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종이쪼가리가 나오는 포춘쿠키. 맨날 까묵어봐야 이뤄지지도 않음. 그래서 고기 넣었음. 그것도 소고기님으로. 먹지도 못하는 종이쪽지대신 소고기 채 스테이크가 스르릉 나옴. 복불복으로 감자채와 소고기채로 나눠서 궁금돋게 만들었지만 결국 혼자 다먹음.
2. 계란생이별 후라이와 카레왕빵만두
밀가루 반죽해서 처음 시도해본 베이킹임... 안에는 카레와 치즈를 넣고 볶은 돼지고기야채가 들어있음. 베이킹은 정말 해보니 엄청난 수고와 정성이 필요한 것 같음... 굽는동안 심심해서 만든 노른자와 흰자 분리해서 구워보기......아무이유없음...그냥 너무 사랑하는 것 같이 보여서 생이별좀 시켜봤음....
3. 날로못먹는 변죽녀 익혀튀겨 생선까스초밥
회를 잘 못먹는 촌스러운 나님을 위해 내가 만든 생선까스초밥임. 가운데 쫑쫑 묶은 것은 마늘쫑 간장에 흐믈흐믈하게 조린건데 그냥 묶을라고 만들었다가 먹고 기절했.... 생선까스랑 저 아스릉거리는 식감이 그냥 쓰러짐.
4. 과일치즈로 맛이 두배가 되는 감자고로케.
흔히 감자고로케는 레시피가 아주 많은데 과일과 치즈를 올려서 먹으면 느끼한것도 못느끼게 술술 넘어감. 지금 다리가 네개 붙은 나로서는 금지된 요리이나. 참지 못했음. 참아내지 못했음... 에잇.
5. 억지 참치 타다끼.
사실 참치 타다끼를 예전에 어디서 먹어보기는 했는데 요리지식의 한계가 있는 나로서는 어느 부위인지 맘 모르겠음... 검색. 귀찮,.. 마트에 갔는데 냉동참치가 있길래 사다가 내맘대로 만들었음... 뭐 맛있었으니까 성공한걸로 퉁치고 넘기겠음...으허허허.
6. 가끔 다이어트도 함. 닭찌찌살 깻잎말이
다이어트 요리라고 닭찌찌살에 깻잎하고 파프리카 돌돌 말아 굽다가 우스타 소스 콸콸. 밑에 어린잎이랑 토마토 생으로 어떻게 먹냐며 오리엔탈 소스 콸콸. 결국 다이어트 요리 아니라는 얘기임.... ㅋㅋㅋ 오히려 식욕 돋는 맥주 안주로 말도안되게 완쉉된 요리가 되었음.....
7. 겉절이주먹밥소말이.
쌈채소 겉절이로 만든 새콤달콤 츄릅츄릅 겉절이 주먹밥을 차돌박이 소님으로 구워 말았음... 이거 3탄에 올렸었나 기억이 안니는데 맛있으니까 한번 더 올리겠음.... 굉장함. 만쉥@@
8.계란 식빵 피자.
식빵에 그냥 만드는 식상한 피자따위 만들기 싫었음... 식빵 썰은것에 계란 풀어 둘러주고 구우면 보들보들한 피자 도우가 만들짐... 거기에 케찹찹찹 뿌려주고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햄올리고 피자치즈에 올리브로 마무리. 약불에서 후라이팬에 만들어진 변죽녀의 식빵피자에융. 참고로 설에 우리집에 온 내 조카가 이거 먹고 이모 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음..........서른셋 이모의 나이에 듣는 쩔어는...꾀 강했음.....
9.고기호빵.
빵대신 다진 돼지고기에 두부으깨 섞고 버터간장달달하게 꿀넣고 만든 소스 치덕치덕 발라서 유산지까지 붙여 고기 호빵을 만들었는데 손으로 들고 먹는 거울에 비친 나님이 너무 무식해보여 스테이크로 급 변경하였음... 안에는 굴소스로 볶은 야채가 들어있음...
10.꽈리떡볶이와 감자똥튀김
꽈리고추를 너무 좋아하는 나님은 떡볶이에 넣어서 아삭함을 즐기며 매운맛을 느끼고 매워 죽겠을 때 먹는 일명 감자 똥튀김(감자를 믹서기에 포슬포슬 하게 갈아주고 전분기는 일부러 빼지 않고 튀겨 똥처럼 뭉치게 했슝)은 진짜 고소하고 바삭스러워움...왕마있음...
지금은 컴퓨터 디자인 강사를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그냥 좀 나이 많이 먹은 미혼녀성임.
더 올릴까 하다가 앉아있기 허리가 아파서 그만 써야겠음...ㅋㅋ
저번에 블로그 주소 올려놨더니 블로그 광고한다고 악플.......에잇. 나는 장사하는 사람 아님..
변죽녀의 말도안되게 성공하는 야매요리 4탄!
하이헬로 안녕하쉐융-.
오랜만에 4탄을 들고 돌아온 변덕이 죽을 쑤는 여자...입니다.
음슨체 나는 안쓰겠슝.
왜냐하면 변죽녀의 슝융체가 있다융.ㅋㅋㅋㅋㅋㅋ
했다가 댓글보고 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줏대없으므로 나도 음슴체쓰겠뜸.
회사다니믄서 집에 들어와 요리하고 놀기 시작한게 벌써 육개월이 되었음.
레시피는 한 백오십개 정도 만들어진 것 같은데.
나름 뿌듯하고 신기방기함.ㅋㅋㅋ
올해로 쌍삼 찍었뜸. 엉엉.
서른셋. 마이도 묵었네..
서른셋이면 다 아줌마 같다요?
