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작가와비평 출판, 신용우 저 "명성황후, 환단고기1-2, 요동묵시록, 안철수" 관련 5권

대한민국영광201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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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작가와비평 출판, 신용우 저 "명성황후, 환단고기1-2, 요동묵시록, 안철수" 관련 5권[신간]작가와비평 출판사, 한민족 국통역사소설,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환단고기를 찾아서 1><환단고기를 찾아서 2>"정낙현 기자 | 2013-02-11 08:58:28프린트

▶ 환기(桓紀 9210년, 서기 2013년)한민족 정통역사 "외세가 사기날조 변질", 국권수호 한민족 모두 바로세워야 ◀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주변열강 대륙과 해양세력은 총성없는 역사전쟁이 이미 시작됐고, 현재 영토도발 단계로 접어들어 "국민정신 역사핵무장"이 절실한 시대이다.
일본침략주의가 대동아공영권 붉은깃발 아래 인류대학살 2차대전을 일으킨지 언 3세대와 100여년 이상 흘러, 잔혹하게 학살당한 당사자들은 사라지고 후세 희미한 증언자 3대에 이르자 전범집단은 다시금 영토침략 수순에 접어들었다.

국민 녹을받는 책임공직자들은 남의나라 일처럼 한민족 정통사학에 별 관심이 없고, 과거 침략자들이 꾸며낸 사기극인 식민자멸역사의 폐해에 무관심한 애통한 현실이다.

"출판사 작가와비평 과 신용우 소설가"는 각고의 공동노력으로, "국민이 한민족 1만여년 정통역사 바로세우기 목표"로, 한민족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신간 서적을 출간했다.
동북아주역 한민족 선조가 다스렸던 잃어버린 땅과 사기날조된 역사를 되찿고, 민족의 정기를 바로세우려는 "국민정신 역사핵무장" 같은 서적이다.

최근 작가와비평 출판사 서적으로는,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 :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환단고기를 찾아서 2 :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등을 출간했다.

한편 <요동묵시록>은 정통 역사소설이고, <철수야! 안 철수?>는 근세사를 돌아보며 진정한 나눔과 소통의 의미를 찾는 소설도 출간됐다.

■ 출판사 작가와비평 소개
주소: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1272번지 우림필유 101-212
홈페이지(책구매): http://www.gcbook.co.kr
블 로 그 : http://wekorea.tystory.com
이 메 일 : edit@gcbook.co.kr
전화번호: 02-488-3280, 팩스: 02-488-3281

■ 소설가 신용우 프로필 약술:
1957년 경기도 평택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장편소설 <천추태후>,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 :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환단고기를 찾아서 2 :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요동별곡", 요동묵시록(상,하)>, <도라산역(1,2)> 등
왜곡된 우리역사를 바로잡아 웅대하고 광활한 민족 기상을 일깨우는 주제로 소설을 쓰며, 기업, 학교, 단체 등에서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고구려는 물론 고조선과 대진국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지금은 만주와 연해주라고 불리는 고구려가 지배했던 구려벌과 대마도 수복을 주장한다.
<요동별곡>은 세계일보 스포츠월드 일일연재 소설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 "출판사 작가와 비평" 출간서 "소설가 신용우 저서" 소개 ◀

▶ 1.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
일본의 실패한 거사가 우리의 자존심을 짓뭉개는 데 쓰이는 역사왜곡을 바로잡은 역사보다 진실한 역사소설.
명성황후는 을미난동 당시 절대 시해당하지 않았다는 것을 역사자료를 바탕으로 밝혀낸 소설

