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은 갤노트2

걘역시짜증나2013.02.13
조회3,134
안녕하세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국내를 넘어 세계1위인 삼성의

기술력이나 제조공정의 오류에 대해 조언이나 의견을

듣고싶어 올립니다

올해1월에 갤놋2를 구매했습니다 그전은 아이폰..

와이프와 함께 노트2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개통이 되고 일을 하는데 회사직원이

저에게 왜 핸드폰이 안되냐고 묻더군요

직원에게 수신된 문자를 보니 제가 수신불가능 지역에

있다고 나오더군요..

순간순간 제 폰이 수신이 안되던걸 확인하고 삼성에

전화했더니 2주안이니 교환해야한다해서 as센터가서

서류받아 폰구매한 매장가서 바꿨습니다

새로 교환한 다음날..

이번에는 또 소리가 나질않더군요..귀를 가까이 대야

겨우 들리는 정도로..짜증이 나서 센터에가니 접촉불량

이라고 교환해 준답니다..또 구매 매장가서바꾸는데

직원이 그러더군요..이건 뽑기니까 잘 뽑으라고..어떤

고객은 4번 바꿔갔다구요 ㅡㅡ

언제부터 100만원이나 하는 폰이 잘뽑아야하는 물건이

된거죠? 그리고 몇주써서 구정이 되어서 처가댁에

갔다가 맛집을 찾으려 네이x에 위치검색을 하는데요

이번엔 gps가 잡히질 않네요..네이버지도 다음지도 구글

지도 다해봐도 제 위치는 잡히질 않아요..

As센터에 전화하니 기기결함이니 방문하라네요

삼성기술이 이것밖에 안되나요?

이번에 바꾼다고 된다는 보장도 없고..

갤놋2 저에겐 쓰레기일뿐이에요 답답하네요

자영업하는 사람으로 시간이 다 돈인데 왔다갔다하는

것도 아까운데..쓰레기 같은..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