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친거같아요.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요 머리로는 이해다가고 그남자 저한테 이제 더이상 맘이 없는것도 아는데머리로는 이미 다 보내줬는데.... 몸이 손이 마음이 가만히 있지를못해요 그사람한테 제발헤어지지말자고 병신같이 문자를 보냈어요.좀전까지는 못할말 할말 다해놓고 나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해놓고는지금은 다시 제발제발.....다시 보자구..애원했어요.. 그사람 이제 절 무서워할꺼같아요...........미친여자취급하겠죠........... 너무너무 마음이 답답해서 죽을꺼같아요. 이별이란거 몇번해봤는데이번경우같은건 첨이예요......... 가족들생각하면서 이겨내야지 하다가도회사에서도 무너지고..... 모든걸 다 놔버리고싶어요.. 어떻게 제자신이 이렇게까지 무너지죠...... 그동안 똑똑하게 잘살아왔다생각햇는데스스로가 너무나도 초라하고 제자신이 무섭고......... 그사람은 절 어떤 사람으로 기억할까요.... 92
헤어지면 이렇게 미쳐가나요....?
저 미친거같아요.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요
머리로는 이해다가고 그남자 저한테 이제 더이상 맘이 없는것도 아는데
머리로는 이미 다 보내줬는데.... 몸이 손이 마음이 가만히 있지를못해요
그사람한테 제발헤어지지말자고 병신같이 문자를 보냈어요.
좀전까지는 못할말 할말 다해놓고 나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해놓고는
지금은 다시 제발제발.....다시 보자구..애원했어요..
그사람 이제 절 무서워할꺼같아요...........미친여자취급하겠죠...........
너무너무 마음이 답답해서 죽을꺼같아요. 이별이란거 몇번해봤는데
이번경우같은건 첨이예요......... 가족들생각하면서 이겨내야지 하다가도
회사에서도 무너지고..... 모든걸 다 놔버리고싶어요..
어떻게 제자신이 이렇게까지 무너지죠...... 그동안 똑똑하게 잘살아왔다생각햇는데
스스로가 너무나도 초라하고 제자신이 무섭고......... 그사람은 절 어떤 사람으로 기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