출판사 : 작가와 비평
▶ 목차:
프롤로그 : 전해진 흔적
1. 기다림과 대답
2. 이모 중전마마
3. 요동(遼東) 묵(墨)씨 왕 서방
4. 중전을 만들어라
5. 갑신정변, 욕망의 시작
6. 욕망, 그래서 둔 자충수
7. 욕망의 종말
8. 폐하, 국망산과 북관종묘를 생각하소서
9. 마마! 백성들이 먼저 아옵니다
10. 피붙이보다 나라가 먼저이옵니다
11. 중전, 아니 홍 상궁의 죽음
12. 마마! 연해주로 가십시오
13. 폐하! 러시아 공관으로 가시옵소서
14. 연해주의 밤
15. 나도 백성들과 같은 삶을 살겠네
16. 일본을 백성들이 싫어해야 마음대로 못한다
17. 대군주가 황제 된다고 국력이 커지나?
18. 명성황후와 사바틴의 재회
19. 패배한 러시아
20. 내가 저승에 가면 이토 히로부미 그 놈부터 데려갈 것이다
21. 폐하께서 러시아로 망명을 하게 하십시오
22. 더 이상 그 누구도 말하지 않았다
에필로그 : 누가 그녀를 시해 당했다고 했나요?

▶ 2. <환단고기를 찾아서 1 :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
일제가 강탈해간 우리역사서 51종 20만권의 행방을 쫒는 한 사내의 집요한 집념.
그 책들만 찾으면 광활하고 웅대한 우리 고대사가 증명되어 잃어버린 우리 땅 구려벌과 대마도를 수복할 수 있다.
일제와 중국이 왜곡한 우리역사의 진실을 밝혀 독도를 핥아대는 일본과 동북공정의 허황된 꿈을 꾸는 중국의 야욕에 쐐기를 박는다.

출판사 : 작가와비평
▶ 목차:
작가서문: 역사는 잠시 감춰질 뿐 지워지지 않는다
프롤로그: 찾아야 할 책들
1. 시간을 감춘 땅속
2. 동행
3. 죽음도 기다려준 해야 할 일
4. ‘역사’라는 퍼즐 맞추기
5. 유해는 요동벌판과 대한해협에
6. 끝나지 않은 일본의 역사왜곡
7. 경상북도 칠곡군 산 321번지
8. 하야시 리스케, 이토 히로부미가 되다
9. 이토 히로부미, 역사를 칼질한 망나니
10. 아! 대마도
11. 독도와 대마도, 끊을 수 없는 인연의 땅
12. 역사는 지워도 사라지지 않는다
13. 고조선의 영광
14. 나라가 못 찾으면 백성이 찾는다
15. 가슴에 부는 따뜻한 바람, 경애
16. 기회의 붉은 피
17. 일본왕실 비밀서고의 흑막
18. 발가벗은 역사가 가져다준 선물
에필로그: 끝나지 않는 도전

▶ 3. <환단고기를 찾아서 2 :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
일제강점기. 일제는 우리역사를 왜곡하고 자신들의 광기어린 2차대전이라는 전쟁에 우리의 젊은 이들을 얼마나 희생했는가?
심지어는 어린학생들까지 사내들은 총알받이로, 처자들은 ´정신대´라는 명목을 앞세워 ´성매매도구´로 내세워 일본이 전비를 벌어들였다.
그 모든 행위의 뒤에는 일본왕실이 관여했고 지금도 일본왕실은 우익들을 결집해서 역사왜곡과 영토분쟁 등 온갖 몹쓸짓을 하고 있다.
일본왕실의 추악한 만행과 음모를 고발하며 그들이 왜곡한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소설이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2 :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출판사 : 작가와비평
▶ 목차:
작가서문: 우리 역사의 진실은 우리 스스로 찾아야 한다
프롤로그: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사명
1. 죽음도 비껴간 사연
2. 왕실 비밀서고에서 숨 막히는 고조선
3. 모택동이 돌려주려는 고구려 땅, 김일성이 사양했다
4. 이글거리는 활화산, 백성들
5. 멀고도 긴 여행
6. 일본왕실전문 파파라치 노인
7. 일본의 <새 역사 창조단>
8.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9. 나라가 망하면 집안도 망한다
10. 아버지와 어머니를 함께 떠나보내다
11. 열세 살 성규와 열다섯 소희의 징집
12. 총알받이와 성매매도구
13. 독립자금을 댄 지주의 아들이 반동?
14. 사무라이의 피를 지배해야 애가 생긴다?
15. 보여도 밝힐 수 없는 진실
16. 환단고기의 실상과 허상
17. 고구려(高句麗)가 지배했던 우리 땅 구려(句麗)벌
에필로그: 마침은 시작입니다

[신용우 작가 서문]: 우리 역사의 진실은 우리 스스로 찾아야 한다 역사는 흐르는 것이다.