나 .. 아줌마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기는 내가 스믈 다섯까지만해도 나는 서른셋쯤에는 결혼은 이미하고
애가 둘정도는 당연히 있을 것이라 상상했지만.
인생은 내마음대로 안흘러가니 매력있는거 아니겠음.......
그렇게 생각하고 살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
변죽녀의 요리퍼레이드 간만에 4탄이나 궈궈해보겠음.
그런데 나는 요리를 배운녀자가 아니고 집에서 숨어서 요리하는 집쉐프이니
악플은.. 씹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1. 만두피로 만드는 포춘쿠키
행운의 종이쪼가리가 나오는 포춘쿠키. 맨날 까묵어봐야 이뤄지지도 않음. 그래서 고기 넣었음. 그것도 소고기님으로. 먹지도 못하는 종이쪽지대신 소고기 채 스테이크가 스르릉 나옴. 복불복으로 감자채와 소고기채로 나눠서 궁금돋게 만들었지만 결국 혼자 다먹음.
2. 계란생이별 후라이와 카레왕빵만두
밀가루 반죽해서 처음 시도해본 베이킹임... 안에는 카레와 치즈를 넣고 볶은 돼지고기야채가 들어있음. 베이킹은 정말 해보니 엄청난 수고와 정성이 필요한 것 같음... 굽는동안 심심해서 만든 노른자와 흰자 분리해서 구워보기......아무이유없음...그냥 너무 사랑하는 것 같이 보여서 생이별좀 시켜봤음....
3. 날로못먹는 변죽녀 익혀튀겨 생선까스초밥
회를 잘 못먹는 촌스러운 나님을 위해 내가 만든 생선까스초밥임. 가운데 쫑쫑 묶은 것은 마늘쫑 간장에 흐믈흐믈하게 조린건데 그냥 묶을라고 만들었다가 먹고 기절했.... 생선까스랑 저 아스릉거리는 식감이 그냥 쓰러짐.
4. 과일치즈로 맛이 두배가 되는 감자고로케.
흔히 감자고로케는 레시피가 아주 많은데 과일과 치즈를 올려서 먹으면 느끼한것도 못느끼게 술술 넘어감. 지금 다리가 네개 붙은 나로서는 금지된 요리이나. 참지 못했음. 참아내지 못했음... 에잇.
5. 억지 참치 타다끼.
사실 참치 타다끼를 예전에 어디서 먹어보기는 했는데 요리지식의 한계가 있는 나로서는 어느 부위인지 맘 모르겠음... 검색. 귀찮,.. 마트에 갔는데 냉동참치가 있길래 사다가 내맘대로 만들었음... 뭐 맛있었으니까 성공한걸로 퉁치고 넘기겠음...으허허허.
6. 가끔 다이어트도 함. 닭찌찌살 깻잎말이
다이어트 요리라고 닭찌찌살에 깻잎하고 파프리카 돌돌 말아 굽다가 우스타 소스 콸콸. 밑에 어린잎이랑 토마토 생으로 어떻게 먹냐며 오리엔탈 소스 콸콸. 결국 다이어트 요리 아니라는 얘기임.... ㅋㅋㅋ 오히려 식욕 돋는 맥주 안주로 말도안되게 완쉉된 요리가 되었음.....
7. 겉절이주먹밥소말이.
쌈채소 겉절이로 만든 새콤달콤 츄릅츄릅 겉절이 주먹밥을 차돌박이 소님으로 구워 말았음... 이거 3탄에 올렸었나 기억이 안니는데 맛있으니까 한번 더 올리겠음.... 굉장함. 만쉥@@
8.계란 식빵 피자.
식빵에 그냥 만드는 식상한 피자따위 만들기 싫었음... 식빵 썰은것에 계란 풀어 둘러주고 구우면 보들보들한 피자 도우가 만들짐... 거기에 케찹찹찹 뿌려주고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햄올리고 피자치즈에 올리브로 마무리. 약불에서 후라이팬에 만들어진 변죽녀의 식빵피자에융. 참고로 설에 우리집에 온 내 조카가 이거 먹고 이모 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음..........서른셋 이모의 나이에 듣는 쩔어는...꾀 강했음.....
9.고기호빵.
빵대신 다진 돼지고기에 두부으깨 섞고 버터간장달달하게 꿀넣고 만든 소스 치덕치덕 발라서 유산지까지 붙여 고기 호빵을 만들었는데 손으로 들고 먹는 거울에 비친 나님이 너무 무식해보여 스테이크로 급 변경하였음... 안에는 굴소스로 볶은 야채가 들어있음...
10.꽈리떡볶이와 감자똥튀김
꽈리고추를 너무 좋아하는 나님은 떡볶이에 넣어서 아삭함을 즐기며 매운맛을 느끼고 매워 죽겠을 때 먹는 일명 감자 똥튀김(감자를 믹서기에 포슬포슬 하게 갈아주고 전분기는 일부러 빼지 않고 튀겨 똥처럼 뭉치게 했슝)은 진짜 고소하고 바삭스러워움...왕마있음...
지금은 컴퓨터 디자인 강사를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그냥 좀 나이 많이 먹은 미혼녀성임.
더 올릴까 하다가 앉아있기 허리가 아파서 그만 써야겠음...ㅋㅋ
저번에 블로그 주소 올려놨더니 블로그 광고한다고 악플.......에잇. 나는 장사하는 사람 아님..
나혼자 만들고 나혼자 먹는 그냥 돼지여자사람일뿐.
레시피는 알아서 찾아오센....
아직 안올린 레시피 한바가지 있으니까 4탄도 톡이 되면 5탄으로 돌아오겠음.
안녕히계쉐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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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슝체때문에 댓글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심한 트리플 에이형 쌍삼 처자는 수정에 들어갔다는.................
융슝체는 혼자 하는걸로-.에잇.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