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하고 해결책을 잘 몰라 글을쓰게됩니다. 판처음써보는거라 형식에 어긋나거나 문제가 있다면 수정하겠습니다
예랑이에게 빌붙는 유부녀는 예랑의 아는 여동생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알던사이라 사이가 꽤나 각별했었나 봐요
근데 이 유부녀는 결혼도하고 애도 있는데 예랑에게 연락만했다하면 돈을빌려달라고합니다
평소엔 연락도 잘 안하다가 연락이왔다하면 힘들다고 남편이랑 못살겠다고 분유값이없다고 남편이 돈을 안벌어온다고 돈을 빌려달라고합니다
그 여자분의 남편 개념이참 없긴하죠. 일당직 노가다뛰고 벌어온돈 다음날 피씨방비 술값으로 다날리고 가정에 조금 보태는정도입니다
하지만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유부녀도 밖에나가 3일만에 일 힘들다고 못하겠다고 들어와 돈없으니 또 제 예랑에게 돈을 요구합니다
제가보기엔 결혼했으니 부모한테 손벌리긴 자존심상하고 제 예랑이착하고 돈잘빌려주니까 (이때까지 빌려준돈이100만원은되요) 계속 요구하는것같아요
예랑도 처음엔 친했던 동생이고 애가있으니까 분유값이라두보탤겸
다시 일어서라고 빌려준 돈인데 빌려줘두 저모냥이니 이제는 빌려주지않는다고는 말하지만 저번에도
그말하고 동정심에 못이겼는지 빌려줬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 여자분한테 직접 말하다가 그쪽에서 화를내거나 보복을할까봐 두렵기도 하구요
저도성격이 소심한탓이라 이런일을 직접나사서 하기가 걱정이많이되네요
하지만 그것이 해결책이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구 좋은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남겨주세요
예랑이한테 금전적으로 빌붙는 유부녀
예랑이에게 빌붙는 유부녀는 예랑의 아는 여동생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알던사이라 사이가 꽤나 각별했었나 봐요
근데 이 유부녀는 결혼도하고 애도 있는데 예랑에게 연락만했다하면 돈을빌려달라고합니다
평소엔 연락도 잘 안하다가 연락이왔다하면 힘들다고 남편이랑 못살겠다고 분유값이없다고 남편이 돈을 안벌어온다고 돈을 빌려달라고합니다
그 여자분의 남편 개념이참 없긴하죠. 일당직 노가다뛰고 벌어온돈 다음날 피씨방비 술값으로 다날리고 가정에 조금 보태는정도입니다
하지만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유부녀도 밖에나가 3일만에 일 힘들다고 못하겠다고 들어와 돈없으니 또 제 예랑에게 돈을 요구합니다
제가보기엔 결혼했으니 부모한테 손벌리긴 자존심상하고 제 예랑이착하고 돈잘빌려주니까 (이때까지 빌려준돈이100만원은되요) 계속 요구하는것같아요
예랑도 처음엔 친했던 동생이고 애가있으니까 분유값이라두보탤겸
다시 일어서라고 빌려준 돈인데 빌려줘두 저모냥이니 이제는 빌려주지않는다고는 말하지만 저번에도
그말하고 동정심에 못이겼는지 빌려줬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 여자분한테 직접 말하다가 그쪽에서 화를내거나 보복을할까봐 두렵기도 하구요
저도성격이 소심한탓이라 이런일을 직접나사서 하기가 걱정이많이되네요
하지만 그것이 해결책이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구 좋은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