나를 중심으로 보기에 역사가 과거라서 뒤에 있는 것 같지만, 말 그대로 흐르는 것이기에 저 앞에 흐르는 것이 역사다.
지금 이 순간의 역사도 우리 삶보다 더 빨리 흘러가 있는지도 모른다. 그 흐름이 언젠가 우리와 다시 만나기에 우리는 역사가 반복된다고 한다.
어디서 어떤 모양으로 우리 눈에 보일지 모르니 바르고 진실 되게 전해져야 한다. 바르게 전해지지 않는다면 저 앞에서 마주쳤을 때 당황하게 되고 혼란을 초래한다.
인류가 혼란을 초래하면 서로를 불신하게 되어 평화는 깨진다.

우리는 역사가 바르게 흐르도록 해야 할 의무가 있다.
흐르는 물이 작은 조약돌만 만나도 본래의 길을 벗어나듯이 역사도 누군가가 손을 대면 왜곡되게 마련이다.
일본이라는 나라와 중국이라는 나라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있다.
역사를 자신들 마음대로 왜곡해서 얻는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어 당연한 사람의 도리를 망각하고 있다.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인류가 살아 온 기본을 부정하는 것이다.
그들은 역사왜곡이 인류 전체를 파멸의 길로 몰아넣는 지름길이라는 진리를 망각하고 있다.
당장은 이익이 되는 것 같아도 머지않아 동반 파멸하는 날이 들이닥칠 것을 깨닫지 못하는 그들이 안쓰럽다.

누군가가 그들이 가져다 놓은 조약돌을 치워 역사가 제 갈 길로 가게 해야 한다.
손을 댄 그들도 나쁘지만 손을 댄 것을 알면서도 치우지 않으면 더 나쁜 사람이다.

지금 우리는 중국이나 일본과 무엇보다 중요한 영토문제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일본과는 영토문제 만큼이나 중요하고 우리가슴을 찢어놓았기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이 있다.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면서 우리 가슴에 남긴 한이다.
우리의 젊은 남녀들을 전장으로 몰아 인간의 존엄성을 마구 짓밟았다.
일본은 수많은 이 나라의 아들들을 아무 의미 없는 피를 흘린 ‘총알받이도구’로, 이 땅의 딸들은 사람은커녕 동식물만한 대접도 받지 못한 ‘위안부’도 ‘성노예’도 아닌 ‘성매매도구’로 전락시켰다.
일본은 우리의 아들딸들을 전비를 보충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했다.

그러고도 반성을 하기는커녕 엄연한 우리 땅 대마도를 깔고 앉아 반환할 생각은 안하고 독도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렇다고 중국이 일본보다 낫다는 이야기가 결코 아니다.

중국은 만주나 연해주라고 불리는 땅이 바로 고구려가 다스리던 구려벌이고 그것들이 우리 영토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모택동이 김일성에게 그 땅들이 우리 땅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던 실록이 있다.
중국 최고지도자가 인정한 우리 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동북공정이라는 묘한 짓을 고안해서 우리역사를 자기네 역사로 하고 그 땅을 송두리째 삼키려한다.

어찌 보면 인간으로서의 짓은 일본이 더할지 몰라도 그 규모로 보아서는 중국이 일본 이상으로 우리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일본과 중국이 벌이는 천인공노할 짓들을 폭로하면서 우리의 갈 길을 묻는다.

