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밀고 난뒤 화가난 개냥이들을 소개합니다.2[사진많음 스왑주의!!!]

구슬사장2013.02.12
조회40,952

안녕하세요 저 2탄으로 살며시 다시 판에다 글을 쓰는 부산 흔녀 입니다 부끄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ㅎㅎㅎ

 

2탄 올려달라고 하시는 분도 한명...☞☜ 계시고 다들 털빨이라고 해서 조금 속상하지만

같이 웃었으면 하는 바램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께 말하는거지만 전 저희 아기들을 너무나도 사랑한답니다.!!

[이렇게나마 너희에게 복수 할수 있는거라면 100탄이라도 올려버리겠어!!!!!

그러니 제발 내 눈에 그루밍좀 하지마!!! 귀에 대고 골골 하지마!! 니 엉덩이 내 코에좀 들이 대지좀 마라

털 없어서 똥은 안묻어서 다행인데 냄새는 어쩔수 없잖아 진짜...]

 

그럼 2탄 음슴체로 ㄱㄱ!!!!

{맞춤법 안맞고 해도 봐주세요...ㅠㅠ}

 

 

이번에는 우리 봄이 막내를 소개해드리고 싶음 왜냐면 유일하게 털빨이 아니기 떄문임ㅋㅋㅋㅋ

 

저번에도 말했듯이 저희 집에는 고양이가 3마리가 있음

2마리 터앙을 입양하고 그 코 찌그러진 고양이 페르시안? 친칠라? 그 종이 너무너무 이뻐 보이고

스콜티쉬폴드 귀접힌 고양이도 너무너무 이뻐보여서 한마리더 입양하기 위해서

열심히 알아 보고 있던중

 

아비시니안을 보게됨 그러고 바로 또 이아이다 하고 데리고 옴

 

 

 

 

저 쬐끔한 아이를 분양 받았음 한달 조금 넘은 아이라 되게 작았음

 

 

 

핸드폰 박스에도 들어갔고

 

 

 

프링글스 통안에도 들어갔음 자기가 두더지인 마냥 자꾸 저기 들어가서 왔다리 갔다리 하길래

 

그냥 세워서 찰칵  했더니 완전 득템한 사진!!

저런 리즈 시절이 있었음

 

 

언니 오빠들이 저렇게 퍼질러 잘때에도 쪼꼼한 봄이는 옆에서 저렇게 몸 동그랗게 말아서 잘 잤음

 

 

알다 시피 사람이 안좋은 습관들은 빨리 배운다고  냥이들도 다 똑같았음.

 

 

 

 

털을 밀어도 저렇게 배를 보여 주면서 잘 자는 아키 하루 녀석 때문에

 

 

저러고 잠 저거는 지가 편한자세를 잡기 위한거임

 

티비 보고 있는데 탁자 밑에서 자고 있는거임

 

 

이러고 자길래

봄아 봄아 부르니

 

 

 

 

삶이 고달팠는지 그냥 무시 하고 저래 자버림

 

 

 

봄이가 자니 심심했나 봄..

 

 

 

 

난 저 표정이 젤 두렵고 무서움..

 

 

진짜 무서움 미친듯이 괴롭힘..

티비 보지 말라고 자꾸 앉아있는데 올라와서 엉덩이를 얼굴에 .... 그 냄새..땀찍

 

 

 

티비를 보면 옆에서 같이 보고 있음

항상 옆을 보면 무서움 진지 표정.. 

 

 

그냥 저러고 안잤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

 

 

 

 

 

마지막으로 우리 봄이  완전 리즈 시절 사진

 

 

ㅋㅋㅋ 토끼 인형 꼬리 짤라서 머리띠 만들어줬음 너무너무 귀여움 아직도 귀여움

 

 

 

아직도........봄이는...................귀여움....너넨.너...너넨........언제 돌아옴..?

(잠깐만 눈물좀 닦자 내가 미안해...)

 

 

 

 

 

추천 꾸욱 눌러주시면 3탄 또 들고 올게요

동영상도 같이 재미 없도 읽어 주셔서 감사해욤!!!

 

끄읏!!!(항상 끝내는게 힘드네요.. 어떻게 끊어야 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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