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은 저희오빠가 빼빼로데이때 빼빼로만든글이 연애중 베스트에 올랐었던적이있었뜨래요(여자보다 손재주가좋다고 톡커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었죠 ) 어찌되었건저는 173cm의 키를 가져서 집에 힐이라곤 없으므로 음슴체 갈게요 14일 발렌타인데이임나는 어떻게해야하지 이런건 상술이다 넘어가지않겠다다짐했으나 내주변사람들이 너나할거없이 초콜릿을 만들어야겠다함 그래서 나도 그 쓰나미에 휩쓸림 하................. 나란여자.................눙무뤼남 사실 설날 연휴내내 어디도 못가고 알바만했었었음알바하는곳이 서면(부산의 번화가) 라서 재료구하기는 쉬웠음 나 모바일로 톡 보는여자임1 2 3 카운트다운 그런거 너무하다생각함적절한 글씨체조절과 크기조절 필요한것같긴하지만... 모바일분들은 어짜피 똑같은글씨체로밖에안봐짐 ㅠㅠ 그러니까 그냥 글씨체도 똑같이 크기도 똑같이가겠음 절~~~~~~~~대 귀찮아서 그러는거아님 벌써 서론이 너무 길었다고 구박하지말아요 어쩔수가없었음 톡 처음써봐서 막 두근두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분들 만나서 반가워요) 만들기쉽다는 파베초콜릿 어쩌구컵초콜릿(이름이기억안남ㅠㅠ) 쉘초콜릿을 만듬 이세가지의 공통점? 동일한 재료로 만들수있음재료 여러개구입할거없이 휘핑크림. 초콜릿. 데코할재료. 포장할재료 만 수량정해서 사면됨화이트초콜릿? 필요없음 그냥 다크로만할꺼임 유산지컵에 초콜릿을 발라서 초코컵을 만들어줄거임 작은 숟가락으로 조금씩 녹인초콜릿을 떠서 섬세하게발라줌(한번만 바르면 유산지띠다가 컵부숴질수도있으니 굳고나면 한겹더발라주는게포인트) 자! 마를동안 가나슈를 만들거임하다보니 사진....? 그런거 없음 초코를 녹이고 생크림을 끓기직전까지 데워서 2:1 비율로 섞어주고 식히면 그게 가나슈임 가나슈가 굳을동안 심심해서 초코컵탑쌓음........... 심심함...시간이안감..일단 부엌정리 한판했음 드.디.어 가나슈가 굳었음! 아 이초콜릿 이름 생각났음 가나슈초코컵ㅇㅣ였음.... 그뒤에 깍지낀 짤주머니에 가나슈를 넣어서 만들어둔 초코컵에 예쁘게 짜줌냉장고를 뒤지니 아몬드가나옴 아몬드 콕콕박아줌♡ 아몬드가아니라 호두였음 ㅜㅜ(호두알러지있음 어쩌죠 엉엉 ㅜㅜ)크런키도 솔솔 뿌려줌 뭔가 너무 초코색만있는것같아서 흰초코도 좀 뿌려봄 가나슈초코컵 완성 그리고...........과정샷은 없지만 가나슈를 만든것과 동일한 비율로 초코와 생크림을 섞어주고네모난틀에 부어서 굳혀서 코코아파우더를 뿌림 그러면 요렇게 파베초콜릿완성!인절미같아보이지만 절대인절미 아닙니다 초콜릿맞아요ㅜㅜ 다음은 쉘초콜릿인데 시중에 구멍이 뚤린 동그란 초콜릿을 판매하고있음(요즘세상좋아요 ) 거기에 가나슈를 넣고 초콜릿으로코팅을해서 토핑에 한바퀴 굴려줌잘굴려주세요 빈틈이보이지않게 그러면 그게 쉘초콜릿 마지막으로 내가 맘대로 만든초콜릿이라고 하기도뭐한 과자라고 하기도뭐한되게 애매몸호한 경계선에 있는게 있음............ 콘푸로스트에 크런키 솔솔솔 섞어서 초콜릿에 버무려서 굳게한건데 모양은 쫌 별로라도 맛은 괜찮음 바삭바삭하고 저어기 동글동글한게 쉘초콜릿이고 마구잡이로 잘라놓은것이내가 마음대로 만들었다던 그 콘푸로스트+크런키+초콜릿 임 사실 더 이쁘고 더 맛있게 해주고싶었는데...........이 글에서도 글쓴이의 다급함이느껴지지않음? 내일 새벽일찍 알바하러 나서야해서 일찍자야했음...그렇다고 14일 당일날에 만들자니 내겐 시간이 없었음중간에 접자니 지금까지 벌려놓은 일들이있음 어쩌겠음.. 후다닥 끝냈음 ㅠㅠ오빠의 카톡들에 내폰에 진동오는데도 그냥 초콜릿만듬.. 마지막으로 .....다하고보니까 모양은 엉성하고 맛도 보장할수없는초콜릿이 되었지만 내 마음을 오빠야는 알아줄거라 믿고있어요믿어주겠죠..?(갑자기급진지해짐 헷헷) 제마음이전해지길 열이오빠야 오빠야가 이 톡을 읽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하얀글씨까지 읽고있는 우리 톡커분들이 추천해주신다면저희오빠가 읽을수있겠죠 ㅋㅋ?) 많이 사랑해요♡ 아...깜빡했다..........모바일 여러분 저.... 제 마음이전해지길 그 다음줄부터 여기까지는흰색글씨니까 봐도못본척 해주긔...★ 562
사진有 21女 초콜릿만들기대작전
안녕하세요
사실은 저희오빠가 빼빼로데이때 빼빼로만든글이 연애중 베스트에 올랐었던적이
있었뜨래요(여자보다 손재주가좋다고 톡커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었죠 )
어찌되었건
저는 173cm의 키를 가져서 집에 힐이라곤 없으므로 음슴체 갈게요
14일 발렌타인데이임
나는 어떻게해야하지 이런건 상술이다 넘어가지않겠다
다짐했으나 내주변사람들이 너나할거없이 초콜릿을 만들어야겠다함
그래서 나도 그 쓰나미에 휩쓸림
하................. 나란여자.................
