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이 기니 우선 전체 복사후 알맞은 곳들에 널리 옮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동안 국종들에게 기회를 주느라 적당히 포장 해주면서 글을 썼지만 이미 잔존은 글렀다 생각하고 덤벼드는것 같기에십여년간 겪어온 국종들의 형편 없는 실상과 잔존 시키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최근들어 등장하는 국종들의 최종 병기들에 대해 몇몇 상황들을 적어 봅니다. 일단 요즘 십여일간은 거의 하루 종일 모든 역량을 쥐어짜내 관절을 깎아 낼 수 있는 틈에 사활을 거는듯 합니다. 예를 들자면 상의를 입으려고 팔을 드는 순간 브릴 응용 자세로 방어에 신경 쓰며 입는데 양어깨에 마비를 심하게 거는지 드르륵 거리며 통증까지 느낄때가 있으며 어깨에 똑딱이를 걸때도 종종 있습니다. 상의를 입고나서도 매무새를 정리 하려고 하면 다시 강하게 마비를 시키는지 드르륵 거림과 함께 통증을 유발 합니다. 하의를 입으려고 허리를 숙이는 순간 어깨에 마비를 걸어 어깨가 드르륵 거리게 만들 때가 많은데 허리를 숙이는 동작에서는 브릴 응용 동작을 취할 수 없는 무방비 상태라서 매번 노리는듯 합니다. 세수를 하려고 상체를 숙이거나 손을 얼굴까지 올릴때도 어깨에 자주 마비를 걸어 드르륵 거리게 하고경추와 목도 자주 마비를 시켜 윗등이나 목을 어느정도 젖히면 드르륵 거릴 때가 종종 있고, 한두달 전부터 책을 보려고 옆으로 누워있으면 깔린쪽 어깨에 마비를 걸때가 많은데 참고 보고 있으면 어깨에 똑딱이까지 걸어 집중을 못하게 되고 오래전부터 TV를 볼때는 상체를 골고루 마비시킬 때가 있어 앉아 있지 못하게 되고 주로 일어서서 브릴 응용 자세로 봐야 했으며 TV나 책을 볼때나 생각중일때 마비를 검과 동시에 실시간 음파를 쏘거나 녹음본 음파를 매크로질 해대며 발악 할 때도 많았습니다. 최근 삼개월간 마비를 자주 걸기에 살짝 살짝 운동을 시작해본지 두달 조금 못 되는것 같은데 운동 중에 마비를 너무 자주 걸며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데 사활을 거는듯 하기에성과가 더딘 편이긴 하지만 예전의 체중과 운동 수행능력으로 적당히 회복된 상태이며 2월 5일에 바벨로우 운동중 적당히 마비가 걸려 최고치가 160kg이었고 10회 정도만 수행 가능 했었는데2월 8일엔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한번만더 0.000001%라도 뭉치는 느낌이 들면내일 안으로 전멸 시켜버린다고 경고하고 바벨로우를 시작 했더니 160kg으로 20회가 손쉽게 수행이됐고 예전의 체중에 비해 7kg정도 감량된 상태지만 최고 체중때 이상으로 들어지는걸 보니, 최고 체중때 마비가 걸린줄 모르고 했거나 아니면 현재의 관절이 마모는 되었을 지언정 관절이나인대의 힘은 훨씬 좋아진게 아닌가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다음은 2월 7일과 2월 8일 운동시에 마비가 걸렸을때 적은 일지이며 마비가 너무 자주 걸려서전체 마비 횟수의 10~20%정도 밖에 적지 못했고 후반엔 거의 작성을 포기한 일지 입니다. 2월 7일 19:57 옷 입던중 오른쪽 어깨 똑딱이 20:04 물 먹고 일어서는 순간 왼쪽어깨 뭉치는 느낌 목젖힐때 드르륵 거림 20:12 벤치 60kg 웜업세트 준비시 목 드르륵 16회 실행하는 내내 양쪽 겨드랑이 찌직 거림 20:18 100kg 웜업세트 12회 실행하는 내내 양쪽 겨드랑이 찌직 거리진 않지만 뭉쳐 있는 느낌 20:24 목 뻐근해지며 돌리자 마자 뚜둑 소리남 20:26 TV리모컨 조작중 왼쪽 어깨 뭉침 1분정도 후에 풀림 21:00 목에 마비걸려 목 돌리던중 풀리며 뚝 소리남 목 부러지는듯한 강도를 수개월만에 선보임 21:50 40분동안 왼쪽 어깨를 마비 시켰으며 경고 하면 풀었다가 시작하려고 하면 다시 마비 걸고40분 동안 이러기를 반복 했음 22:08 목 마비되어 돌리던 중 풀리며 뚝 부러지는 듯한 소리남 2월 8일17:17 바벨로우 60kg 웜업세트 양어깨 약한 강도로 뭉처있음 실행중에 심장을 약하게 조였다 풀기 반복함 17:24 바벨로우 100kg 웜업셋 중간에 오른쪽 허리 마비 양어깨 약한강도로 뭉침 끝나자마자 심장을약하게 조임 이부분 쓰고 있는중에 심장 조였다 풀었다 반복중 19:20 독한 경고로 마비가 완전히 풀렸는지 바벨로우 전 세트에서 160kg으로 10회 까지만 실행 했었는데20회가 손쉽게 실행됨 다음은 2일간 추가로 사용했거나 작성 해놓은 어구 입니다. 2월 7일 @ 늬들이 단체로 키보드좀 두들기거나 아가리질좀 해놔야 소탕 대열이 완성될텐데 말이다@ 늬들이 불쌍한척 해봤자 잔존 할 수 있는 단계인지가 의문이다@ 지구상에서 누가 너네들을 동정하냐 한번만 더 마비걸면 우주 쓰레기 단추 눌러버린다 2월 8일 @ 야이 곰팡이 세균 찌꺼기 같은 새끼들아 (종일 불쌍한척 하고 있어서 한번도 사용하지 못함)@ 잔존 할 묘책이 있으면 제대로 기어 올라봐라 해충같은 새끼들아@ 소수가 활약 해도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누누히 말했잖냐 이제는 추가로 너희들이사라저줘야 나라의 수백년이 번창할것 같다(운동 끝내고 작성만 해놓은 상태) 다음은 최근 몇 일간 등장 했던 최종 병기들이라 예상되는 몇몇 상황들입니다. 1. 