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올해 열아홉인 여고생이예요..
이제 고3이죠.
카테고리를 어디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올릴께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이 일때문에 공부에 집중도못하고..그래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에겐 굉장히 설명하기 긴 악연을 가진 친구가 있어요.
오년전에 그런일이 생겼고 지금도 이어지고 있죠.
설명하긴 길지만 대충 제가 그 아이에게 잘못했고 굳이 따지면 그 아이도 잘못했지만 인정이나 인식은 안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 아이는 절 너무 싫어합니다. 혐오해요..
지나갈때 싫다고 하거나 욕을 하거나 그럴정도로요.. 좀 최근까지 그랬고 몇개월동안은 안그랬는데...같은반이 된거예요. 글쎄..
처음에 알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솔직하게 고3이고 어떤일에도 스트레스 안받고싶었거든요.. 공부만으로도 충분하니까. 이제 내 고3생활은 끝났다는 생각도 들고.
걔는 공부안하는 애들이랑 어울리고..물론 사이가 안좋아서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그런애들이랑 노니까 얘가 고3때도 이러고 공부를 방해할것같아서요..
받아치고 싶지도 않거든요. 고3이라 뭐든 크게만들고 싶지도않고.. 탐구과목을 바꾸고 반을 바꾸자니 애들 시선도 느껴지고 나자신한테 좀 실망이랄까.
그 아이는 절 너무 싫어해서 고3생활을 망치려 들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악연을 가진 친구와 같은반이 된 고3입니다.
이제 고3이죠.
카테고리를 어디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올릴께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이 일때문에 공부에 집중도못하고..그래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에겐 굉장히 설명하기 긴 악연을 가진 친구가 있어요.
오년전에 그런일이 생겼고 지금도 이어지고 있죠.
설명하긴 길지만 대충 제가 그 아이에게 잘못했고 굳이 따지면 그 아이도 잘못했지만 인정이나 인식은 안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 아이는 절 너무 싫어합니다. 혐오해요..
지나갈때 싫다고 하거나 욕을 하거나 그럴정도로요.. 좀 최근까지 그랬고 몇개월동안은 안그랬는데...같은반이 된거예요. 글쎄..
처음에 알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솔직하게 고3이고 어떤일에도 스트레스 안받고싶었거든요.. 공부만으로도 충분하니까. 이제 내 고3생활은 끝났다는 생각도 들고.
걔는 공부안하는 애들이랑 어울리고..물론 사이가 안좋아서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그런애들이랑 노니까 얘가 고3때도 이러고 공부를 방해할것같아서요..
받아치고 싶지도 않거든요. 고3이라 뭐든 크게만들고 싶지도않고.. 탐구과목을 바꾸고 반을 바꾸자니 애들 시선도 느껴지고 나자신한테 좀 실망이랄까.
그 아이는 절 너무 싫어해서 고3생활을 망치려 들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