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제 25살 된 100일조금 넘은 커플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글을 써봅니다
제 남자친구는 지방에서 자취하며 학교를 다니고있어요
이제 3학년 올라가고 저는 서울에서 직장과 야간대를 다니고있구요.
친구의 소개로 만나 사귀게되었고
학교 친구들 때문에 싸우게 될줄은 몰랐네요
남자친구 학교 여후배중에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인 저보다 챙겨주는 여후배가 있어요 친하다는 이유로 매일 카톡하고 학교가 지방에 있으니 심심할수도 있겠다 싶어서 같이 밥을먹던지 뭘하던지 이해하려고 했었구요
그리고 그 여후배가 남자친구 자취방 바로옆방인 선배랑 사귀고 있어서 더 만나고 노는거에대해 신경안썼었죠
아니 안쓰려고 노력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어느 날 제가 일하는 회사 동료분의 아버님 칠순잔치에
남자친구랑 같이 가기로했는데 친구 생일이라해서
친구생일에 먼저가라고 칠순잔치에는 제친구와 갔습니다.
그날 카톡하다가 서로 마음이상해서 남자친구가 자기가 기분이 나쁘니 다음에 연락하자 하더라구요
전날 서울에와서 낮 2시부터 친구생일 선물 고른다하였고 11시쯤에 집에 왔다고 자겠다고 연락 내일하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기분이 나빴던지라 연락 안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준 친구를 그 다음날 만나게되었는데 니남자친구 가평놀로갔다온거 아냐고
그래서 가평안갔다고 친구 생일잔치 갔다고 했는데 니가잘못아는 것이라고 친구에게 화를 냈습니다
근데 페이스북에 사진을 보여주더라구요 놀러갔다온
1박2일 사진을..
그 학교 여후배 선배 외에 다른여자 후배들 몇명
그렇다고 짝맞춰서 간건 아니였지만
친구 생일이라고 거짓말을하고 가평에서 1박2일로 그 학교친구들이랑 놀았던 겁니다. 나한테 들킬까봐 페이스북 태그도 남자친구만 안걸어놨더라구요
알게된 후로 좋게이야기 했습니다
나한테 거짓말하는거 없냐고
있는데 내가 알면 화내니까 말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페이스북 사진을 보냈습니다
미안한데 진짜친구생일이여서 가려다가 못갔다 하길래
그리고 학교친구들이랑 논건데 내가 너무예민하나 싶어서
그냥 이번일은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 자취방에 놀러가거나 제가 화장실에서 씻거나하면 여후배가몇번 방에 찾아오더라구요
얼굴은 보지못했는데 어쨌든 남자사는 방에 여자친구도아닌
여후배가 아무렇지않게 문열고들어온다는 것에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근데 사건은 어제 있었죠
가평 갔던 사건도 아직 마음속에선 제대로 풀리지않는 상태인데 어쨋든 학교 친구들이라 같이 밥먹고 피시방가고 당구장 가는거 이해합니다.
근데 영화를 보러가다니요
그 여후배 여후배랑 사귀는 선배 제 남자친구 이렇게 영화를 보러가겠다고 남자친구가 말하기에
니가 거길 왜껴서 가냐고 밥먹고 학교근처에서 노는거까진 이해하겠는데 방에찾아오거나 같이영화보러가는건 이해못하겠다고 솔직히 거짓말 하고 저번에 가평갔던것 부터 맘에 안든다고 말을 하였고
남자친구는 영화보러 안가겠다고 하더니
그 여후배에게 전화해봤더니 새벽1시에 같이 영화보러가고있다고 나보고 이렇게 전화하시면 오빠가 뭐가되냐고 절 훈계하더라구요
남자친구의 학교 친구 어디까지 이해해야할까요?
제 기준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글을 써봅니다
제 남자친구는 지방에서 자취하며 학교를 다니고있어요
이제 3학년 올라가고 저는 서울에서 직장과 야간대를 다니고있구요.
친구의 소개로 만나 사귀게되었고
학교 친구들 때문에 싸우게 될줄은 몰랐네요
남자친구 학교 여후배중에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인 저보다 챙겨주는 여후배가 있어요 친하다는 이유로 매일 카톡하고 학교가 지방에 있으니 심심할수도 있겠다 싶어서 같이 밥을먹던지 뭘하던지 이해하려고 했었구요
그리고 그 여후배가 남자친구 자취방 바로옆방인 선배랑 사귀고 있어서 더 만나고 노는거에대해 신경안썼었죠
아니 안쓰려고 노력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어느 날 제가 일하는 회사 동료분의 아버님 칠순잔치에
남자친구랑 같이 가기로했는데 친구 생일이라해서
친구생일에 먼저가라고 칠순잔치에는 제친구와 갔습니다.
그날 카톡하다가 서로 마음이상해서 남자친구가 자기가 기분이 나쁘니 다음에 연락하자 하더라구요
전날 서울에와서 낮 2시부터 친구생일 선물 고른다하였고 11시쯤에 집에 왔다고 자겠다고 연락 내일하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기분이 나빴던지라 연락 안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준 친구를 그 다음날 만나게되었는데 니남자친구 가평놀로갔다온거 아냐고
그래서 가평안갔다고 친구 생일잔치 갔다고 했는데 니가잘못아는 것이라고 친구에게 화를 냈습니다
근데 페이스북에 사진을 보여주더라구요 놀러갔다온
1박2일 사진을..
그 학교 여후배 선배 외에 다른여자 후배들 몇명
그렇다고 짝맞춰서 간건 아니였지만
친구 생일이라고 거짓말을하고 가평에서 1박2일로 그 학교친구들이랑 놀았던 겁니다. 나한테 들킬까봐 페이스북 태그도 남자친구만 안걸어놨더라구요
알게된 후로 좋게이야기 했습니다
나한테 거짓말하는거 없냐고
있는데 내가 알면 화내니까 말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페이스북 사진을 보냈습니다
미안한데 진짜친구생일이여서 가려다가 못갔다 하길래
그리고 학교친구들이랑 논건데 내가 너무예민하나 싶어서
그냥 이번일은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 자취방에 놀러가거나 제가 화장실에서 씻거나하면 여후배가몇번 방에 찾아오더라구요
얼굴은 보지못했는데 어쨌든 남자사는 방에 여자친구도아닌
여후배가 아무렇지않게 문열고들어온다는 것에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근데 사건은 어제 있었죠
가평 갔던 사건도 아직 마음속에선 제대로 풀리지않는 상태인데 어쨋든 학교 친구들이라 같이 밥먹고 피시방가고 당구장 가는거 이해합니다.
근데 영화를 보러가다니요
그 여후배 여후배랑 사귀는 선배 제 남자친구 이렇게 영화를 보러가겠다고 남자친구가 말하기에
니가 거길 왜껴서 가냐고 밥먹고 학교근처에서 노는거까진 이해하겠는데 방에찾아오거나 같이영화보러가는건 이해못하겠다고 솔직히 거짓말 하고 저번에 가평갔던것 부터 맘에 안든다고 말을 하였고
남자친구는 영화보러 안가겠다고 하더니
그 여후배에게 전화해봤더니 새벽1시에 같이 영화보러가고있다고 나보고 이렇게 전화하시면 오빠가 뭐가되냐고 절 훈계하더라구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