우리는 언제까지 이렇게 앉아서 당하고만 있을 것인가?
중국과 일본이 벌이는 역사왜곡 놀음의 꿈을 일시에 접게 해 줄 수는 없는가? 있다.

바로 일제가 강탈해간 우리역사서 51종 20여만 권만 찾으면 된다.
그 역사서들만 찾으면 그 안에 진실이 모두 담겨 있으니 그들도 더 이상 말 못할 것이다.
그 역사서들을 찾아서 우리의 역사를 밝히고 우리의 영토를 되찾아 강국이 되는 그날.
중국은 동북공정이 얼마나 허무한 짓이며 자칫 잘못하면 인류를 자멸하게 할 수도 있었던 커다란 잘못이라는 것을 어떻게 시인할지 궁금하다.
일본은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저지른 천벌 받을 짓은 물론 우리 영토를 탐한 그 많은 죄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저러는지 정말 모를 일이다.

그날은 앉아서 기다리고만 있으면 절대 오지 않는다. 우리 스스로 찾아가야 한다.
정부는 물론 우리 백성들이, 만일 정부가 굳이 나서지 않는다면 우리 백성들만이라도 팔 걷어 부치고 나서야 한다.
이미 영토문제는 소리 없는 총성과 함께 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금은 한중일 3국의 영토분쟁이 아니라 영토전쟁이다.
그 전쟁의 와중에 유독 우리만 팔짱끼고 앉아 있는데 이게 과연 옳은 것인지 묻고 싶다.
영토라는 것은 침략자나 지배층이 잠시 실효지배를 한다고 주인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정말 주인은 그 영토에 근간을 이루고 살아온 백성들이 주인이다.
그 안에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문화가 누구의 것인가를 가려 주인을 정하는 것이 가장 바른 해결 방식이고, 그 영토에 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다.
그래서 금세기를 문화전쟁의 시대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당장 눈에 보이는 문화가 전부는 아니다.
뿌리를 찾아서 그 뿌리 안에 귀속된 것을 찾아보자.
고구려가 지배했던 구려벌과 대마도에는 우리뿌리가 깊게 내려 우리문화가 만연하게 피어있다.

우리는 우리 것을 반드시 찾아내고 지켜야 한다.
그것이 우리 스스로는 물론 우리 후손들에게 얼굴 들고 떳떳이 살 수 있는 길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총성 없는 전쟁터에서 우리가 갈 길은 과연 어느 길인가?

▶ [출판사 서평]: "작가와비평" 출판사
이 소설을 읽다보면 또 한 번 가슴이 먹먹해진다.
전편에 이어 소설 속의 인물들은, 지워지고 감추어진 우리 역사를 찾으려 노력한다.
백성으로 대변되는 주인공 태영광의 역사 찾기는 전편과 다름없이 험난하다.
다행히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을 믿어주고 도와주는 친구,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와 인류 평화를 생각하는 지지자들이 있어 죽을 고비를 넘기며, 자신의 사명을 다하려고 노력한다.

이번 편에서는 일본왕실이 자신들의 야욕을 위해 우리나라의 청춘들을 총알받이와 생매매도구로 이용했던 만행과 자신들의 전쟁의 정당화를 위해 약탈해갔던 우리 역사서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 소설적 과정도 큰 재미이지만 중간 중간 모르고 넘어갔었던 우리의 역사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이 책의 큰 묘미라고 생각된다.

