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비교하면 안될 대상아닌가요? 군대는 군대대로 짬밥 먹으면서 눈치보는생활하고 화생방도 하고 그런생활을 2년을 버티는거고 임신은 10달동안 뱃속에 데리고 있다가 낳는 고통 느끼고 재정적인 부담뿐만아니라 부모로써 느끼는 부담 까지 느끼는 건데 (물론 육아의 경우 엄마 혼자가 아닌 아빠와 함께지만 대부분 엄마한테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나로서도 아빠와는 골이 깊어 아빠보단 엄마가 좋다 하는 쪽이기도 하니깐..) 둘을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아이에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고 묻는거와 같은거 아닌가요? 군대 가산점 주는거 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군대 가산점을 없애자고 하지말고 출산시 뭐 월급인상이라던지 육아지원비 이런걸 요구하는게 합당하지 않은가 싶어요 군대는 남자대로 힘들고 임신은 여자대로 힘든건데 그걸 비교하는거 보면 남자나 여자나 어이없지 않은가요 8살한테는 구구단이 제일 힘든고민인데 고등학생은 그걸 전혀 이해 못하는 것 처럼 (순전히 이해 못하는걸 말합니다 뭐 막 지능수준 이런게 아니라요) 이해 못하는걸 붙여노으니 분란이 생기는게 아닌가요 아니 뭐 이렇다구요... 그냥 전 17살 생각없다 칭해지는 여자십대라구요 뭐...
군대랑 임신
군대는 군대대로 짬밥 먹으면서 눈치보는생활하고 화생방도 하고 그런생활을 2년을 버티는거고
임신은 10달동안 뱃속에 데리고 있다가 낳는 고통 느끼고 재정적인 부담뿐만아니라 부모로써 느끼는 부담 까지 느끼는 건데
(물론 육아의 경우 엄마 혼자가 아닌 아빠와 함께지만 대부분 엄마한테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나로서도 아빠와는 골이 깊어 아빠보단 엄마가 좋다 하는 쪽이기도 하니깐..)
둘을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아이에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고 묻는거와 같은거 아닌가요?
군대 가산점 주는거 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군대 가산점을 없애자고 하지말고 출산시 뭐 월급인상이라던지 육아지원비 이런걸 요구하는게 합당하지 않은가 싶어요
군대는 남자대로 힘들고 임신은 여자대로 힘든건데 그걸 비교하는거 보면 남자나 여자나 어이없지 않은가요
8살한테는 구구단이 제일 힘든고민인데 고등학생은 그걸 전혀 이해 못하는 것 처럼 (순전히 이해 못하는걸 말합니다 뭐 막 지능수준 이런게 아니라요)
이해 못하는걸 붙여노으니 분란이 생기는게 아닌가요
아니 뭐 이렇다구요... 그냥 전 17살 생각없다 칭해지는 여자십대라구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