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ㅣ해가안되는집안이요.. ?

R*2013.02.12
조회45

뭐..어케써야할지몰라서..나름..음좀간단명료하게하려노력중이니..이해바랄게요..이건톡되라고쓴거아니고요..

 

어케행동을하고어뜨케해야될지알려달라는의미해서..;;;

 

남친..집안이야기입니다..전남친이지만.. 연애사는대략 4년쯤..일단연애사...말하려한게아니니..건너띄고요...

 

 

일단남친집안..사정이나 내나 거의..머... 좋지는않아요...

 

일년전쯤인가... 일년반쯤됫나그전,..에..남친쪽에 넘아는분이계셔서...그분이...A라할게요..<양아부지.>

 

넘친하게지내다보니..양아부지..양어무이생겻대요...    전 그냥첨엔그려려니했슴니다..

 

부모님들생기니..외롭지않고 화목할줄..같이사는건아닌데요..   그래도머좋게지낼줄알았습니다..

 

근데 그분들이 놀러다니길조아라햇고 남친부모님들까지도 자주놀러댕기더군요...........놀러가는좋습니다 ?근데........네분다 아마일하는도중에 밤에 늦게까지놀고.......피곤하게지냇던걸로알아요..

그걸로 티격태격.....그이후로.....

 

더큰..  양아부지일은..덤프,,,,,남친부모님은..머노가다쪽이엿고...    제남친은원래는..자동차정비..

 

근데 월급이나..  그런것들이..문제가되서나름..운전도꽤 잘해서 덤프로 옴겻습니다..

 

전..그냥그리말하길래..가족이라도급여는확실히 넘겨집고가..이랫더니..알았다해서그런줄...

 

부모님도허락햇다니까..전나름안심이...그때까지만해도 사귀고좀좋았으니까요..

 

일도고대고..전냄새못맡아서 갠찬앗거든여 머 덩냄새 나더라도 머,,동거중에 빨래돌려주고 했으니까요...

 

일단그려려니햇다가..한달두달가는데...월급이일정치도..배우는중이라용던식이라던.... ?이게먼..

 

나이도나이인지라..이건좀아니다생각햇기에...남친이나..남친한테 부모님한테좀말좀해바라....

 

이랫더니...알았다했습니다... 그리곤보름...

또보름......................용돈.........이게진짜먼............

 

 

새벽부터..일해가...저녁여섯시.. ?일곱시까지운전뼛빠지게하는데..고작용던................

저도화나는데 본인당사자는..이러지도저러지도못햇다가..

부모님ㄲㅔ말해도..좀만기다려봐라 이러신것같아요..........

어영부영그리지낸게..훌쩍........일년이란걸지나갓을꺼에요,...

여태도아마.......월급다운월급을..못받은줄...........알고잇그여..이건넘과거사고요

 

일단현재,,큰일...남친이라는작자는...현상태..  "올초에만 교통사고 두번쯤이엿고...  또.일하다 새끼손가락양아버지떔시다쳣다는데...심하게요...........

 

깁스할정도에..움직이질..한달가량깁스.....인데..그와중에..큰덤프차일시키고..........남친부모님은말리지않고,,,,,,,,사장이하라믄해야제 ?이라고있다고합니다.............

 

톡커님들이.........생각하실떄이게..정상적인...집안꼴이람까 ? 이럴떄..남친이라는작자...어케행동을 해야될지..  아니 제가일케화가나는게..비정상인가여 ?..............남친이넘둔하고..미련한거아닌지.. ? 제.가..넘.....앞서서...오버한건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