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한번 읽어봐주세요

역마살2013.02.11
조회131

저에겐 7년정도 알고지낸 여자 동생이있었습니다.

그동완 서로 수없이 연락끊었다 만났다가 끊었다 만났다 했었지요.

그아이는 저를 좋아했었고 저도 그아이를 7년동안 찾아왔었지요.

그런데 저는 그 7년동안 여자친구를 여러명 사겨왔고 그땜에

그아이는 상처를 많이입었었어요.

그래서 그아이도 남자친구도 만나고 친구들만나서 술도마시고

그러면서도 저희는 서로에게 호감 관심의 끈은 놓지않았던것 같습니다.

좀 제가 이기적인걸수도 있고요.

그렇게 마지막으로 만났던 2012년 7월 그리고 몇일전 다시만났습니다.

그런데 이젠 제가 그아일 좋아하나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이제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하였고 그아이도 흔쾌히 알았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2일 내내 붙어있었고 설이라 집에 가봐야한다는말에 데려다주다 차가 고장나서

고속도로에서 낙오자가 되는상황이발생하였고.. 어찌어찌해서 새벽에 레카를 불러

차를 옮겼고 전철을 타고 집앞으로 바래다주었습니다. 새벽 1시쯤 그아이는 들어갔고

아침에 차례만지내고 나오면된다길래 저는 다음날 데이트를 하기위해 근처 피시방에서

기다렸고 4시쯤 제가 심심하다고 톡을 했습니다. 혼자있던 제가 걱정됬는지

피시방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아침 7시까지 같이있었고 차례지내고 나온다는 아이는

11시까지 저와 톡을하다 연락이 끈겼고 저는 2시까지 피시방에 있다가 택시를 타고 집에돌아왔고

잠들었을까 해서 저도 집에서 잠을잤습니다. 그렇게 하루 현제 새벽1시 연락이없네요.

걱정도 되고 화도나고 뭔일일까굼금하기도하고 카톡 사진도 바꼇는데 연락도없는거보면

갑자기 생각이 바꼇던걸까요. 제가 실수라도 했던게 있던걸까요 무슨 연락이라도 한통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무생각도 나질않네요 여자분들은 이게 무슨뜻인지아시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