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선배와의 설레는 일화 1111

설렘2013.02.11
조회12,89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ㅎㅎ파안

저는 올해 열일곱이 되는 !! 흔녀입니다 ~

사실 판을 첨쓰는거라 어색할지도 모르는데 ㅋㅋㅋㅋㅋㅋ  이쁘게봐주세용 ㅎㅎㅎㅎ

난 이제 썸남이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썸남이 남친이됨ㅎㅎㅎㅎㅎ)

 

 

미리 말하지만 이번편에는 설레는 일화? 없음 ㅠㅠ.. 반응좋으면 고고고ㄱ함!!

내가 지금부터 할 얘기는 중2시절얘기임 ㅠㅠㅠ 2년전 얘기.. (또르르)

나는 부산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해운대구에 살고잇음 !

(사실 말로만 부산의 강남이긴 함..ㅋㅋ윙크)

그래서 그런지 고등학교를 해운대 신시가지 쪽에 입학하기 위해 3학년 1학기 후반쯤 ?전학오는 학생들이 많음 !

내 썸남도 일종의 그런류엿음 ㅎㅎㅎㅎ

2011년 6월쯤이었나 내 윗집에 이사온다는 소식을들었음

내성격이 오지랖도 넓고 ㅋㅋㅋ 구경을 갔음

갔는데 .. !!! 두둥 ... 당황

 

 

 

 

 

잘생긴 남자따윈ㅋ 없엇음 ㅋ.. 이삿짐 옮기는 소리만이 .. ㅋ

 

 

 

그리고나서 나는 밤에 엄빠와 저녁을 먹고잇엇음 ㅎㅎ

마침그때 딩동 . 초인종이 울리면서

누군가 나타나는대

 

걍 ㅠㅠㅠㅠㅠㅠ진짜 개잘생기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ㄱ.. 박시ㅎ..박시후랑 똑같은 남자가 서있는 거임 !!!!!!짱 (이제부터 훈남오빠를 시후라고 하겠슴)

그리고는 던킨도너츠 도넛을 쟁반에 담아서 준거임 ㅠㅎㅎㅎ

" 윗집에 이사왔는데요 이삿짐 소리때문에 시끄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러고 꾸벅 인사하고감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현관에나간건 엄마였고나는뒤에서 지켜보고잇엇는대 ㅠㅠ 사실 첫눈에 빠짐..

나는 첫눈에 빠지면 사실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성격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음편을 계속 쓸수만있다면 정말 ㅋㅋㅋㅋ 사실대로 말해드리고 싶음 ㅠㅠㅠㅠ

사실 말만 설렌다는게 아니라 자작나무 탄다는 소리 들을정도로 설레는일화가많슴 ㅠㅠㅠㅠㅠㅠㅠ

댓글많이 달아주셧으면 좋겟슴 ㅎㅎㅎㅎ

 

 

댓글10개넘으면 계속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