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슈퍼스타K3 때부터 울랄라세션을 봐왔던 평범한 학생 팬입니다.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방금전 리더 임윤택님의 사망소식이 올라왔죠..지인이 사망한거처럼 너무나도 슬프고 가슴아프네요.딸 리단 양은 3일후 100일이라고 하네요...( + 기사보니까 3일후가아니라, 1월 14일이 백일이였다네요..백일지난지 얼마안되었는데........)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글의 운을 떼겠습니다. 여러분, "임윤택" 이름 석자를 검색어에 치면, 연관검색어에 무엇이 나오는지 아십니까?아니, 치기도전에.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이라고 하나요?밑에 쭈루룩 나오는것이, "임윤택 위암 거짓말 증거", "임윤택 위암 사기"등등..그의 병이 사실이 아니라는거에 장담하는 "악플러"들의 말들이 나옵니다. 악플러들. 이제야 속시원하세요?위암이라는사람이 먹을거 다먹는다하고, 공연하고, 우승도하고, 그러니까배알이 꼴려서 그러신겁니까?이제 죽음이라는 걸로 위암이 맞다는걸 입증해보였으니, 싹싹 빌겁니까? 아니요 제생각엔 니들은 "어 죽었네"하고 그냥 끝일거 같네요.혹여라도 임윤택님이나 그의 지인들이 연관검색어를 봤다면,얼마나 슬펐겠습니까.. 정말.. 말한마디 뱉기전에 생각이라는걸 하고 내뱉으세요.이런말까진 하기 정말 싫지만, 니들 친구들이나, 부모님이 위암인데주변에서 "에이 ㅋ뻥치지마"하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뻔하디 뻔한얘기지만.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라는말이 괜히 있는게아니죠.그리고 좋은말 해줄거 아니면 남일에 관심끄세요.그시간에 부모님께 연락한번 드리는게 더 낫겠네요.지금까지 임윤택 님 의심하셨던분들, 욕했던분들. 잘났네요. 그 잘난 손가락으로 임윤택님과 임윤택님 지인들께 비수꽂은거. 아닐거라고 생각하겠지. 연예인이 무슨 네이트에 들어와서 댓글을 보며,검색어에 자기이름 쳐서 연관검색어를 보겠냐고 생각하겠지.다 한다. 다 네이트댓글보고. 다 연관검색어 보고. 자기이름쳐보고.니들 어렸을때 컴퓨터로 니이름이랑 친구이름 쳐서 낄낄댔던적 있잖아다똑같다. 임윤택님도 본인 이름치면서 얼마나 뿌듯했겠어위암이랑 싸우면서 이름 석자 올렸잖아. 포털사이트에.너희는 뭐냐 꼴랑 사이트에 "닉네임"있는 주제에 어디서 까대기를하고있어여튼 이번일로 생각좀 고쳐먹고 잘살아라. 좀. 니들은 손 살짝베여도 밴드붙이고, 갈고 하지?좀만 아파도 징징거리지?그렇게 사람은 자신의 아픔엔 관대하다.남의아픔은 가늠도 못해 겪어보기전에는. - 임윤택님 그동안 정말로 진심으로.좋은 무대 보여주셔서 정말로 고마워요. 정말 좋았어요울랄라세션 무대볼때면 진짜 매일 화면에 빠져서봤어요.사랑합니다. 저멀리에서도. 음악하시면서. 편히쉬세요. 2013년 2월 11일 10시 28분 팬 올림. 782
故임윤택 님 위암 아니라고 한놈들 봐라
안녕하세요. 저는 슈퍼스타K3 때부터 울랄라세션을 봐왔던 평범한 학생 팬입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방금전 리더 임윤택님의 사망소식이 올라왔죠..
지인이 사망한거처럼 너무나도 슬프고 가슴아프네요.
딸 리단 양은 3일후 100일이라고 하네요...
( + 기사보니까 3일후가아니라, 1월 14일이 백일이였다네요..
백일지난지 얼마안되었는데........)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글의 운을 떼겠습니다.
여러분, "임윤택" 이름 석자를 검색어에 치면, 연관검색어에 무엇이 나오는지 아십니까?
아니, 치기도전에.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이라고 하나요?
밑에 쭈루룩 나오는것이, "임윤택 위암 거짓말 증거", "임윤택 위암 사기"등등..
그의 병이 사실이 아니라는거에 장담하는 "악플러"들의 말들이 나옵니다.
악플러들. 이제야 속시원하세요?
위암이라는사람이 먹을거 다먹는다하고, 공연하고, 우승도하고, 그러니까
배알이 꼴려서 그러신겁니까?
이제 죽음이라는 걸로 위암이 맞다는걸 입증해보였으니, 싹싹 빌겁니까?
아니요 제생각엔 니들은 "어 죽었네"하고 그냥 끝일거 같네요.
혹여라도 임윤택님이나 그의 지인들이 연관검색어를 봤다면,
얼마나 슬펐겠습니까..
정말.. 말한마디 뱉기전에 생각이라는걸 하고 내뱉으세요.
이런말까진 하기 정말 싫지만, 니들 친구들이나, 부모님이 위암인데
주변에서 "에이 ㅋ뻥치지마"하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뻔하디 뻔한얘기지만.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라는말이 괜히 있는게아니죠.
그리고 좋은말 해줄거 아니면 남일에 관심끄세요.
그시간에 부모님께 연락한번 드리는게 더 낫겠네요.
지금까지 임윤택 님 의심하셨던분들, 욕했던분들.
잘났네요. 그 잘난 손가락으로 임윤택님과 임윤택님 지인들께 비수꽂은거.
아닐거라고 생각하겠지. 연예인이 무슨 네이트에 들어와서 댓글을 보며,
검색어에 자기이름 쳐서 연관검색어를 보겠냐고 생각하겠지.
다 한다. 다 네이트댓글보고. 다 연관검색어 보고. 자기이름쳐보고.
니들 어렸을때 컴퓨터로 니이름이랑 친구이름 쳐서 낄낄댔던적 있잖아
다똑같다. 임윤택님도 본인 이름치면서 얼마나 뿌듯했겠어
위암이랑 싸우면서 이름 석자 올렸잖아. 포털사이트에.
너희는 뭐냐 꼴랑 사이트에 "닉네임"있는 주제에 어디서 까대기를하고있어
여튼 이번일로 생각좀 고쳐먹고 잘살아라. 좀.
니들은 손 살짝베여도 밴드붙이고, 갈고 하지?
좀만 아파도 징징거리지?
그렇게 사람은 자신의 아픔엔 관대하다.
남의아픔은 가늠도 못해 겪어보기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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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택님 그동안 정말로 진심으로.
좋은 무대 보여주셔서 정말로 고마워요. 정말 좋았어요
울랄라세션 무대볼때면 진짜 매일 화면에 빠져서봤어요.
사랑합니다. 저멀리에서도. 음악하시면서. 편히쉬세요.
2013년 2월 11일 10시 28분
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