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총장, 당신의 멘탈은 건강하십니까? 이승헌의 멘탈헬스 건강노하우는

이승헌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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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멘탈헬스 권위자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정신건강에 대한 해법으로 이승헌 총장은 멘탈헬스 건강법을 제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신의 멘탈은 건강하십니까?"

과연 이승헌 총장의 질문에 건강하다고 답을 할 수 있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는 하위권 26위로, 자살률과 자살증가율, 청소년 흡연율, 이혼율, 낙태율, 저출산율 등이 모두 세계 1위이다. 대한민국 정신건강 상태가 심각한 수준이다. 세계적인 멘탈헬스의 권위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멘탈헬스 특별강연회'에서 정신건강의 새로운 방향과 방법을 제시했다.

 

이승헌 총장은 멘탈헬스는 한국식으로는 정신건강, 우리말로 하면 얼이라며, 우리 얼을 찾아 정신을 알고 얼 훈련을 하면 정신이 건강해진다고 했다.

 

1. 이승헌 총장이 제시하는 멘탈헬스 생활실천법   

멘탈헬스는 자신의 뇌를 활용하여 두뇌건강, 정신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생활 속  에 실천법으로 범국민 멘탈헬스 운동으로 개인과 가정, 사회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생활 속에 습관을 바꿔 멘탈헬스를 증진하는 방법으로 적당한 식사습관으로 소식,   적정한 운동으로 신개념 운동법, 명상, 남을 돕는 홍익생활 등이 있다.   

 

가. 이승헌 총장이 제시하는 멘탈헬스 식사법 – 소식 
멘탈헬스 실천운동으로 식욕관리부터 시작하면 된다. 욕망을 관리하지 않고서는  멘탈헬스를 이루어 질 수 없다. 욕망은 식욕에서 출발해서 소유욕과 지배욕으로  발전된다.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도 식욕관리를 통해서 해결 할 수 있다. 전국에서 1일 음식물쓰레기가 1만3천톤에 달하고, 연간 처리비용이      8000억원에 달한다. 무엇보다 음식물쓰레기가 환경오염에 주범이 되고 있다.

 

이승헌 총장이 제안한     멘탈헬스 식사법인 소식 캠페인을 통해서 멘탈헬스를 회복하고, 음식물 쓰레기     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이승헌 총장이 제안한 멘탈헬스 소식법 

 

 식사법에는 단식, 절식, 소소식, 소식, 정식, 과식, 폭식, 대폭식 등 8가지로 구     분할 수 있다. 단식은 계획을 갖고 3일 정도 또는 21일 동안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다. 절식은 하루 식사를 한끼 또는 두끼로 줄이는 것이다. 소소식은 세 숟 가락의 식사, 소식은 10 숟가락의 식사다. 정식은 자신의 양에 맞게 적당히 먹     는 것이다. 과식은 자신의 양보다 과하게 먹는 것이다. 폭식은 한꺼번에 지나친      식사량을 먹는 것, 대폭식은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먹는 것이다.
   
과식을 하고 있다면 정식에서 출발해서 소식, 소소식으로 줄여나가는 것이 좋     다. 소식은 10숟가락의 식사다. 무엇보다 입 안에서 천천히 꼭꼭 씹으면서 맛을      음미하면서 먹으면 좋다. 게다가 웃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맛을 음미하면      더욱더 좋다. 21일 정도 식습관이 바뀔 수 있도록 소식에서 소소식으로 차근차     근 줄여나간다.

 

최근 ‘1인 1식’의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에 따르면 소식을 하면 모틸린이라는 소     화호르몬이 분비가 되어 위를 수축시켜서 아직 위 속에 남아 있을지 모르는 음     식물을 소장으로 보내려고 한다. 모틸린으로 위장을 쥐어짜도 음식물이 들어오     지 않으면 공복을 깨달은 위장에서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여 내장지방     이 연소되어 잘록한 허리가 된다. 소식으로 배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때 시루     투인 유전자가 나오는데 이것을 생명연장 유전자, 장수유전자라고 한다. 또한,      소식은 회춘, 항암효과 등이 있다.

 

나. 이승헌 총장이 제안하는 멘탈헬스 신개념 운동법


 멘탈헬스를 위해 소식과 더불어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다. 멘탈헬스 신개념 운동     법은 고강도 훈련운동으로 운동의 시간보다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1회 당 20초     씩 하루 3회 총 1분으로 일주일에 3회 운동을 하면 충분하다. 짧은 고강도 운동     만으로도 근육 속의 글리코겐 저장소를 파괴하여 인슐린의 감수성을 증가시키     고, 지방분해 효소를 많이 나오게 한다.

