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정도 지난것 같네요
당신을 보지못한날이....
그럭저럭 괜찮게 지냈어요
마지막으로 본날,
당신은 나에게 마음이 없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알게되었는데
오히려 맘이 편해지더군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당신이라는
이유로 흘려보낸걸까요...
우연히 알게된 이 게시판에
당신은 볼 리 없겠지만 끄적여보네요
당신은 앞으로도 그 곳, 그 자리에
있을거겠죠.
그치만 이제 다시 내가 그곳에
찾아가지 않게되길 바래요...
부디 잘 지내주세요. 나 없이도 당신은
늘 그래왔던 것 처럼!
나는 그저 그대의 스쳐가는 손님일뿐이니까요
우리 못본지 꽤나 되었죠?
당신을 보지못한날이....
그럭저럭 괜찮게 지냈어요
마지막으로 본날,
당신은 나에게 마음이 없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알게되었는데
오히려 맘이 편해지더군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당신이라는
이유로 흘려보낸걸까요...
우연히 알게된 이 게시판에
당신은 볼 리 없겠지만 끄적여보네요
당신은 앞으로도 그 곳, 그 자리에
있을거겠죠.
그치만 이제 다시 내가 그곳에
찾아가지 않게되길 바래요...
부디 잘 지내주세요. 나 없이도 당신은
늘 그래왔던 것 처럼!
나는 그저 그대의 스쳐가는 손님일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