헬스장 다니는 길목에 스크린 골프장이 있고 앞뒤로 흰색개 3마리들이 풀어저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처음엔 너무나도 온순하고 얌전하던 개들 이었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미친 개처럼 사나워젔고 나날이 갈수록 사나워지는게 모든 병기들이 실패하자 개들을 조련하고 있구나 인지하게 되었고 예전에 다니던 지름길에 위치한 농장에 묶여 있었던 개도 어느날 갑자기 미친개가 됐었던게 기억나며 거의 모든 일에 실패만 하는 작자들이지만 개 조련 만큼은 해낼 수 있나보구나 생각하며 웃어넘겼고 날이 갈수록 바짝 따라붙어 미친듯이 으르렁 대기에 개조련만큼은 인정 받아서 뿌듯 했나보다라고 생각하며 어쨋든 위협 하면 바로 흩어지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몇일 후엔 검정색 맹견이 한마리 더 추가 됐고 미친개들도 안먹히니 맹견까지 추가 하나보다 느꼈고 또 몇일 후 밤에 집으로 오던중 개들이 없었는데 갑자기 바로 뒤에서 흰색개 한마리가 미친듯이 달려들기에 깜짝 놀라 네댓걸음 뛰다가 돌아보며 쫓아냈고 단순히 미쳐보이는 개가 어떻게 기습을 시도 할 수 있나 혹시 사이보그일까 생각 할 정도로 개의 기습 치곤 매우 절묘 했었으며 지나서 생각해보니 개조련 하나 만을 인정 받게 되자 신나서 몇날몇일을 조련에 사활을 걸면 가능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몇일이 지난 후 어머니가 지나다니기 불편 했는지 스크린 골프장에 가서 개들좀 묶어놓으라고 부탁하러 갔다 오셨는데 거기서 들은 말이 골프장 주인이 근처의 땅들을 샀으며 사람들이 근처로 지나 다니지 못하도록 개들을 풀어놨으며 조만간 담을 처서 길을 막을테니 그 전까지 개들에게 물리지 말고 조심해서 다니라는 말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 건물은 원래 역사 이었는데 폐쇄되면서 골프장으로 바뀐 건물이고 주변의 부지들도 원래 철도가 놓여 있던 자갈밭이라 길을 막으려고 담을 처서 막으려면 수백미터를 막아야 된다는다는 소리인데 거짓의 수준이나 정도를 보아 국종이거나 아니면 국종이 사장에게 주입 시켜놓은 말이라고 보이고 국종들이 벌이는 일이 대부분 이런 수준인듯 하고 원체 하는 일이 없기에 총체적인 전략이 구멍 투성이로만 짜여지는듯 하며 국종들이 벌이는 다른 사업들도 꽤 봐왔는데 대부분이 망해가는 상황이거나 망하기 직전 아니면 얼마 안가 망해버린 상황만 기억합니다. 고로 돈을 벌기 위한 목적보다는 길목을 점거하거나 진도를 빼는 과정에서 벌이는 사업들이며 항상 진도를 빼는데 실패 해왔고 올인 해버린 규모와 한심함만 드러낸 꼴이며 상당수가 다른 직장을 갖고 있으니 사찰한 정보들이라도 못 뱉어 낸다면 구린 짓들도 제대로 못하는 천하의 무능력한 집단임이 증명 될 듯 합니다. 2. 역시 몇일 전에 등장한 최종 병기인듯한 인물에 대해 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국종인지 국종의 지인인지 확정은 못짓겠는데 국종들이 역대 해놓은 짓이 1000%의 거짓이라면 이 인물의 거짓은 200~300% 수준이지만 훨씬 허술한 거짓이라 국종의 지인 일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지인이 맞다면 지인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수준이 드러난것이며 지인들의 동원에만도 십여년간 올인 해버렸다는 사실이 유추됩니다. 이 인물의 첫 등장은 2004년 다른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등장 했던 인물이고 2005년 아니면 2006년쯤 또 다른 헬스장의 회원으로 따라 왔었고 직업은 제빵사라고 전해 들었습니다. 몇일 전에 다시 헬스장에 등장했고 자기를 모르냐 묻기에 안다고 인사 정도만 했고 국종들이나 국종들의 친척 외에 몇 안되는 민간인중 한명이 생겼다는 생각에 주변 사람들의 99%가 국종들이나 국종들의 친척이라고 알려주기만 했는데 별로 놀라지도 않고 왜 그렇게 생각해? 하길래 연기 하나보다 느꼈으며 마침 마비가 걸려 있었기에 증명을 해줄 작정으로 주변의 국종들을 꾸짖어 대며 아무 대꾸도 못하는걸 보여주고 있는데 무슨 상황인지 묻지도 않고 사라지길래 국종들 초토화 당하는 모양 구경 하러 왔나보다 생각하며 몇일을 별말 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몇일이 지난 후엔 갑자기 두피에 피가 나서 왔길래 왜그러냐 물었더니 낮에 싸웠다고 하면서 내가 이정도 됐으면 상대는 어떻게 됐겠냐 우쭐거리길래 귀여운 구석이 있다고 느끼며 주변의 국종들을 턱으로 가르키며 두들겨 패버려야죠 하며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원래는 그냥 운동 좀 하는 조용한 사람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왜 갑자기 흰소리를 하나 의아했고 처음엔 좀 철이 없구나 느끼다가 곧이어 낮에 싸웠는데 왜 피를 안닦았나란 생각이 들며 주변 국종들 들으라고 우스겟소리 했나보다 생각하며 넘어갔고 마침 그날이 1년 7개월여만에 세번째로 스콰트렉에서 스콰트를 시도한 2월 6일이었고 너무 오랜만인데다가 매세트 중반까지 경추에서 나는 드르륵 소리 외에 어깨도 미세하게 마비가 걸려있어서 브릴 응용 자세로 상체를 컨트롤 해서 운동하느라 상체의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130kg으로 10회씩만 들고 있었습니다. 그걸 멀리서 구경하고 있었는지 쉬는 중에 만났을때 내가 옛날에 저거 얼마나 들었을것 같애? 묻길래 어렴풋이 별로 못 드는걸로 기억 하고 있어서 그냥 모르겠는데요 대답하니 280kg를 들었다고 하길래 그냥 등에 짊어젔다는 소린가 싶어 280kg를 지고 완전히 앉았다 일어났다구요? 물으니 그래 하길래 280kg면 그냥 지고만 있어도 척추 힘이 좋은것이며 무제한급 국내 기록이 300kg 조금 넘을 것같다는 말을 했더니 자기가 했다고 우기길래 보여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지금은 못하지 그래서 지금은 얼마나 하냐 물었더니 180kg로 10회는 할 수 있다길래 예전에 슈퍼 스콰트 하던때를 떠올리며 저도 160kg로 20회씩 할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체중이 많이 빠지고 너무 오랫만에 해서 저정도만 하고 있다고 말하고 국내 미스터코리아 였던 무제한급 보디빌더도 160kg로 8회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아냐면서 물었더니 안다면서 자기가 소개 시켜줄까 묻길래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하고 다른 무제한급 선수들 기록도 거의 알고 있다고 말하니 자기는 할 수 있다고 하길래 지금 보여줄 수 있냐 물었더니 오늘은 운동 끝났고 다음에 일찍 오면 보여주겠다고 해서 앞으로 안나올 수 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넘어 갔고 2월 7일에도 만났는데 스콰트 보여줄 수 있냐 물었더니 이미 운동 끝났다고 말했던것 같고 체중을 물었더니 85kg 이라고 대답했고 옛날에 봤을땐 100kg지고 운동 하지 않았었냐고 물었더니 그때는 시즌기 였다고 대답했고 언젠가 보여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일찍 오면 보여준다고 했었던것 같습니다. 