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현실이 되었어요.

불가사리녀2013.02.13
조회103

화장품 매장 에서 일한지 3개월이다되어가는데..

 

오늘 건물주 님이 들어오시더니 가게 문에 임대문의 종이를 붙이고 가시더군요..

 

매장 이번달까지만 하는거 몰랏냐면서..(아..)

몰랏다고 햇지여..

 

바로 사장님에게 톡을 날렷습니다.

문닫냐구 하니까 아직 상의중인데 그 아주머니가 오바 하시는거라며..내일 와서 얘기해 준다고 하네요

 

이게 무언 상황이져..=.=)..?

 

미리 딴데 알아봐야 하는건지..뭔지..

 

아리송한 상황이네요..

 

어차피 여기 오는 차편이 조금 불편한게 잇어서 좀 그래 하고 잇기고햇고..매장 매출도 턱없이 후달렷죠..

 

이래가지고 내 월급은 제대로 나오려나 걱정하며 이렇다 망하는거 아니냐..알바동생에게 몇번 넋두리를

 

늘어놓긴 햇지만..걱정이 정말 현실이 될줄이야..이런날이 올거란거 조금은 예상 못한건 아니지만,

 

막상 다가오니까 살작 놀랍네요..

 

제 월급은 제때 주고 마무리 되는거겟져?-.-;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