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의 남자입니다, 저와 사귀는 여성분은 21살의 여성분이구요. 만나게 된 계기는 제가 나이트클럽에서 웨이터로 일할때 저한테 먼저 관심을 보이고핸드폰 번호를 묻는거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조금 웨이터들과는 다르게 이쁜사랑을 하길원해서처음에는 제 정지된 핸드폰 번호만 알려주었습니다.하지만 몇일이 지난후 저도 그사람이 자꾸 떠오르기에 저희 가게에 놀러오길 기다리던 찰나친구들과함께 놀러왔습니다.저는 그때 미안하다고 하며 제 진짜 핸드폰번호를 알려주었고 자연스럽게 연락하며관심이있다고 표현하며 카톡을 주고 받았습니다.하지만 그 여성분은 일이바쁜건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카톡을 자주 안보며답장이 늦기 일수입니다 (그것은 저도 일하는중이라 해당하구요.)이래저래 카톡하며 서로의 관심을 확인한후 데이트 날짜를 잡았습니다하지만 그날 여성분은 오질않았고 15시간 후인 밤10시경 여성분을 만났습니다저는 솔직히 기분이 언짢은 상태였으나 여성분을 보니 기분이 풀리더라구요그날은 여성분 친구의 생일날이기도해서 친구들과 함께 술집을가서 놀았습니다하지만 이 여성분은 저한테는 관심을 안보이고 제가 데려온 다른 남자랑만 놀고전 방치만하기에 기분이 나빠 집에 간다고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여성분과 여성분친구들이 막 잡는것이었고여성분이 나와 이런저런 맘을 확인하는도중 여성분을 울어버렸습니다정말 여자의 눈물을 못보는성격이라 미안하다구 집에 안간다고했고같이 놀고 집에갔습니다(저는 둘만이서 얘기를 하고싶었는데 그렇게 못했구요)그런후 설날당일 제가 일이 아침에 끝나는 지라 일끝나고 전화를했는데전화를 받은것은 여성분의 친구 여성분이 술에취했으니 데려가라는것이었습니다저는 여성분이 있는곳으로 뛰어갔고 그곳에는 남자4명이 있었습니다게다가 어떤 남자분은 술취한 여성분의 손을 잡고계셨구요전 화가난 상태여서 들어가자마자 그여성분 남자친구인데 데리고가겠다 라고 말했고남자분들은 제가 웨이터옷을 입을것을보고 그랬는지 그냥 데려가라고하더라구요손을 잡고있던 남자분은 미련이 남는지 계속 말없이 쳐다보기만했구요그런데 그상황에서 여성분들의 친구여자들이저한테 니가 뭔데 데려가냐 너랑 정식으로 사귀는것도 아닌데 라는식으로 말했고서로 마음이있다는것을 말하자 여성분은 그런말을 우리에게 한적이없고그반대로 말을했다는것이었습니다 당황한저는 여성본을 밖으로 불렀고여성분은 아무말없이 그말을 듣고만있다가 제가 여성분친구를 들여보내고둘만 얘기를하자고했더니 넌 그말을 믿는거냐 그럼 넌 날믿지않는것이라고 하며우는것이었습니다 근데 저도 그날당시 일도 안풀리고 마음이 갑갑한상태에서그런상황이나오니 정말 눈물이 갑자기 나더군요 그래서 너는 나랑 약속어기고여기서 이러고있냐는식으로 말하니 여성분이 저를 앉아주려고하는데그게 또 전싫더라구요 그래서 밖에서 이런저런얘기를 하는데거기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였고 그날 사귀게되었습니다하지만 저는 핸드폰을 잃어버린상태였고 서로가 연락이 잘되지않아제가 다른사람의 핸드폰으로 연락을하는상태인데전화도 아예받질않고 문자도 몇시간에 한번씩 단답으로 대답하는것이었습니다(예:어딘데)도대체 뭐죠? 여성분의 맘을 도무지 알수가없습니다(자랑은 아니지만 저도 여성분들에게 번호좀 따이는 편이고)(여성분은 아예대놓고 사귀자는 남자분이 계십니다)이런생각자체가 나쁜거지만저보다는 자기 친구들을 먼저생각하고있는거같습니다.그냥 아예 맞지 않는커플일까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정말 여자분들이 이글을 읽고 제 여자친구분이 무슨맘인지 좀알려주세요
이 여자 저랑 왜 사귀는걸까요?