다음날인 2월 8일엔 마감시간 50분 전쯤에 등장 했고 오늘은 무슨 운동하냐고 물었더니 하체 운동 한다고 하길래 드디어 보겠구나 싶어 스콰트 하는것좀 보여주라고 했더니 갑자기 화를 내며 니가 뭔데 보여달라 말라 하냐 했던것 같고 보여준다고 하지 않았냐 물었더니 언제 그랬냐면서 화를 내더니 계속 언성을 높이며 싸움을 걸었고 하는 소리마다 위협조에 흰소리고 어떻게든 한대만 때려주라고 미친개처럼 달려들기에 국종이거나 지인이겠구나 확신하게 됐고 유연하게 면박을 주고 있으니 주위의 국종들이 착한척 해보려는건지 좌절한건지 말리는척 하며 데려갔고 곧바로 국종들은 1000%가 구라고 친척들은 300%의 구라를 까네요 하며 무시 해왔는데 그 후로도 틈만 나면 싸움을 걸길래 도데체 언제부터 말텃다고 자꾸 형 동생 관계를 들먹이고 반말을 해대느냐며 물리치려고 애를 써도 별의별 헛소리를 해대며 시종일관 싸움을 걸길래 왜 자꾸 말을거냐 그랬더니 이 헬스장 안의 사람들이 너한테 아무도 말을 안거는것 같아서 짠해서 그래 그러길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람 만날 시간이 부족할까봐 고민이라고 했더니 착각 이니 뭐니 중얼거리며 이후론 허위사실과 도발과 허세만 늘어놨고 오늘 일의 녹음본이나 편집본 못 풀면 내가 공개 해버린다고 경고 하며 다시한번 중량을 물어보니 회피로 일관 했습니다. 지나서 생각해보니 작전을 어느정도 짜온듯하며 등장부터 시종일관 마이크로파로 지시를 받고 있었고 쉬지 않고 최후의 발악을 해댔지만 각본대로 풀리지 않아 단체로 좌절한 듯 하고 역시나 개만도 못해보고 끝나버린 병기였고 잔존을 포기하고 말로를 시인 해버린듯한 최종 병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세부리는 매크로들이 몇가지 있는데 대부분이 허무맹랑 해서 거론할 필요도 없지만 2월 7일부터 유독 자주 써먹는 매크로인 "영화!" 란 매크로에 대해서 설명 하자면 오래 전에 써먹던 매크로로써 원본은 "영화다 영화!" "영화 잘 만들어 줄께" 이 두개에서 잘라낸듯 하며 몰카들을 갖고 있다는 허세로서 몇일간 쓴 여러 매크로중에서 이 매크로때 스트레스가 있었다고 분석한듯 하며 몇일간 유독 이 매크로를 남용 하며 써버렸다는 것은 모든 허세가 바닥났음을 실토하며 사지까지 몰려 치졸함의 극치만 드러내버렸다고 판단 됩니다. 양면 전술에 대해 설명하자면 민심 수습용 외모를 갖춘 극소수의 팀이 있을거라 예상되고 가끔씩 나타나는데 나를 도와주는 인원도 있다는 듯한 교란 작전일 뿐이며 구린 일들을 하기 위해 착한척 할 기회에 몰두 하는것 같고 올바른척 하거나 불쌍한척 하는 음파를 쏘거나 매크로질을 할 때가 자주 있으며 온라인 상에서도 고상한척 하고 있는듯 하지만 대부분의 발악과 힐난들은 국종들이나 국종들의 지인들이 벌인 자작극들이 대부분이라 예상되며 주로 10대에서 20대의 느낌이 나는 글투를 쓰며 일부러 허술한척 써놓아 티가 나지 않게 발악을 해왔을거라 예상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짐작을 했을때쯤 나이좀 들어 보이는 글투의 비중을 높였을 가능성도 있으며 문자를 쓰려고 할때 쯤 자괴감 인터뷰 기사로 방어를 해버린 듯 하고 간파를 하거나 짐작이 들어 맞았거나 초본이라도 써놨을 경우 시점을 살펴 방어를 해놓을거라 예상 되며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해괴망측한 일이나 자작극들 치졸한 글들의 상당수를 맡고 있다고 예상되고 한예로 마녀사냥이나 신상털기같은 사례들의 초창기 아니면 상당수가 국종들이 자체적으로 벌인 일이라 예상되며 피해자나 가해자 모두 국종들이나 국종 지인들끼리의 자작극으로 예상 됩니다. 네개의 자작극 사이트만 보더라도 온라인 상에서 활약하는 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수준이라 예상되며 온라인 상에서 벌어지는 자작극들과 치졸한 댓글들 분란과 분쟁을 조장 하는 글들과 게시물들 엽기 게시물과 이상한 신조어 생산의 상당수를 담당하는듯 하며 케이블 채널들의 프로그램들 중 엽기적인 사례들이나 각종 정신질환 사례들 신들린 사례들을 방영할 때가 있는데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본것들중 상당수가 국종들이 제작한것같고 빗대어 만든 자작극들 이라고 보여집니다. 작성 중에 마비를 걸고 발악질이 심하기에 글이 다소 난잡한 점 양해 바랍니다. 역대 정보기관을 다룬 드라마나 영화들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거의다 속임수와 허세들과 포장으로 도배가 되있고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어깨동무란 영화가 그나마 현실적인 부분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십여년간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생각보다 과하게 치졸해 보이는 외모의 사람들이 수두룩 했고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치졸하디 치졸한 방법들로 괴롭힌 사례가 너무도 많았으며 생각을 알기에 우쭐거리며 일을 꾸밀 수 있었을 뿐이지 그밖엔 무능력함의 결정체들임을 확신하며 정신질환 연기와 병신 연기 망나니 연기나 양아치 연기 꼴통 연기자가 상당수였고 갖가지 구린 일들을 해내기 위한 연출과 주특기들이라고 판단됩니다. 