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복도ㅠㅠㅠ

뿅뿅2013.02.10
조회7,323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2가 되는 학생입니다
아니 우리 옆집이 너무 ㅠㅠ 어이가 없어서 조언을 얻고자 이 글을 쓰게되었어요 먼저 이 사건은 한 이 삼년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옆집이 너무 공동복도를 마음대로 써요... 물건나두는거는 기본이고 술병이며 쓰레기들까지 ... ㅠㅠ 전에는 김장을 한다고 복도에 나와서 김장을하더라고요 그때 얼마나 불편하고 냄새가 진동을..ㅠㅠ 그래도 김치냄새는 좋아요♥하지만 쓰레기 냄새는 제발 ㅠㅠ그래도 이런일만 있으면 진짜진짜 참을 수 있어요 ㅠ 그런데 도를 지나치니깐...옆집이 벽지도배를 하거든요 그래서 손님들이 많이와요 그래서 소음이 너무 심해요 ... 진짜 ㅠㅠ 너무너무 하지만 또 소음은 참을 수 있어요 그런데 진짜 강아지만은 .. ㅠㅠㅠ 강아지가 너무 짖어대고 똥을 막 복도에 ㅠ힝...상큼하게 등교를 하다가 개똥을 밟는느낌은 ... ㅠㅠ그래서 저희가 딱 한마디를했어요 근데 소심ㅌㅓ져서 저기요 쓰레기는 냄새가 나니깐 좀 치워주세요라고 했더니 아니...막 저희한테 화를 내는거에요 어쩌라는식으로 지금 쓰레기버리는날이 없는데 저희가 어쩌라고요 라고 말 하는거에요 근데 우리도 냄새나는 쓰레기 피해줄까봐 저희 베란다에 나둔다 말이에요 ... 참 어이가없어서...근데 진짜 말투가 ㅠㅠ 진짜 몇년동안 참다가 딱 한마디 했는데...근데 저는 더이상 못참겠는거에요 그래서 복수하고 싶은데 ㅠㅠㅠ 그래서 조언을 얻고자 여기에 근데 제가 지금 옆집을 찍었는데 찍을려눈 날에만 참 깔끔하네요 ...맨날 이러면 진짜 좋겠음 ㅠㅠㅠ 그래서 제가 맨날 사진찍어서 민원신고할건데 사진찍어도 되겠지요 ??? 그리고 소음도 너무 심해서 증거자료로 녹음하고 싶은데 ... 녹음은 하면 안되는건가요 ?? 근데 진짜 시끄러워서 복도에서 녹음해도 다 녹음이되어서요 ㅠㅠㅠ
아 진짜 옆집 다시는 이렇게 안하는 뾰족한 방법 없을까요 ??? 도움좀주세요 ㅠㅠㅠ
아 여기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추가>>>>
저랑 저희언니가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서 몰래 케이크를 샀는데 집에 나두면 걸릴까봐 아주 잠깐 복도계단에 나뒀거든요 포스트잇에 가져가지마세요라고 쓴 다음 ... 근데 세시간뒤에 파티를 해줄려고 케이크를 찾으러가는데 없는거임 ㅠㅠㅠ 진짜당황당황..
그래서 옆집한테 물아봤는데 자기들이 들고갔다는거임..진짜 어이가없어서 자기들 물건인줄 알았다네요 아하 그럼 저도 옆집이 나두는 물건들 내거인줄 알았다고 하고 들고가도 되는지 ..진짜 그 일 생각하면 어이가없네요.
아 근데 진짜 저희집 놀러온 친구들은 다 놀램.. 저도 엘베문 열릴때 마다 놀래요 어쩔때는 저희집 문 바로 옆까지 물건을 세워나서 ㄷㄷ 글고 계단에 마셨던 술병을 버리니..냄새가 아 진짜 복수하거시퍼 ㅠㅠㅠ!!
아..그리고 강아지도 ㅠㅠ 맨날 강아지 풀어나서 막 엘베타고.내리는데 강아지가 저한테 돌진해서 진짜 깜놀해서 소리지를뻔한적도 많다는 ㅠㅠ 그래도 저는 강아지 조아하는편인데 저희언니가 강아지를 무서우ㅏ해요 강아지야 제발 ㅠㅠ 날 쫒아오지마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