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베스트 2위였던 글이 베스트 1위에다가 오늘의 톡에도 올랐었네요 ㅎㅎㅎ
훈훈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딸아이에게도 보여주었어요 ^^
네이트 판이라는게 뭔지도 모르면서 언니 오빠들이 귀엽다고
하는 거라니까 마냥 좋아하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 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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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는 딸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얼마 전 7번방의 선물을 보고 용구에 빙의 되어 폭풍 눈물을 ㅠㅠ
예승이랑 제 딸아이가 동갑이라 더 그랬나봐요 ㅎㅎ
집에 와이파이가 있어서 예전 핸폰에 틱톡을 깔아 주었더니
아빠가 보고 싶거나 심심하거나 하면 틱톡을 보내네요 ^^
이래서 아빠들이 딸바보가 되나 봅니다. ㅎㅎㅎ
지금처럼 항상 밝고 명랑하게 잘 자라주면 좋겠습니다.
2013년 좋은 일 많이 생기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