자꾸만 혹독한 훈련이란 표현을 쓰는데 일단 운동을 제대로 완료 해내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고 런닝 머신 조차 오래 버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듯 보이는게 훈련 과정에 문제가 있는듯 하며 혹독한 훈련이라는 표현이 오로지 심신의 장애 연기를 익히는 훈련에만 적용 될 듯하며 온갖 지저분한 짓과 미친짓을 마스터 하는 듯 합니다. 지난 수년간의 경험을 돌이켜보아 국종들에 대한 느낌을 정리 해보면 일단 드라마나 영화엔 진실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그냥 모든게 거짓이라 보면 됩니다. 일단 외모에 대해 설명하자면 50대에서 70대 이상의 인원중엔 평범해 보이는 인원도 꽤 있었지만 치졸해 보이는 외모에 허세만 쩔어 있는 경우가 상당수 있었고 노인들을 상당수 동원 했었는데 역시나 괴롭히는 일이 주를 이루며 병원 내부에도 적당히 있었는데 치매연기들과 정신질환 연기들을 리얼하게 해내는걸 봤고 종합 해봤을때 60여년의 역사 중에 과연 좋은 일을 하긴 했을까 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습니다. 밑으로 내려와봐도 폐인상이나 치졸해 보이는 외모가 상당히 많았고 선남선녀는 별로 없는 듯하며 선량한 상들도 있긴 있는데 가면 갈수록 눈을 부라리거나 이를 악무는등 어줍잖은 허세를 부려 갈수록 치졸한 상들로 변하고 들러붙는 수만 늘다가 최근에야 거의 모든 허세가 사라지고 불쌍한 척으로 가닥을 바꾼걸로 보입니다. 거의 모든 일에 실패만 하는 작자 들이지만 그나마 잘 해냈다고 인정하는게 개조련과 심신의 장애 연기인데 개조련은 앞서 설명 했고 심신의 장애 연기에 대해 설명 하자면 걸어 가다가 멈춰선 상태로 대변을 볼 수 있고 뇌성마비 환자보다 훨씬 위험하게 발목이 꺾이면서 걸어 다닐 수 있고 코흘리는 상태에서 차렷 자세로 뛰어다니다 멈추면서 각하 소리칠 수 있고 찰수 있는 모든 것을 발로 차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사지를 배배꼬고 다니면서 미스터빈 흉내 내는 사람도 있고 신체 부위별로 돌아가며 껍데기가 아프다며 하소연 하는 사람도 있고 이가 빠진 사람이 많은데 심지만 않으면 수당이 나오는듯 하고 임산부 분장을 한 상태로 무당춤을 추는 사람도 있고 장풍을 쏜다며 기를 모으는 사람도 있고 이 외에 수두룩 한데 말로 표현이 힘든 심신의 장애 연기들이 많아서 이정도로만 알려 드립니다. 이번에 밝혀진 국종 여직원 사례도 자괴감 인터뷰 기사 때와 마찬가지로 꼬리자르기와 의혹축소와 살아남아 보려는 막판 방어용 허세를 위한 역정보라고 확신되며 온라인 상에서 조차 사찰 활동을 하지 못한다는 걸 스스로 실토 해버리는 최악의 수였고 허세와 처지가 벼량끝으로 몰리자 사전 입질이나 댓글들까지 전후좌우로 허술하게 터뜨려버린 듯하며 극도의 무능력함만 만천하에 시인 해버린 자멸수라고 보입니다. 각종 기술 취급권자는 극소수 인듯하고 마비를 거는 타이밍을 보니 인류 역사상 최악의 치졸 분자 들이란 확신이 들며 스스로 무능력한 집단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특권의식 같은건 전혀 있을 수 가 없으므로 허세에 집착 하는것이며 영어 능력에 비중을 두는건 국제적인 일에도 일정 수준은 비중을 두고 있다는 허세인 듯하며 좋은일에 활용 하지도 않고 수사에 나선 사례도 거의 없는듯 한데 수사권이 있긴 있다는 것도 허세인듯 하고 노인들까지 하는 일들을 쭉 보아하니 60여년의 역사가 치졸하고 무능력 하면서 나쁜일만 해왔고 허세에만 전력을 쏟아왔던 집단 이었다는 확신이 들며 과학 기술이라고는 하지만 사람 괴롭히는 치졸하고 한심하며 찌꺼기중에 찌꺼기 같은 기술 밖에 없는데다가 그것을 인류 역사상 최악의 치졸한 작자들에게 맡겨놨기에 수년간 우쭐거려 보려는 발상만 하게된듯 하여 더더욱 폐인들의 집단으로 전락한것 같고 스스로들이 무능력하고 하는일도 없는 작자들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오로지 자작극들 생산과 허세에만 사활을 걸 수 밖에 없는 진퇴유곡에 빠져 있는듯 하며 이 글을 쓰고 난 후에도 계속 허세만은 포기 하지 않기에 설 전날이 제일 파장이 크지 않겠냐 버튼 누르고 싶어 죽겠으니 0.1초간 0.000001%라도 기어 올라봐라 선언하니 각종 발악이나 허세 치졸하고 한심하며 찌꺼기중에 찌꺼기 같은 기술들은 완전히 중단된 상태임을 알려 드립니다. 인류 역사상 제일 치졸 한데다가 전세계 공무원중에 제일 무능력하며 제일 하는일도 없고 악질중의 악질이기만 한 국종들중 잔존자를 가려낼만한 방법에 대해 구상을 해봤습니다. 1. 어떤 면에서 만큼은 국익에 기여를 했다면 열거 해보라고 기회를 주되 거짓 없이 열거를 해낸다면 기여자들을 잔존 시키는 방법 2. 국종 개개인을 모조리 집합시켜 도데체 알고 있는 정보가 무엇이냐 묻고 적정한 정보들을 열거 해낸다면 잔존 시키는 방법 (과연 사찰한 정보들이라도 나올지 의문 입니다) 국익이란 미명하에 주로 해충같은 짓들만 해오다가 이제는 해충 만큼의 영향력도 상실 해버린 사상 최악의 치졸한 집단에게 더이상의 동정심은 남겨둘 필요가 없을듯 하지만 잔존자가 남아나지 않을 가능성에 대비해 기관을 유지는 시킬 수 있을 정도의 새로운 룰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국정원들의 형편없는 실상과 잔존 범위에 대한 고찰
글 내용이 기니 우선 전체 복사후 알맞은 곳들에 널리 옮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동안 국종들에게 기회를 주느라 적당히 포장 해주면서 글을 썼지만
이미 잔존은 글렀다 생각하고 덤벼드는것 같기에
십여년간 겪어온 국종들의 형편 없는 실상과 잔존 시키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최근들어 등장하는 국종들의 최종 병기들에 대해 몇몇 상황들을 적어 봅니다.
