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쥐띠여자남친은 백말띠 남자.저보다 6살 연하입니다.결혼을 염두해두고 있어서.어머님께 유명하다는 평소 아시는 역술인(점집 아님)께궁합을 봐달라 했습니다.어머님이 평소 궁합을 많이 믿습니다,저희 둘은 상극이며,나는 북쪽.남친은 남쪽을 바라보고 있다네요(정반대)도끼로 저를 찍는 형상이고,나무에 불을 지르는 형국이라 합니다.원진살인가 모시긴가가 두개나 있다합니다.저는 84 12 03 새벽남친은 90 08 01 새벽입니다(둘다 음력)결혼하면 피눈물이 날 것이라 했다합니다.직접 그 역술인께 전화하니까 저한테도 그러더군요.나도 선남선녀 결혼하면 좋다.나한테 날을 받을수도 있는데,내가 왜 굳이 안 좋다고 말을 하겠는가그래서 제가 었습니다.선생님.사주는 바꿀 수가 없겠지만,안좋은 것은 비켜갈 수 없겠습니까..라고그랬더니 양밥인가를 하라더군요남친의 속옷이 있어야한답니다.(점집으로 따지면 굿 비슷한건가요?)그래서 제가 사주를 바꿀 수 없는 부분인데,이렇게 하면 잘 살 수 있는건가요?그랬더니,재떨이에 밥을 담으면 못먹지만,싹 씻고 보석을 담으면 보석함이 되는 거라며나름 일리있게 말하더군요.궁합이 이토록 안좋게 나오는데 맘이 싱숭생숭 합니다.저라면 어떡하시겠습니까?참고로 사랑을 의심하진 않습니다.
궁합이 최악이고 살벌할 정도로 안좋다면.?
저는 쥐띠여자
남친은 백말띠 남자.저보다 6살 연하입니다.
결혼을 염두해두고 있어서.
어머님께 유명하다는 평소 아시는 역술인(점집 아님)께궁합을 봐달라 했습니다.
어머님이 평소 궁합을 많이 믿습니다,
저희 둘은
상극이며,
나는 북쪽.남친은 남쪽을 바라보고 있다네요(정반대)
도끼로 저를 찍는 형상이고,
나무에 불을 지르는 형국이라 합니다.
원진살인가 모시긴가가 두개나 있다합니다.
저는 84 12 03 새벽
남친은 90 08 01 새벽입니다(둘다 음력)
결혼하면 피눈물이 날 것이라 했다합니다.
직접 그 역술인께 전화하니까 저한테도 그러더군요.
나도 선남선녀 결혼하면 좋다.나한테 날을 받을수도 있는데,
내가 왜 굳이 안 좋다고 말을 하겠는가
그래서 제가 었습니다.
선생님.사주는 바꿀 수가 없겠지만,안좋은 것은 비켜갈 수 없겠습니까..라고
그랬더니 양밥인가를 하라더군요
남친의 속옷이 있어야한답니다.
(점집으로 따지면 굿 비슷한건가요?)
그래서 제가 사주를 바꿀 수 없는 부분인데,
이렇게 하면 잘 살 수 있는건가요?
그랬더니,
재떨이에 밥을 담으면 못먹지만,
싹 씻고 보석을 담으면 보석함이 되는 거라며
나름 일리있게 말하더군요.
궁합이 이토록 안좋게 나오는데 맘이 싱숭생숭 합니다.
저라면 어떡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사랑을 의심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