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힘들어요

힘듦2013.02.13
조회98

 안녕하세요

 

매일 판만 즐겨보던 이제 중3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을 쓰는 이유는 저희 엄마때문입니다.

 

 

 

일단 편의상 음슴체로ㄱㄱ

 

 

 

우리 엄마는 욕되게 잘씀 특히 우리한테는(참고로 글쓴이는 이제 초2되는 남동생이 하나있음)

 

 

글쓴이 엄마는 다른엄마들과 많이다르다고 느낌

 

때릴때도 다른엄마들과는 차이가 다름

 

나 몸에 멍든거 보고 내친구들이 경찰서에 신고도 해준다고하고 그랫음

 

나는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좋다고 느낀감정이 초4이후로 없음

 

그 얘기를 좀 써보겠음

 

우리엄마는 나한테 싸대기도 때림

 

저번에는 싸대기 조카 쌔게 떄려서 내 고막터짐

 

그떄정말 엄마를 원망했음

 

물이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귀속에 곰팡이가생기고 그래서 항상 병원에가서빼야뎀 그리고 꼭 일주일에 한번 고막을 막아버리는 딱지가 귀에 생김

 

지금은 고막도 다붙고 물이들어가도 괜찮지만

 

그래도 곰팡이생길까봐 무서워서 귀에 항상 솜을 꽂고 씻음

 

그리고 두번쨰는 나 엄마한테 채찍질당함ㅋㅋㅋㅋㅋㅋㅋ

벨트로 온몸을 다 맞음 그래서 몸에 칼빵한자국?같은거 졸라많이생겻엇음

 

세번째는 엄마가 톡커님들 얼굴에 칼 갖다덴적있음?

난 있음 그것도 한두번이 아님

 

맞을때 엄마가 칼가지고와서 내목에 갖다덴적도 있고 가위로 내입찢을려고한적도있음

 

아 그리고 엄마가 나보고 그냥 니같은년 죽으라고 목도 조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이거생각하면 서러움

 

진짜 엉덩이랑 허벅지에 시퍼렇게 멍든적이 되게많음

 

그거보고 항상 친구들이 하는말이 '가정확대로 신고해','너 왜이렇게 힘들게사냐' 이런식의 말들임 나도 내가 지금 확대받고잇다고 느낌

신고하고싶은적도 정말많앗고 엄마땜에 자살시도해본적도 있음

 

저번에는 팔한번맞았는데 팔꿈치뼈를맞았는지 에스라인처럼 부음

 

나는 정말 내 친구들이 부러움 착하고 자상한 엄마들이있다는게

 

아빠도 있고 엄마도 있는데 나는 왜 이렇게 집에있기가 싫은지 모르겟음;

 

물론 내가 잘못해서 맞앗지만 저건 정말 심하다고 생각함..

 

한부위만 지정해서때리면되지 꼭우리엄마는 개패듯이 날 떄림

너무아픔..

 

 

 

 

 

 

 

 

 

 

저 정말 엄마땜에 살기싫어요 톡커님들엄마도 다이러셔요?

아니면 엄마가 날 싫어하는건가요..

 

절대 자작아니구요 자작이라고 생각하는사람은 그냥 나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