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들은 봐도봐도 얹짢네요..창녀들은 제발 입을안열었으면....

봄이다2013.02.10
조회618
웃긴게 유흥업소녀들이가는곳이 호빠인데
호스트바남입니다. 더럽나요? 하는글은
못봣네요.

집어려우면 다 그러고사나요 본인인생이니까
상관안합니다.
이글을 쓴이유는 제발 남에게 피해주지 마시라고
쓴거에요. 보기얹짡습니다
제목은 노골적이게 써서 죄송해요

누구는 안예쁘고 돈많아서 안하나요
일하고 녹초되서 그런글 보면 진짜 눈물납니다.
같은여자소릴 하지마시고 환심사려 자기치부 드러내서
불쌍하고 착한척 진솔한척 동정받으려고 하지마세요.

부모님이 아프셨으면 가정환경이 나쁘고
집안여건이 안좋으셔서 그런일했다는건

그렇게 돈이절박했고 생활고에 시달렸으면
돈버는게, 몸파는것 밖엔 없나요? 그치만 당장 능력이
없다 그러면 일을 여러개하든 잠을줄여서라도
이것저것 열심히 착실하게 살면되자나요.
지한몸 바쳐 집안일으켜세울 그런착한여자면
부모님 얼굴떠올려서라도 애초에 그런일안합니다.
결국 고생하기싫어서
지잘못줄이려고 집안핑계대서 변명하는걸로밖에 안보입
니다.
누가 등떠민것도 자기발로 간건데
착한애가 몸팝니까? 뻔뻔하니까 그러죠..

관계만 안가졌다고 몸파는게 아니라는게 어처구니없습니다

저는 집물도끊겨서 딴곳에서 가져와서 쓰고 난방안해요.
연애도 부담되고
부모님 정말 많이아프신데도 투잡으로 하루 1~2시간
주무시며일하는데 ....저런글보면 제가 바보같단
생각도듭니다
내가 빚갚고 자리잡을때까지 부모님 살아계실까
생각들고 정말무섭고 그래서그딴글보면 흔들리거든요?

착하게 사시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은 뭐가되죠?;
그래서 그러고 사시는거면 가만히나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