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얼마전에 학교에서 돌아오는데 집 문앞에 웬 치킨이 있더라고요 닭강정.. 설마 저번에 그 여자겠거니 했어요.. 씨씨티비확인하니까 작년에 피자 놓고 간 여자인 것 같았는데 진짜 얼굴 확인도 잘 안되고 분위기만 음산한게 카메라 돌리니깐 여자 얼굴이 분명하게 확인은 안되더라고요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사실씨씨티비가) 우리집 아파트는 대문?? 유리문??이라고 해야하나 왠만하면 다있지요?? 윙하고 열리는 문 각 동마다 번호있고... 그거 자기가 못들어가니까 사람 내려올때까지 기다리더라고요 거기서 충격먹고 벙쩌서 보니깐 엘레베이터 앞에있는 몰카도 피하는것같았어요 동작이라는게 조금 어색해보였어요 의식하는거 같고 모자는 안썼는데 머리는 길어서... 한 2년 전부터 총 4 ~ 5번이었던거 같네요 피자한두 번 치킨(닭강정)콜라도 같이있어요 빼빼로 데이에는 빼빼로도 있더라고요 근데 그 뺴뺴로가 좋고 비싼게 아니라 웬 불량 식품같은거 있잖아요... 우리집에 착각한게 있으면 알려주고싶은데 그사람 너무 일방적이라서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무섭기도 무서워요 솔직히;; 우리 암살하는거 아닌지... 이사람 심리가 뭘까요... 어떻게 해야지 효과적으로 퇴치??할수있을까요?? 세상에 무서운 사람들 많네요... 481
우리 집문앞에 웬 여자가 치킨 놓고 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얼마전에 학교에서 돌아오는데 집 문앞에 웬 치킨이 있더라고요 닭강정..
설마 저번에 그 여자겠거니 했어요.. 씨씨티비확인하니까
작년에 피자 놓고 간 여자인 것 같았는데 진짜 얼굴 확인도 잘 안되고 분위기만 음산한게
카메라 돌리니깐 여자 얼굴이 분명하게 확인은 안되더라고요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사실씨씨티비가)
우리집 아파트는 대문?? 유리문??이라고 해야하나 왠만하면 다있지요??
윙하고 열리는 문 각 동마다 번호있고...
그거 자기가 못들어가니까 사람 내려올때까지 기다리더라고요 거기서 충격먹고 벙쩌서 보니깐
엘레베이터 앞에있는 몰카도 피하는것같았어요 동작이라는게 조금 어색해보였어요
의식하는거 같고 모자는 안썼는데 머리는 길어서...
한 2년 전부터 총 4 ~ 5번이었던거 같네요
피자한두 번 치킨(닭강정)콜라도 같이있어요
빼빼로 데이에는 빼빼로도 있더라고요 근데 그 뺴뺴로가 좋고 비싼게 아니라
웬 불량 식품같은거 있잖아요... 우리집에 착각한게 있으면 알려주고싶은데
그사람 너무 일방적이라서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무섭기도 무서워요 솔직히;;
우리 암살하는거 아닌지... 이사람 심리가 뭘까요...
어떻게 해야지 효과적으로 퇴치??할수있을까요??
세상에 무서운 사람들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