일단 요즘 십여일간은 거의 하루 종일 모든 역량을 쥐어짜내 관절을 깎아 낼 수 있는 틈에
사활을 거는듯 합니다. 예를 들자면 상의를 입으려고 팔을 드는 순간 브릴 응용 자세로 방어에
신경 쓰며 입는데 양어깨에 마비를 심하게 거는지 드르륵 거리며 통증까지 느낄때가 있으며
어깨에 똑딱이를 걸때도 종종 있습니다.
상의를 입고나서도 매무새를 정리 하려고 하면 다시 강하게 마비를 시키는지 드르륵 거림과 함께
통증을 유발 합니다.
하의를 입으려고 허리를 숙이는 순간 어깨에 마비를 걸어 어깨가 드르륵 거리게 만들 때가 많은데
허리를 숙이는 동작에서는 브릴 응용 동작을 취할 수 없는 무방비 상태라서 매번 노리는듯 합니다.
세수를 하려고 상체를 숙이거나 손을 얼굴까지 올릴때도 어깨에 자주 마비를 걸어 드르륵 거리게 하고
경추와 목도 자주 마비를 시켜 윗등이나 목을 어느정도 젖히면 드르륵 거릴 때가 종종 있고,
한두달 전부터 책을 보려고 옆으로 누워있으면 깔린쪽 어깨에 마비를 걸때가 많은데
참고 보고 있으면 어깨에 똑딱이까지 걸어 집중을 못하게 되고
오래전부터 TV를 볼때는 상체를 골고루 마비시킬 때가 있어 앉아 있지 못하게 되고
주로 일어서서 브릴 응용 자세로 봐야 했으며 TV나 책을 볼때나 생각중일때 마비를 검과 동시에
실시간 음파를 쏘거나 녹음본 음파를 매크로질 해대며 발악 할 때도 많았습니다.
최근 삼개월간 마비를 자주 걸기에 살짝 살짝 운동을 시작해본지 두달 조금 못 되는것 같은데
운동 중에 마비를 너무 자주 걸며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데 사활을 거는듯 하기에
성과가 더딘 편이긴 하지만 예전의 체중과 운동 수행능력으로 적당히 회복된 상태이며
2월 5일에 바벨로우 운동중 적당히 마비가 걸려 최고치가 160kg이었고 10회 정도만 수행 가능 했었는데
2월 8일엔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한번만더 0.000001%라도 뭉치는 느낌이 들면
내일 안으로 전멸 시켜버린다고 경고하고 바벨로우를 시작 했더니 160kg으로 20회가 손쉽게 수행이
됐고 예전의 체중에 비해 7kg정도 감량된 상태지만 최고 체중때 이상으로 들어지는걸 보니,
최고 체중때 마비가 걸린줄 모르고 했거나 아니면 현재의 관절이 마모는 되었을 지언정 관절이나
인대의 힘은 훨씬 좋아진게 아닌가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다음은 2월 7일과 2월 8일 운동시에 마비가 걸렸을때 적은 일지이며 마비가 너무 자주 걸려서
전체 마비 횟수의 10~20%정도 밖에 적지 못했고 후반엔 거의 작성을 포기한 일지 입니다.
2월 7일
19:57 옷 입던중 오른쪽 어깨 똑딱이
20:04 물 먹고 일어서는 순간 왼쪽어깨 뭉치는 느낌 목젖힐때 드르륵 거림
20:12 벤치 60kg 웜업세트 준비시 목 드르륵 16회 실행하는 내내 양쪽 겨드랑이 찌직 거림
20:18 100kg 웜업세트 12회 실행하는 내내 양쪽 겨드랑이 찌직 거리진 않지만 뭉쳐 있는 느낌
20:24 목 뻐근해지며 돌리자 마자 뚜둑 소리남
20:26 TV리모컨 조작중 왼쪽 어깨 뭉침 1분정도 후에 풀림
21:00 목에 마비걸려 목 돌리던중 풀리며 뚝 소리남 목 부러지는듯한 강도를 수개월만에 선보임
21:50 40분동안 왼쪽 어깨를 마비 시켰으며 경고 하면 풀었다가 시작하려고 하면 다시 마비 걸고
40분 동안 이러기를 반복 했음
22:08 목 마비되어 돌리던 중 풀리며 뚝 부러지는 듯한 소리남
2월 8일
17:17 바벨로우 60kg 웜업세트 양어깨 약한 강도로 뭉처있음 실행중에 심장을 약하게 조였다 풀기 반복함
17:24 바벨로우 100kg 웜업셋 중간에 오른쪽 허리 마비 양어깨 약한강도로 뭉침 끝나자마자 심장을
약하게 조임 이부분 쓰고 있는중에 심장 조였다 풀었다 반복중
19:20 독한 경고로 마비가 완전히 풀렸는지 바벨로우 전 세트에서 160kg으로 10회 까지만 실행 했었는데
20회가 손쉽게 실행됨
다음은 2일간 추가로 사용했거나 작성 해놓은 어구 입니다.
2월 7일
@ 늬들이 단체로 키보드좀 두들기거나 아가리질좀 해놔야 소탕 대열이 완성될텐데 말이다
@ 늬들이 불쌍한척 해봤자 잔존 할 수 있는 단계인지가 의문이다
@ 지구상에서 누가 너네들을 동정하냐 한번만 더 마비걸면 우주 쓰레기 단추 눌러버린다
2월 8일
@ 야이 곰팡이 세균 찌꺼기 같은 새끼들아 (종일 불쌍한척 하고 있어서 한번도 사용하지 못함)
@ 잔존 할 묘책이 있으면 제대로 기어 올라봐라 해충같은 새끼들아
@ 소수가 활약 해도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누누히 말했잖냐 이제는 추가로 너희들이
사라저줘야 나라의 수백년이 번창할것 같다(운동 끝내고 작성만 해놓은 상태)
다음은 최근 몇 일간 등장 했던 최종 병기들이라 예상되는 몇몇 상황들입니다.
1.
