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만나면 여전히 너무 좋습니다. 정말 옆에서 계~속 떨어지고싶지 않을 정도로요.. 근데 카톡이나 전화..서로 떨어져있는 상태에서 연락할때는 너무 싫습니다.제가 귀찮아서냐구요?아니요.. 이사람이 너무 연락을 안합니다.너무 피곤하대요. 오전에는 일하느라 연락못하구..집와서는 밥먹고 씻고 하다보면 벌써 잘시간..그나마 하는 연락도 맥끊기게 띄엄 띄엄.. 점점 연락횟수가 줄어드는 이사람을 보니연락할때가 너무 싫어지네요. 예전엔 안이랬던것 같은데.. 정떼고싶어요... 이사람 연락빈도,상태에따라 감정휘둘리기도 싫고 신경쓰기도 싫고무엇보다 나중에 제가 상처받을까봐 무섭네요 차라리 만나서도 싫으면 답이 나오는데..그게 아니니이건 뭐 어떻게 해야할까요..
만나면 좋은데 연락할땐 너무 싫은 이 감정..
1년 6개월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나면 여전히 너무 좋습니다. 정말 옆에서 계~속 떨어지고싶지 않을 정도로요..
근데 카톡이나 전화..
서로 떨어져있는 상태에서 연락할때는 너무 싫습니다.
제가 귀찮아서냐구요?
아니요..
이사람이 너무 연락을 안합니다.
너무 피곤하대요.
오전에는 일하느라 연락못하구..
집와서는 밥먹고 씻고 하다보면 벌써 잘시간..
그나마 하는 연락도 맥끊기게 띄엄 띄엄..
점점 연락횟수가 줄어드는 이사람을 보니
연락할때가 너무 싫어지네요.
예전엔 안이랬던것 같은데..
정떼고싶어요... 이사람 연락빈도,상태에따라 감정휘둘리기도 싫고 신경쓰기도 싫고
무엇보다 나중에 제가 상처받을까봐 무섭네요
차라리 만나서도 싫으면 답이 나오는데..그게 아니니
이건 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