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인 하나 더낼듯

길가던보이스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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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 대표: 음, 첫 질문 괜찮네. 용화 준비 많이 했나봐? 하하하. 과거 내가 프로듀서로 있을 때 우연히 일본 밴드를 보고 유독 국내에는 밴드가 없다는 것을 느꼈어. 아주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 '비주얼이 좋은 아이들이 밴드로 시작하면 안될까'라는 생각이었어. 원래 세 가지 색깔의 밴드를 만들고 싶었고 그 결과로 FT아일랜드가 첫 번째 색깔이고 씨엔블루, 너네가 두 번째 색깔이야. 세 번째 밴드는 너네들도 알다시피 준비중이고..

 

 

그래 기대할게 한성호 난 FNC라인 발깔개니까..ㄸㄹ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