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고2올라가는 흔녀에요학원에서 공부하는데 같이 수업듣는 괜찮은 남자애들만 보면 계속 야한 상상하고 수업 내용은 안들어오고..좀 괜찮은 남자만 봤다하면 무조건적으로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고온갖 상상을 하게 돼요.그냥 편의점에서 라면먹는 남자, 운동하는 남자,좀 잘생긴 카페 아저씨까지 해서 뭐 미친것같아요...청소년기에 욕구가 강하단거는 아는데 전 심하다 못해 병적 수준같아요. 무슨 발정난 고양이도 아니고.....남친이 없어서 그런걸까요...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요가를 갔다가 독서실하고 학원으로 가는겉으로 봐선 너무 모범적인 삶인데길 걸을때, 뭐 먹을때, 누굴 만날때 등등 온갖 음란한 상상만 하고있으니 이건 무슨...아....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82
19)아 진짜진짜 미치겠어요...
학원에서 공부하는데 같이 수업듣는 괜찮은 남자애들만 보면
계속 야한 상상하고 수업 내용은 안들어오고..
좀 괜찮은 남자만 봤다하면 무조건적으로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고
온갖 상상을 하게 돼요.
그냥 편의점에서 라면먹는 남자, 운동하는 남자,
좀 잘생긴 카페 아저씨까지 해서 뭐 미친것같아요...
청소년기에 욕구가 강하단거는 아는데 전 심하다 못해 병적 수준같아요.
무슨 발정난 고양이도 아니고.....
남친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요가를 갔다가 독서실하고 학원으로 가는
겉으로 봐선 너무 모범적인 삶인데
길 걸을때, 뭐 먹을때, 누굴 만날때 등등 온갖 음란한 상상만 하고있으니 이건 무슨...
아....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