 

박수를 많이 치면 건강이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흔히 손으로만 박수를 쳤다면      이제는  손박수와 함께 발박수를 친다. 이때 웃으면서 ‘야’ 하고 소리를 치면서      한다. 무엇보다 20초 동안 100미터 달리를 할 때처럼 전력질주 하듯이 웃고,      ‘야~’ 소리를 치면서 손박수, 발박수를 치면 된다. 하루에 3번씩, 일주일에 3일      정도하면 충분하다.

 

고강도 운동으로 맥박수가 빨라지고, 몸 전체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특히, 몸이 건강하려면 수승화강이라고 하여 머리쪽은 차가운 기운으로 시원하고, 배꼽아래 단전이 따뜻한 상태가 된다.

 

다. 이승헌 총장이 제안하는 멘탈헬스 명상법 


뇌교육 대표 프로그램인 뇌파진동 명상법은 고개를 가볍게 좌우로 흔들어 주는      단순한 동작을 통하여 뇌와 온몸에 진동을 확산시켜 몸과 뇌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두뇌건강법이다.

뇌파진동 명상은 한민족 전통의 ‘도리도리’ 한민족 전통육아법과 뇌과학을 접목     한 명상법으로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수면의 질 향상, 치매 예방과 두뇌개발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세계적인 학술지 뉴로사이언스, eCAM, SCAN 등 에 보도가 되었다.

 ① 반가부좌나 책상다리를 하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의자에 앉아서 할 경우는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반득하게 세운다.

 ②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도리도리’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번 움직일 때마다 3초 정도 걸릴 만큼 천천히 한다. 
③ 의식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몸이 리듬을 타고 진동이 점전 강해 진다.

   고개가 좌우, 상하, 무한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④ 진동이 목의 경추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퍼진다.    

 ⑤ 5분 정도 동작을 반복한 후 멈춘다. 
     몸의 움직임이 서서히 잦아들면 마음을 아랫배에 집중한다. 
  ⑥ 내쉬는 숨을 길게 내쉰다. 세 번 반복한다.   

  라. 멘탈헬스 생활실천법 – 남을 돕는 홍익생활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남을 돕는 이타심은 행복감을 느끼는 뇌가 활성화된다.      남을 돕는 홍익생활을 생활 속에 실천함으로써 행복감을 느끼게 되고, 정신건강     을 증진시켜 준다.

 

 

2. 행복의 실체는 호르몬, 뇌의 주인으로서 행복을 창조해야 한다.

 

이승헌 총장은 행복의 실체부터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뇌과학에서 말하는 행복의 실체는 ‘호르몬’이다. 산 넘어서 행복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신의 뇌 속에서 호르몬을 어떻게 분비할 것이냐에 달렸다.

 

이승헌 총장은 "어차피 육체를 가진 사람은 늙고 병들어서 죽게 됩니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사망선고를 받고 사는 거예요. 자연의 섭리 속에서 재판을 받는 것이 인간의 운명입니다. 자기 미래를 찾고 행복을 적극적으로 찾을 때 그때부터 멘탈헬스가 되고 가치가 높아집니다. 또한 이웃에게 건강을 만들어줄 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자기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 것을 ‘멘붕’(멘탈붕괴)입니다. 이를 치유하기 위해 뇌교육과 명상이 필요합니다."

 

이승헌  총장은 치료와 치유의 개념을 강조하기도 했다. 치료는 병원에서 타인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며, 치유는 자기 스스로 고치는 것이다. 약 80% 이상의 병이 자가 치유가 가능하며, 이는 자기가 선택하면 이루어진다. 행복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승헌 총장은 "치유는 건강차원뿐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인 차원까지 이루어질 수 있으며 우리 스스로 자기에 대해 진단을 하고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유에 대한 습관과 능력을 갖추고 내 가정과 사회를 치유하겠다는 건강개념이 필요합니다. 자기 건강을 병원에 맡겨놓는 사람은 '뇌를 활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뇌를 그냥 쓰는 사람'입니다. 지시대로 하는 것은 뇌를 사용하는 것이고 뇌를 활용하는 것은 자기가 문제를 찾고 문제를 내고 푸는 것, 즉 스스로 자기상황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멘탈헬스에 대한 개념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의 활용을 아시면 되는 겁니다. 자기가 의사는 아니지만, 자신을 치유하겠단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생활할 때, 그리고 본인에 대한 긍지를 갖고 움직일 때 행복호르몬이 나옵니다."

 

이승헌 총장의 일지희망편지 www.ilch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