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를 얻으려고 하지만 의무를 지려고는 하지않고 유리한건 암묵적 무시 , 불리한건 무조건 남녀평등을 외치는 이중적 잣대. 뭐 여성부는 다 아실테니까 더 이상 논할 꺼리도 안되지만 대표적으로 여성 ROTC 제도. 여기서도 여성을 직업장교로 넣겠다고 법안을 추진하면서 했던말이 "여자와 남자는 평등하고 신체적인 능력에 차이가 없다. 여자도 똑같이 군복무 할 수 있다."였고 통과된걸로 암. 그리고 나중에 남녀 군대 의무복무 얘기가 나왔을 때 여성부가 했던 말이 "여자는 남자보다 신체적 능력이 부족해서 똑같이 군대복무를 할 수 없다" 였음. 부당하게 대우받는 여성들을 위한 공무원 채용할당제는 괜찮고, 비정상적인 여교사의 비중때문에 벌어지는 교육현장에서의 문제에서 제기되는 남교사 할당제는 안된다는 시각. 대통합의 남녀평등 시대에 군가산점이 왠말이냐면서 반대하던 여자들이 외교통상부가 해외지역이나 위험지역으로의 근무를 발령하려고 하면 꺼리면서 은연중에 그런곳은 남자가 적합하다는 식의 시선 (실제 2010년 외교통상부 공무원 직의 합격 비율이 여성 60%, 남성 40%라서 남성만 해외지역과 위험지역으로 보내더라도 따로 여성인력 충원이 불가피함) 일반 여성들의 시각도 크게 다를바 없음. 본인이 불리한건 여자니까를 입에 달고 사는데 유리한 현 상황에 대해선 고칠 의지도 통찰할 의지도 없음. 쉽게 단적인 예만 들어봐도 여자가 짐을 나르는데 남자가 도와주지 않으면 배려심없고 매너없는 사람이 되고, 당장에 네이트판만 보셔도 남자가 여자의 경제적 능력과 상황을 고려해 이별을 고려중인 글에는 온갖 비난이, 여자가 남자의 경제적 능력과 상황을 고려해 이별을 고려중인 글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현실적인 고민으로 둔갑되는 흔한 이중적 잣대를 보실수 있음. MBC 피디수첩에도 보도되었었는데 남녀의 총결혼비용이 남자가 평균 8078만원, 여자가 평균 2936만원 이라고 함. 이렇게 여자들이 남녀평등과 권리신장을 그렇게 부르짖으면서여자들의 이중적인 잣대에 오히려 남자에대한 역차별이 완연해지고 있는 참 아이러니한 시대 31
현재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산다는 것
권리를 얻으려고 하지만 의무를 지려고는 하지않고
유리한건 암묵적 무시 , 불리한건 무조건 남녀평등을 외치는 이중적 잣대.
뭐 여성부는 다 아실테니까 더 이상 논할 꺼리도 안되지만 대표적으로 여성 ROTC 제도.
여기서도 여성을 직업장교로 넣겠다고 법안을 추진하면서 했던말이
"여자와 남자는 평등하고 신체적인 능력에 차이가 없다. 여자도 똑같이 군복무 할 수 있다."
였고 통과된걸로 암. 그리고 나중에 남녀 군대 의무복무 얘기가 나왔을 때 여성부가 했던 말이
"여자는 남자보다 신체적 능력이 부족해서 똑같이 군대복무를 할 수 없다" 였음.
부당하게 대우받는 여성들을 위한 공무원 채용할당제는 괜찮고,
비정상적인 여교사의 비중때문에 벌어지는 교육현장에서의 문제에서 제기되는
남교사 할당제는 안된다는 시각.
대통합의 남녀평등 시대에 군가산점이 왠말이냐면서 반대하던 여자들이
외교통상부가 해외지역이나 위험지역으로의 근무를 발령하려고 하면
꺼리면서 은연중에 그런곳은 남자가 적합하다는 식의 시선
(실제 2010년 외교통상부 공무원 직의 합격 비율이 여성 60%,
남성 40%라서 남성만 해외지역과 위험지역으로 보내더라도 따로 여성인력 충원이 불가피함)
일반 여성들의 시각도 크게 다를바 없음.
본인이 불리한건 여자니까를 입에 달고 사는데 유리한 현 상황에 대해선 고칠 의지도 통찰할
의지도 없음.
쉽게 단적인 예만 들어봐도 여자가 짐을 나르는데 남자가 도와주지 않으면 배려심없고
매너없는 사람이 되고, 당장에 네이트판만 보셔도 남자가 여자의 경제적 능력과 상황을 고려해 이별을
고려중인 글에는 온갖 비난이, 여자가 남자의 경제적 능력과 상황을 고려해 이별을 고려중인 글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현실적인 고민으로 둔갑되는 흔한 이중적 잣대를 보실수 있음.
MBC 피디수첩에도 보도되었었는데 남녀의 총결혼비용이 남자가 평균 8078만원,
여자가 평균 2936만원 이라고 함. 이렇게 여자들이 남녀평등과 권리신장을 그렇게 부르짖으면서
여자들의 이중적인 잣대에 오히려 남자에대한 역차별이 완연해지고 있는 참 아이러니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