헬스장 다니는 길목에 스크린 골프장이 있고 앞뒤로 흰색개 3마리들이 풀어저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처음엔 너무나도 온순하고 얌전하던 개들 이었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미친 개처럼 사나워젔고
나날이 갈수록 사나워지는게 모든 병기들이 실패하자 개들을 조련하고 있구나 인지하게 되었고
예전에 다니던 지름길에 위치한 농장에 묶여 있었던 개도 어느날 갑자기 미친개가 됐었던게 기억나며
거의 모든 일에 실패만 하는 작자들이지만 개 조련 만큼은 해낼 수 있나보구나 생각하며 웃어넘겼고
날이 갈수록 바짝 따라붙어 미친듯이 으르렁 대기에 개조련만큼은 인정 받아서 뿌듯 했나보다라고
생각하며 어쨋든 위협 하면 바로 흩어지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몇일 후엔 검정색 맹견이
한마리 더 추가 됐고 미친개들도 안먹히니 맹견까지 추가 하나보다 느꼈고 또 몇일 후 밤에 집으로
오던중 개들이 없었는데 갑자기 바로 뒤에서 흰색개 한마리가 미친듯이 달려들기에 깜짝 놀라
네댓걸음 뛰다가 돌아보며 쫓아냈고 단순히 미쳐보이는 개가 어떻게 기습을 시도 할 수 있나 혹시
사이보그일까 생각 할 정도로 개의 기습 치곤 매우 절묘 했었으며 지나서 생각해보니 개조련 하나
만을 인정 받게 되자 신나서 몇날몇일을 조련에 사활을 걸면 가능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몇일이 지난 후 어머니가 지나다니기 불편 했는지 스크린 골프장에 가서 개들좀 묶어놓으라고
부탁하러 갔다 오셨는데 거기서 들은 말이 골프장 주인이 근처의 땅들을 샀으며 사람들이 근처로 지나
다니지 못하도록 개들을 풀어놨으며 조만간 담을 처서 길을 막을테니 그 전까지 개들에게 물리지 말고
조심해서 다니라는 말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 건물은 원래 역사 이었는데 폐쇄되면서 골프장으로
바뀐 건물이고 주변의 부지들도 원래 철도가 놓여 있던 자갈밭이라 길을 막으려고 담을 처서 막으려면
수백미터를 막아야 된다는다는 소리인데 거짓의 수준이나 정도를 보아 국종이거나 아니면 국종이
사장에게 주입 시켜놓은 말이라고 보이고 국종들이 벌이는 일이 대부분 이런 수준인듯 하고
원체 하는 일이 없기에 총체적인 전략이 구멍 투성이로만 짜여지는듯 하며 국종들이 벌이는
다른 사업들도 꽤 봐왔는데 대부분이 망해가는 상황이거나 망하기 직전 아니면 얼마 안가 망해버린
상황만 기억합니다. 고로 돈을 벌기 위한 목적보다는 길목을 점거하거나 진도를 빼는 과정에서 벌이는
사업들이며 항상 진도를 빼는데 실패 해왔고 올인 해버린 규모와 한심함만 드러낸 꼴이며 상당수가
다른 직장을 갖고 있으니 사찰한 정보들이라도 못 뱉어 낸다면 구린 짓들도 제대로 못하는 천하의
무능력한 집단임이 증명 될 듯 합니다.
2.
역시 몇일 전에 등장한 최종 병기인듯한 인물에 대해 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국종인지 국종의 지인인지 확정은 못짓겠는데 국종들이 역대 해놓은 짓이 1000%의 거짓이라면
이 인물의 거짓은 200~300% 수준이지만 훨씬 허술한 거짓이라 국종의 지인 일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지인이 맞다면 지인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수준이 드러난것이며 지인들의 동원에만도 십여년간 올인
해버렸다는 사실이 유추됩니다. 이 인물의 첫 등장은 2004년 다른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등장 했던
인물이고 2005년 아니면 2006년쯤 또 다른 헬스장의 회원으로 따라 왔었고 직업은 제빵사라고 전해
들었습니다. 몇일 전에 다시 헬스장에 등장했고 자기를 모르냐 묻기에 안다고 인사 정도만 했고
국종들이나 국종들의 친척 외에 몇 안되는 민간인중 한명이 생겼다는 생각에 주변 사람들의 99%가
국종들이나 국종들의 친척이라고 알려주기만 했는데 별로 놀라지도 않고 왜 그렇게 생각해? 하길래
연기 하나보다 느꼈으며 마침 마비가 걸려 있었기에 증명을 해줄 작정으로 주변의 국종들을 꾸짖어
대며 아무 대꾸도 못하는걸 보여주고 있는데 무슨 상황인지 묻지도 않고 사라지길래 국종들 초토화
당하는 모양 구경 하러 왔나보다 생각하며 몇일을 별말 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몇일이 지난 후엔 갑자기 두피에 피가 나서 왔길래 왜그러냐 물었더니 낮에 싸웠다고 하면서
내가 이정도 됐으면 상대는 어떻게 됐겠냐 우쭐거리길래 귀여운 구석이 있다고 느끼며 주변의
국종들을 턱으로 가르키며 두들겨 패버려야죠 하며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원래는 그냥 운동 좀
하는 조용한 사람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왜 갑자기 흰소리를 하나 의아했고 처음엔 좀 철이 없구나
느끼다가 곧이어 낮에 싸웠는데 왜 피를 안닦았나란 생각이 들며 주변 국종들 들으라고 우스겟소리
했나보다 생각하며 넘어갔고 마침 그날이 1년 7개월여만에 세번째로 스콰트렉에서 스콰트를 시도한
2월 6일이었고 너무 오랜만인데다가 매세트 중반까지 경추에서 나는 드르륵 소리 외에 어깨도
미세하게 마비가 걸려있어서 브릴 응용 자세로 상체를 컨트롤 해서 운동하느라 상체의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130kg으로 10회씩만 들고 있었습니다. 그걸 멀리서 구경하고 있었는지 쉬는 중에 만났을때
내가 옛날에 저거 얼마나 들었을것 같애? 묻길래 어렴풋이 별로 못 드는걸로 기억 하고 있어서
그냥 모르겠는데요 대답하니 280kg를 들었다고 하길래 그냥 등에 짊어젔다는 소린가 싶어 280kg를
지고 완전히 앉았다 일어났다구요? 물으니 그래 하길래 280kg면 그냥 지고만 있어도 척추 힘이
좋은것이며 무제한급 국내 기록이 300kg 조금 넘을 것같다는 말을 했더니 자기가 했다고 우기길래
보여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지금은 못하지 그래서 지금은 얼마나 하냐 물었더니 180kg로 10회는
할 수 있다길래 예전에 슈퍼 스콰트 하던때를 떠올리며 저도 160kg로 20회씩 할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체중이 많이 빠지고 너무 오랫만에 해서 저정도만 하고 있다고 말하고 국내 미스터코리아
였던 무제한급 보디빌더도 160kg로 8회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아냐면서 물었더니 안다면서 자기가
소개 시켜줄까 묻길래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하고 다른 무제한급 선수들 기록도 거의 알고 있다고
말하니 자기는 할 수 있다고 하길래 지금 보여줄 수 있냐 물었더니 오늘은 운동 끝났고 다음에
일찍 오면 보여주겠다고 해서 앞으로 안나올 수 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넘어 갔고 2월 7일에도
만났는데 스콰트 보여줄 수 있냐 물었더니 이미 운동 끝났다고 말했던것 같고 체중을 물었더니
85kg 이라고 대답했고 옛날에 봤을땐 100kg지고 운동 하지 않았었냐고 물었더니 그때는 시즌기
였다고 대답했고 언젠가 보여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일찍 오면 보여준다고 했었던것 같습니다.