소설은 진실을 바탕으로 만들어 진다.
등장인물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현실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아닐 지라도 큰 배경이 되는 진실은 현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역시 현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의 역사조차 바르게 정립하지 못한 지금의 현실에 더욱 분노하고, 가슴 아프다.
하지만 책의 내용처럼 많은 백성들이 감춰진 역사를 바로잡고자 한다면 미래의 우리 자손들에게는 올바른 역사를 돌려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 [추천사]: 민용태(시인, 스페인 왕립 한림원 위원, 고려대 명예교수)

신용우의 소설에서 역사는 살아 숨 쉰다.
그는 역사를 과거의 사실이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지침으로 삼는다.
일본은 예로부터 광개토대왕의 비문까지 고쳐가면서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우리의 고조선에서 대진국 발해의 역사까지 앗아가려 하고 있는 이 판국에 우리 역사가들은 무엇을 하는가?
여기 소설가 신용우가 우리의 자랑스런 고조선과 고구려, 대진국 발해의 역사와 광역을 현실로 가져와 되살려 놓는다.
또한 그 역사들이 허구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 증거들을 제시한다.
그 특유의 메타픽션적 역사 접근은 역사가 과거에 묻혀 숨 막히는 것을 방관하지 않고 우리 곁에서 함께 웃고 숨 쉬게 한다.
특히 유난히 왜곡된 부분이 많은 우리나라 역사의 찢기고 기워진 아픈 구석을 찾아 명쾌하게 치료한다.
그의 작품을 읽고 나면 십년 묵은 체증이 확 내려가는 기분을 느끼는데, 이는 그만의 매력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신용우는 여지없이 그 매력을 발산한다.
일제에 의해 깊은 상처를 입은 우리의 역사를 그가 소생시키고 있다.
일제가 우리 역사를 왜곡하기 위해 거둬들인 역사와 문화, 예술 서적이 총 51종 20여만 권이라는 기록이 그의 눈을 비껴 갈 수는 없었다.
그 책들의 행방을 쫓는 것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우리가 흔히 말하듯이 잃어버린 역사가 아니라 반드시 찾을 수 있는 역사라는 것을 그가 우리 앞에 보여주고 있다.

부디 이 작품이 우리나라 역사바로세우기에 큰 몫을 하기를 바라며, 이런 작품을 쓰는 신용우 작가의 노력이야말로 우리 후대를 위해 가장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 추천사: 민용태(시인, 스페인 왕립 한림원 위원, 고려대 명예교수) -

▶ 4. <요동묵시록(상,하)> ◀
소현세자와 효종이 형제간의 대를 이으며 계획한 요동정벌. 소현세자가 병자호란의 볼모로 청나라에 가면서 실학에 접해 새롭게 눈을 뜬다.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세상을 보다가 만난 황보장군에 의해 요동이 우리땅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용골대 장군과 구왕 다이곤의 주선으로 그 땅을 수복할 방법을 모색하지만 의심많은 인조에 의해 귀국후 김자점에게 독살당한다.
그러나 형 소현세자와 뜻을 맞추던 효종이 즉위하자 다시 요동정벌을 실행하려하지만 자신들이 가진 기득권을 잃기 싫어하던 당시 사대부들에 의해
효종의 꿈은 이뤄지지 못하고 효종도 재위 10년만에 죽음을 당한다.
실제로 전쟁보다는 지략으로 요동을 수복할 뻔 했건만 중앙관료들의 반대로 이뤄지지 못했던 요동수복 백서이다.

<요동묵시록(상)>
출판사 : 작가와 비평
▶ 목차:
프롤로그 : 매듭지어야 할 노래
제1부 소현세자가 부르던 노래
1. 비서(秘書)
2. 심양(瀋陽) 가는 길
3. 청룡도
4. 황보 장군
5. 잃어버린 역사
6. 아쉬운 위화도 회군
7. 인조와 소현세자의 갈등
8. 나선정벌(羅禪征伐)과 애신각라(愛新覺羅)
9. 아담 샬 신부(神父)
10. 역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11. 소현세자의 통치이념
12. 환국
13. 김자점
14. 소현세자의 죽음