눙무뤼남
사실 설날 연휴내내 어디도 못가고 알바만했었었음
알바하는곳이 서면(부산의 번화가) 라서 재료구하기는 쉬웠음
나 모바일로 톡 보는여자임
1 2 3 카운트다운 그런거 너무하다생각함
적절한 글씨체조절과 크기조절 필요한것같긴하지만...
모바일분들은 어짜피 똑같은글씨체로밖에안봐짐 ㅠㅠ
그러니까 그냥 글씨체도 똑같이 크기도 똑같이가겠음
절~~~~~~~~대 귀찮아서 그러는거아님
벌써 서론이 너무 길었다고 구박하지말아요 어쩔수가없었음
톡 처음써봐서 막 두근두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분들 만나서 반가워요)
만들기쉽다는 파베초콜릿 어쩌구컵초콜릿(이름이기억안남ㅠㅠ) 쉘초콜릿을 만듬
이세가지의 공통점? 동일한 재료로 만들수있음
재료 여러개구입할거없이
휘핑크림. 초콜릿. 데코할재료. 포장할재료 만 수량정해서 사면됨
화이트초콜릿? 필요없음 그냥 다크로만할꺼임
유산지컵에 초콜릿을 발라서 초코컵을 만들어줄거임
작은 숟가락으로 조금씩 녹인초콜릿을 떠서 섬세하게발라줌
(한번만 바르면 유산지띠다가 컵부숴질수도있으니 굳고나면 한겹더발라주는게포인트)
자! 마를동안 가나슈를 만들거임
하다보니 사진....? 그런거 없음
초코를 녹이고 생크림을 끓기직전까지 데워서 2:1 비율로 섞어주고 식히면 그게 가나슈임
가나슈가 굳을동안 심심해서 초코컵탑쌓음........... 심심함...시간이안감..
일단 부엌정리 한판했음
드.디.어 가나슈가 굳었음! 아 이초콜릿 이름 생각났음
가나슈초코컵ㅇㅣ였음....
그뒤에 깍지낀 짤주머니에 가나슈를 넣어서 만들어둔 초코컵에 예쁘게 짜줌
냉장고를 뒤지니 아몬드가나옴 아몬드 콕콕박아줌♡ 아몬드가아니라 호두였음 ㅜㅜ
(호두알러지있음 어쩌죠 엉엉 ㅜㅜ)
크런키도 솔솔 뿌려줌 뭔가 너무 초코색만있는것같아서 흰초코도 좀 뿌려봄
가나슈초코컵 완성
그리고...........과정샷은 없지만
가나슈를 만든것과 동일한 비율로 초코와 생크림을 섞어주고
네모난틀에 부어서 굳혀서 코코아파우더를 뿌림
그러면
요렇게 파베초콜릿완성!
인절미같아보이지만 절대인절미 아닙니다 초콜릿맞아요ㅜㅜ
다음은 쉘초콜릿인데 시중에 구멍이 뚤린 동그란 초콜릿을 판매하고있음
(요즘세상좋아요 )
거기에 가나슈를 넣고 초콜릿으로코팅을해서 토핑에 한바퀴 굴려줌
잘굴려주세요 빈틈이보이지않게
그러면 그게 쉘초콜릿
마지막으로 내가 맘대로 만든초콜릿이라고 하기도뭐한
과자라고 하기도뭐한
되게 애매몸호한 경계선에 있는게 있음............
콘푸로스트에 크런키 솔솔솔 섞어서
초콜릿에 버무려서 굳게한건데
모양은 쫌 별로라도 맛은 괜찮음 바삭바삭하고
저어기 동글동글한게 쉘초콜릿이고 마구잡이로 잘라놓은것이
내가 마음대로 만들었다던 그 콘푸로스트+크런키+초콜릿 임
사실 더 이쁘고 더 맛있게 해주고싶었는데...........
이 글에서도 글쓴이의 다급함이느껴지지않음?
내일 새벽일찍 알바하러 나서야해서 일찍자야했음...
그렇다고 14일 당일날에 만들자니 내겐 시간이 없었음
중간에 접자니 지금까지 벌려놓은 일들이있음
어쩌겠음.. 후다닥 끝냈음 ㅠㅠ
오빠의 카톡들에 내폰에 진동오는데도 그냥 초콜릿만듬..
마지막으로 .....
다하고보니까 모양은 엉성하고 맛도 보장할수없는
초콜릿이 되었지만 내 마음을 오빠야는 알아줄거라 믿고있어요
믿어주겠죠..?(갑자기급진지해짐
헷헷)
제마음이전해지길
열이오빠야 오빠야가 이 톡을 읽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얀글씨까지 읽고있는 우리 톡커분들이 추천해주신다면
저희오빠가 읽을수있겠죠 ㅋㅋ?)
많이 사랑해요♡
아...깜빡했다..........
모바일 여러분 저.... 제 마음이전해지길 그 다음줄부터 여기까지는
흰색글씨니까 봐도못본척 해주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