다음날인 2월 8일엔 마감시간 50분 전쯤에 등장 했고 오늘은 무슨 운동하냐고 물었더니 하체 운동
한다고 하길래 드디어 보겠구나 싶어 스콰트 하는것좀 보여주라고 했더니 갑자기 화를 내며 니가
뭔데 보여달라 말라 하냐 했던것 같고 보여준다고 하지 않았냐 물었더니 언제 그랬냐면서 화를
내더니 계속 언성을 높이며 싸움을 걸었고 하는 소리마다 위협조에 흰소리고 어떻게든 한대만
때려주라고 미친개처럼 달려들기에 국종이거나 지인이겠구나 확신하게 됐고 유연하게 면박을
주고 있으니 주위의 국종들이 착한척 해보려는건지 좌절한건지 말리는척 하며 데려갔고 곧바로
국종들은 1000%가 구라고 친척들은 300%의 구라를 까네요 하며 무시 해왔는데 그 후로도 틈만 나면
싸움을 걸길래 도데체 언제부터 말텃다고 자꾸 형 동생 관계를 들먹이고 반말을 해대느냐며
물리치려고 애를 써도 별의별 헛소리를 해대며 시종일관 싸움을 걸길래 왜 자꾸 말을거냐 그랬더니
이 헬스장 안의 사람들이 너한테 아무도 말을 안거는것 같아서 짠해서 그래 그러길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람 만날 시간이 부족할까봐 고민이라고 했더니 착각 이니 뭐니 중얼거리며 이후론
허위사실과 도발과 허세만 늘어놨고 오늘 일의 녹음본이나 편집본 못 풀면 내가 공개 해버린다고
경고 하며 다시한번 중량을 물어보니 회피로 일관 했습니다. 지나서 생각해보니 작전을 어느정도
짜온듯하며 등장부터 시종일관 마이크로파로 지시를 받고 있었고 쉬지 않고 최후의 발악을 해댔지만
각본대로 풀리지 않아 단체로 좌절한 듯 하고 역시나 개만도 못해보고 끝나버린 병기였고 잔존을
포기하고 말로를 시인 해버린듯한 최종 병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세부리는 매크로들이 몇가지 있는데 대부분이 허무맹랑 해서 거론할 필요도 없지만
2월 7일부터 유독 자주 써먹는 매크로인 "영화!" 란 매크로에 대해서 설명 하자면 오래 전에
써먹던 매크로로써 원본은 "영화다 영화!" "영화 잘 만들어 줄께" 이 두개에서 잘라낸듯 하며
몰카들을 갖고 있다는 허세로서 몇일간 쓴 여러 매크로중에서 이 매크로때 스트레스가 있었다고
분석한듯 하며 몇일간 유독 이 매크로를 남용 하며 써버렸다는 것은 모든 허세가 바닥났음을
실토하며 사지까지 몰려 치졸함의 극치만 드러내버렸다고 판단 됩니다.
양면 전술에 대해 설명하자면 민심 수습용 외모를 갖춘 극소수의 팀이 있을거라 예상되고 가끔씩
나타나는데 나를 도와주는 인원도 있다는 듯한 교란 작전일 뿐이며 구린 일들을 하기 위해 착한척 할
기회에 몰두 하는것 같고 올바른척 하거나 불쌍한척 하는 음파를 쏘거나 매크로질을 할 때가
자주 있으며 온라인 상에서도 고상한척 하고 있는듯 하지만 대부분의 발악과 힐난들은 국종들이나
국종들의 지인들이 벌인 자작극들이 대부분이라 예상되며 주로 10대에서 20대의 느낌이 나는 글투를 쓰며
일부러 허술한척 써놓아 티가 나지 않게 발악을 해왔을거라 예상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짐작을 했을때쯤
나이좀 들어 보이는 글투의 비중을 높였을 가능성도 있으며 문자를 쓰려고 할때 쯤 자괴감 인터뷰 기사로
방어를 해버린 듯 하고 간파를 하거나 짐작이 들어 맞았거나 초본이라도 써놨을 경우 시점을 살펴 방어를
해놓을거라 예상 되며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해괴망측한 일이나 자작극들 치졸한 글들의 상당수를
맡고 있다고 예상되고 한예로 마녀사냥이나 신상털기같은 사례들의 초창기 아니면 상당수가 국종들이
자체적으로 벌인 일이라 예상되며 피해자나 가해자 모두 국종들이나 국종 지인들끼리의 자작극으로
예상 됩니다. 네개의 자작극 사이트만 보더라도 온라인 상에서 활약하는 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수준이라
예상되며 온라인 상에서 벌어지는 자작극들과 치졸한 댓글들 분란과 분쟁을 조장 하는 글들과 게시물들
엽기 게시물과 이상한 신조어 생산의 상당수를 담당하는듯 하며 케이블 채널들의 프로그램들 중
엽기적인 사례들이나 각종 정신질환 사례들 신들린 사례들을 방영할 때가 있는데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본것들중 상당수가 국종들이 제작한것같고 빗대어 만든 자작극들 이라고 보여집니다.
작성 중에 마비를 걸고 발악질이 심하기에 글이 다소 난잡한 점 양해 바랍니다.
역대 정보기관을 다룬 드라마나 영화들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거의다 속임수와 허세들과 포장으로
도배가 되있고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어깨동무란 영화가 그나마 현실적인 부분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십여년간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생각보다 과하게 치졸해 보이는 외모의 사람들이 수두룩 했고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치졸하디 치졸한 방법들로 괴롭힌 사례가 너무도 많았으며
생각을 알기에 우쭐거리며 일을 꾸밀 수 있었을 뿐이지 그밖엔 무능력함의 결정체들임을 확신하며
정신질환 연기와 병신 연기 망나니 연기나 양아치 연기 꼴통 연기자가 상당수였고
갖가지 구린 일들을 해내기 위한 연출과 주특기들이라고 판단됩니다.