<요동묵시록(하)>
출판사 : 작가와 비평
▶ 목차:
제2부 효종이 부른 노래
15. 봉림대군의 환국
16. 김자점의 옥
17. 허물어야 할 벽
18. 장릉지문
19. 북벌, 그러나 건널 수 없는 사대부의 강
20. 홍길동 전
21. 반계수록
22. 송시열의 북벌론
23. 유림, 상소, 그 무서운 독약
24. 실리(實利), 옳은 악수(惡手)
25. 보길도의 눈물
26. 떨어지는 요동의 큰 별
에필로그 : 못다 부른 님의 노래

▶ 5.<철수야! 안철수?> ◀
‘나눔’을 시작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철수, 바로 안철수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 소설은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돌아보면서 안철수와 그의 어린 시절부터 단짝으로 지내던 신부님을 통해 그 속에 부재하는 존재를 이야기하고 있다.
역사는 흐르고 있지만 언제나 우리는 있어야 할 무언가를 갈망하며 누군가에게 소통의 목소리를 보낸다. 그러나 작은 목소리들은 거대한 하나의 외침에 묻혀 묵살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아프리카 봉사활동 중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나 자신의 목숨을 나눔으로 내어놓은 짝꿍 신부님으로 대변되는, 소통에 목말라하는 백성들. 하지만 소통의 시작이 나눔이라는 기본 원리도 모르는 채 입으로만 소통을 외치는 현실을 어떻게 타개할 수 있을까?
이 소설에서 짝꿍신부님의 입을 통해 백성들이 그 답을 해준다.

<철수야! 안철수?>
출판사 : 작가와비평
▶ 목차:
프롤로그 우리, 그 안에 나
서로 대화를 한다는 것의 의미
가장 큰 무기는 솔직하다는 것
작은 나눔, 큰 기쁨
서로의 자리와 역할
10월 유신과 태원이 형
우리가 의사가 된 이유
껍데기는 가라
아버지의 연행과 궁정동 총소리
아프리카 의료봉사와 짝꿍의 수도회 입회
바이러스 백신 개발과 무료 보급
신부님의 아프리카 봉사와 성수대교 붕괴, IMF 구제금융
신한일어업협정
동북공정
신부님의 대장암 판정, 나눔과 소통의 진정한 의미
에필로그 철수야! 안 철수?

정낙현 기자 livegoodlive@nate.com [신간]작가와비평 출판, 신용우 저 "명성황후, 환단고기1-2, 요동묵시록, 안철수" 관련 5권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신용우 저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2, 요동묵시록(상,하), 철수야! 안철수?" [신간]작가와비평 출판, 신용우 저 "명성황후, 환단고기1-2, 요동묵시록, 안철수" 관련 5권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신용우 저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2, 요동묵시록(상,하), 철수야! 안철수?" [신간]작가와비평 출판, 신용우 저 "명성황후, 환단고기1-2, 요동묵시록, 안철수" 관련 5권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신용우 저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2, 요동묵시록(상,하), 철수야! 안철수?" [신간]작가와비평 출판, 신용우 저 "명성황후, 환단고기1-2, 요동묵시록, 안철수" 관련 5권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신용우 저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2, 요동묵시록(상,하), 철수야! 안철수?" [신간]작가와비평 출판, 신용우 저 "명성황후, 환단고기1-2, 요동묵시록, 안철수" 관련 5권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신용우 저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2, 요동묵시록(상,하), 철수야! 안철수?" [신간]작가와비평 출판, 신용우 저 "명성황후, 환단고기1-2, 요동묵시록, 안철수" 관련 5권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신용우 저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2, 요동묵시록(상,하), 철수야! 안철수?" [신간]작가와비평 출판, 신용우 저 "명성황후, 환단고기1-2, 요동묵시록, 안철수" 관련 5권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신용우 저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2, 요동묵시록(상,하), 철수야! 안철수?" [신간]작가와비평 출판, 신용우 저 "명성황후, 환단고기1-2, 요동묵시록, 안철수" 관련 5권 ◇ [출판속보]작가와비평 출판사, 신용우 저 "명성황후는 시해당하지 않았다, 환단고기를 찾아서 1~2, 요동묵시록(상,하), 철수야!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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