만나게 된 계기는 제가 나이트클럽에서 웨이터로 일할때 저한테 먼저 관심을 보이고
핸드폰 번호를 묻는거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조금 웨이터들과는 다르게 이쁜사랑을 하길원해서
처음에는 제 정지된 핸드폰 번호만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몇일이 지난후 저도 그사람이 자꾸 떠오르기에 저희 가게에 놀러오길 기다리던 찰나
친구들과함께 놀러왔습니다.
저는 그때 미안하다고 하며 제 진짜 핸드폰번호를 알려주었고 자연스럽게 연락하며
관심이있다고 표현하며 카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여성분은 일이바쁜건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카톡을 자주 안보며
답장이 늦기 일수입니다 (그것은 저도 일하는중이라 해당하구요.)
이래저래 카톡하며 서로의 관심을 확인한후 데이트 날짜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날 여성분은 오질않았고 15시간 후인 밤10시경 여성분을 만났습니다
저는 솔직히 기분이 언짢은 상태였으나 여성분을 보니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그날은 여성분 친구의 생일날이기도해서 친구들과 함께 술집을가서 놀았습니다
하지만 이 여성분은 저한테는 관심을 안보이고 제가 데려온 다른 남자랑만 놀고
전 방치만하기에 기분이 나빠 집에 간다고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성분과 여성분친구들이 막 잡는것이었고
여성분이 나와 이런저런 맘을 확인하는도중 여성분을 울어버렸습니다
정말 여자의 눈물을 못보는성격이라 미안하다구 집에 안간다고했고
같이 놀고 집에갔습니다(저는 둘만이서 얘기를 하고싶었는데 그렇게 못했구요)
그런후 설날당일 제가 일이 아침에 끝나는 지라 일끝나고 전화를했는데
전화를 받은것은 여성분의 친구 여성분이 술에취했으니 데려가라는것이었습니다
저는 여성분이 있는곳으로 뛰어갔고 그곳에는 남자4명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어떤 남자분은 술취한 여성분의 손을 잡고계셨구요
전 화가난 상태여서 들어가자마자 그여성분 남자친구인데 데리고가겠다 라고 말했고
남자분들은 제가 웨이터옷을 입을것을보고 그랬는지 그냥 데려가라고하더라구요
손을 잡고있던 남자분은 미련이 남는지 계속 말없이 쳐다보기만했구요
그런데 그상황에서 여성분들의 친구여자들이
저한테 니가 뭔데 데려가냐 너랑 정식으로 사귀는것도 아닌데 라는식으로 말했고
서로 마음이있다는것을 말하자 여성분은 그런말을 우리에게 한적이없고
그반대로 말을했다는것이었습니다 당황한저는 여성본을 밖으로 불렀고
여성분은 아무말없이 그말을 듣고만있다가 제가 여성분친구를 들여보내고
둘만 얘기를하자고했더니 넌 그말을 믿는거냐 그럼 넌 날믿지않는것이라고 하며
우는것이었습니다 근데 저도 그날당시 일도 안풀리고 마음이 갑갑한상태에서
그런상황이나오니 정말 눈물이 갑자기 나더군요 그래서 너는 나랑 약속어기고
여기서 이러고있냐는식으로 말하니 여성분이 저를 앉아주려고하는데
그게 또 전싫더라구요 그래서 밖에서 이런저런얘기를 하는데
거기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였고 그날 사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핸드폰을 잃어버린상태였고 서로가 연락이 잘되지않아
제가 다른사람의 핸드폰으로 연락을하는상태인데
전화도 아예받질않고 문자도 몇시간에 한번씩 단답으로 대답하는것이었습니다(예:어딘데)
도대체 뭐죠? 여성분의 맘을 도무지 알수가없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도 여성분들에게 번호좀 따이는 편이고)
(여성분은 아예대놓고 사귀자는 남자분이 계십니다)
이런생각자체가 나쁜거지만
저보다는 자기 친구들을 먼저생각하고있는거같습니다.
그냥 아예 맞지 않는커플일까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여자분들이 이글을 읽고 제 여자친구분이 무슨맘인지 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