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0일 14시에 48시간 렌트를 한후에 2월 12일날 13시30분경에 차량을 반납하러 회상에 갔습니다. 사장님이 안계셔서 전화 드렸더니 다왔다고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잠시뒤 도착하여서 제가 빌린 차량을 확인하시더니 문제 없다고 정류장 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해서 정류장까지 태워주셨습니다. 속으로 태워다 주시고 서비스 완전 짱이라고 친구들한테 자랑까지 하고 있었는데 이게 왠걸 정확히 렌트 반납후 1시간 30분후에 렌트카 회사에서 전화가 오더니 문제가 생겼다고 빨리 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냐 했더니 앞오른쪽 범퍼 쪽에 기스가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럴일 없다고 무슨소리냐고 햇더니 일단 오라하더니 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찾아갔더니 한눈에 티가 나는 기스 있는 겁니다. 처음에 당황하여서 저는 정말로 안그랫다고 이게 모냐고 했더니 일단 사무실로 들어와서 이야기를 하자더니 앞범퍼 갈고 휀다는 조금 기스 낫으니까 중고로 도색해서 휴차료 까지 60만원을 지불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돈 없다고 그리고 제가 안했는데 왜그러시냐고 분명 아까 확인 절차후에 반납하고 집돌아갔는데 무슨소리하시냐고 했더니 직원이 얼마 온지 안되서 확인을 잘못했다는겁니다.... 한시간 이상 실랑이 후에 갑자기 자기쪽에서 잘못인정해서 반깍아서 30만원에 하자는 겁니다. 점점 생각을 할수록 제가 한 것이 아닌데 왜돈을 줘야 하는건지 어이가 없어서 돈못준다고 제가 한것도 아닌데 왜주냐고 계속 똑같은 이야기만 반복했습니다. 거이 3시간 정도 이야기만 했습니다. 일도 가야해서 가본다 했더니 해결을 하고 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게 아닌데 뭘 해결하냐고 이야기 했더니 한숨 만 쉬더니 그럼 일단 가라고 나중에 연락한다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횡성수설 해서 죄송합니다...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합니다..도와주세요....
렌트카 60만원배상....
이렇게많봐주실지는생각도못했습니다ㅜㅜ
다행히그뒤로는연락이오지않았습니다!!
저도혹시나해서계약서뒷면자세히읽어보니깐
책임이라는항목에
차량을인수받은시점에서시작이고
확인후반납까지가끝이라고나와있었습니다
모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