그냥놔두고내린것입니다.
요즘엔 최신휴대폰이라면 막 가지고 팔아서 돈을 번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저희가족은 엄청 깜짝 놀라서 부랴부랴 전화를 하였지만 전화를 안받더군요...
오빠는 무음모드를 해놓았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계속 도착했던 길거리를 보고있다가 어머니폰으로 전화가 왔었어요. 단축번호1번을 엄마로 해놓은게 오빠는 엄청기뻐했어요.
알고보니 그 택시를 타신 손님께서휴대폰을 기사님께드렸셨더군요.
기사님께서는 저희를 데려다가 놓으셨던곳으로 한20분정도 뒤에오셨지요.
저희는너무고마워서 3만원을 그냥기름값으로드리려고했었어요...
하지만 그 택시기사님께서는 계속안받겠다고하시더라고요...저희는 계속받아가시라고 하였더니 택시기사님께서는 그냥택시비로1만원만받으시고 이말씀을하셨어요...
"그냥 좋은일한것뿐인데...돈을받아서정말죄송합니다.."
라고하시더군요......
진짜이때울컥거렸습니다...
지희 오빠도 세상을 부정적이게만 보는것도 이런 일로 고치게 되었고요.
정말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이 성함과 차번호를 못봐서 잘은 모르겠지만...동원에서 일하시는 분이시고 빈차라고 적혀져 있는 것이 약간 뿌옇게되어있습니다.
그리고 8시14분 쯤에 휴대폰을 돌려주셨습니다. 맞다!! 그리고 그 택시기사님께서는 검은색 안경을 쓰셨어요. ..
택시기사님 정말감사합니다...
정말정말감사합니다..
동원택시기사님제발좀봐주세요...
저는 이제 중1 올라가고 부산에 사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모바일이라도 쓸려고 하는이유는
저희오빠의 휴대폰을 돌려주신 감사한 택시기사님 덕분입다. 제가 처음쓰는거라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오늘은 설날이라서 할머니댁에서어제한밤지내고집으로 돌아왔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큰외삼촌댁에 갈려고 택시를 잡았지요. 그런데 오빠가 습관적으로 문고리쪽에 있는 그 구멍에다가 휴대폰을 그냥놔두고내린것입니다.
요즘엔 최신휴대폰이라면 막 가지고 팔아서 돈을 번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저희가족은 엄청 깜짝 놀라서 부랴부랴 전화를 하였지만 전화를 안받더군요...
오빠는 무음모드를 해놓았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계속 도착했던 길거리를 보고있다가 어머니폰으로 전화가 왔었어요. 단축번호1번을 엄마로 해놓은게 오빠는 엄청기뻐했어요.
알고보니 그 택시를 타신 손님께서휴대폰을 기사님께드렸셨더군요.
기사님께서는 저희를 데려다가 놓으셨던곳으로 한20분정도 뒤에오셨지요.
저희는너무고마워서 3만원을 그냥기름값으로드리려고했었어요...
하지만 그 택시기사님께서는 계속안받겠다고하시더라고요...저희는 계속받아가시라고 하였더니 택시기사님께서는 그냥택시비로1만원만받으시고 이말씀을하셨어요...
"그냥 좋은일한것뿐인데...돈을받아서정말죄송합니다.."
라고하시더군요......
진짜이때울컥거렸습니다...
지희 오빠도 세상을 부정적이게만 보는것도 이런 일로 고치게 되었고요.
정말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이 성함과 차번호를 못봐서 잘은 모르겠지만...동원에서 일하시는 분이시고 빈차라고 적혀져 있는 것이 약간 뿌옇게되어있습니다.
그리고 8시14분 쯤에 휴대폰을 돌려주셨습니다. 맞다!! 그리고 그 택시기사님께서는 검은색 안경을 쓰셨어요. ..
택시기사님 정말감사합니다...
정말정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