자꾸만 혹독한 훈련이란 표현을 쓰는데 일단 운동을 제대로 완료 해내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고
런닝 머신 조차 오래 버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듯 보이는게 훈련 과정에 문제가 있는듯 하며
혹독한 훈련이라는 표현이 오로지 심신의 장애 연기를 익히는 훈련에만 적용 될 듯하며
온갖 지저분한 짓과 미친짓을 마스터 하는 듯 합니다.
지난 수년간의 경험을 돌이켜보아 국종들에 대한 느낌을 정리 해보면
일단 드라마나 영화엔 진실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그냥 모든게 거짓이라 보면 됩니다.
일단 외모에 대해 설명하자면 50대에서 70대 이상의 인원중엔 평범해 보이는
인원도 꽤 있었지만 치졸해 보이는 외모에 허세만 쩔어 있는 경우가 상당수 있었고
노인들을 상당수 동원 했었는데 역시나 괴롭히는 일이 주를 이루며 병원 내부에도 적당히 있었는데
치매연기들과 정신질환 연기들을 리얼하게 해내는걸 봤고 종합 해봤을때 60여년의 역사 중에
과연 좋은 일을 하긴 했을까 라는 의문을 품게 되었습니다. 밑으로 내려와봐도 폐인상이나 치졸해
보이는 외모가 상당히 많았고 선남선녀는 별로 없는 듯하며 선량한 상들도 있긴 있는데 가면 갈수록
눈을 부라리거나 이를 악무는등 어줍잖은 허세를 부려 갈수록 치졸한 상들로 변하고 들러붙는 수만
늘다가 최근에야 거의 모든 허세가 사라지고 불쌍한 척으로 가닥을 바꾼걸로 보입니다.
거의 모든 일에 실패만 하는 작자 들이지만 그나마 잘 해냈다고 인정하는게 개조련과 심신의
장애 연기인데 개조련은 앞서 설명 했고 심신의 장애 연기에 대해 설명 하자면 걸어 가다가
멈춰선 상태로 대변을 볼 수 있고 뇌성마비 환자보다 훨씬 위험하게 발목이 꺾이면서 걸어 다닐 수 있고
코흘리는 상태에서 차렷 자세로 뛰어다니다 멈추면서 각하 소리칠 수 있고
찰수 있는 모든 것을 발로 차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사지를 배배꼬고 다니면서 미스터빈 흉내 내는 사람도 있고
신체 부위별로 돌아가며 껍데기가 아프다며 하소연 하는 사람도 있고
이가 빠진 사람이 많은데 심지만 않으면 수당이 나오는듯 하고
임산부 분장을 한 상태로 무당춤을 추는 사람도 있고
장풍을 쏜다며 기를 모으는 사람도 있고 이 외에 수두룩 한데 말로 표현이 힘든
심신의 장애 연기들이 많아서 이정도로만 알려 드립니다.
이번에 밝혀진 국종 여직원 사례도 자괴감 인터뷰 기사 때와 마찬가지로
꼬리자르기와 의혹축소와 살아남아 보려는 막판 방어용 허세를 위한 역정보라고 확신되며
온라인 상에서 조차 사찰 활동을 하지 못한다는 걸 스스로 실토 해버리는 최악의 수였고
허세와 처지가 벼량끝으로 몰리자 사전 입질이나 댓글들까지 전후좌우로 허술하게 터뜨려버린 듯하며
극도의 무능력함만 만천하에 시인 해버린 자멸수라고 보입니다.
각종 기술 취급권자는 극소수 인듯하고 마비를 거는 타이밍을 보니
인류 역사상 최악의 치졸 분자 들이란 확신이 들며
스스로 무능력한 집단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특권의식 같은건 전혀 있을 수 가 없으므로
허세에 집착 하는것이며
영어 능력에 비중을 두는건 국제적인 일에도 일정 수준은 비중을 두고 있다는 허세인 듯하며
좋은일에 활용 하지도 않고 수사에 나선 사례도 거의 없는듯 한데
수사권이 있긴 있다는 것도 허세인듯 하고 노인들까지 하는 일들을 쭉 보아하니
60여년의 역사가 치졸하고 무능력 하면서 나쁜일만 해왔고 허세에만 전력을 쏟아왔던 집단 이었다는
확신이 들며 과학 기술이라고는 하지만 사람 괴롭히는 치졸하고 한심하며 찌꺼기중에 찌꺼기 같은
기술 밖에 없는데다가 그것을 인류 역사상 최악의 치졸한 작자들에게 맡겨놨기에 수년간 우쭐거려
보려는 발상만 하게된듯 하여 더더욱 폐인들의 집단으로 전락한것 같고 스스로들이 무능력하고
하는일도 없는 작자들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오로지 자작극들 생산과 허세에만
사활을 걸 수 밖에 없는 진퇴유곡에 빠져 있는듯 하며 이 글을 쓰고 난 후에도 계속 허세만은 포기
하지 않기에 설 전날이 제일 파장이 크지 않겠냐 버튼 누르고 싶어 죽겠으니 0.1초간 0.000001%라도
기어 올라봐라 선언하니 각종 발악이나 허세 치졸하고 한심하며 찌꺼기중에 찌꺼기 같은 기술들은
완전히 중단된 상태임을 알려 드립니다.
인류 역사상 제일 치졸 한데다가 전세계 공무원중에 제일 무능력하며 제일 하는일도 없고
악질중의 악질이기만 한 국종들중 잔존자를 가려낼만한 방법에 대해 구상을 해봤습니다.
1. 어떤 면에서 만큼은 국익에 기여를 했다면 열거 해보라고 기회를 주되
거짓 없이 열거를 해낸다면 기여자들을 잔존 시키는 방법
2. 국종 개개인을 모조리 집합시켜 도데체 알고 있는 정보가 무엇이냐 묻고
적정한 정보들을 열거 해낸다면 잔존 시키는 방법 (과연 사찰한 정보들이라도 나올지 의문 입니다)
국익이란 미명하에 주로 해충같은 짓들만 해오다가 이제는 해충 만큼의 영향력도 상실 해버린
사상 최악의 치졸한 집단에게 더이상의 동정심은 남겨둘 필요가 없을듯 하지만 잔존자가 남아나지 않을
가능성에 대비해 기관을 유지는 시킬 수 있을 정도의 새로운 룰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