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애인의 ㅅㄱ고민..

어쩌지.2013.02.13
조회902
http://pann.nate.com/talk/317652706

 

 

<< 참고하시고..

 

저도.. 이 분과 비슷한... 처지랍니다..

 

글을 보고나니.. 왠지 모를 공감이 들었네요.. (광고글 아녜요 ㅡㅡ)

 

 

사랑하는 사람의 몸에 대해서 말하는 건.... 그건 분명히 옳은 일이 아니겠지요..

 

그런데... 저도 순결을 생각하는 사람이라... 솔직히 확인해 볼수도 없고...

 

 

그렇게 보면.... 내가 너무 슴가에만 집착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한... 생각도 들어요..

 

참고로 제 애인은 AAA랍니다... 남자인 저와.... 비슷함.....

 

 

보면 눈물이 날 지경이라... 기회만 된다면... 슴가에 투자해주고 싶은데...

 

이런 거... 너무 제 욕심만 채우려는 것 같아... 고민되요..

 

 

 

 

사랑으로 만족해야할지....

 

그렇다구 성적매력....에 여성성의 상징이라고도 하는...걸 포기하기도 그렇구...

 

 

사이즈가 어느정도 되면 옷을 입어도 티가 확....나잖아요..? 누님분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윗분의 글처럼....은 말구... 많이들 좀 답을 주셨으면 해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