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5살 흔녀입니다.
제 친구중에 정말 친한애가 한명있어요.
걔하고 저하고 그다지 아는 선배들도 없고
그래서 찐따는 아니지만 또 잘나가는것도 아니에요.
근데 걔가 어느순간부터 잘나가는 애들한테는
천사표 눈웃음을 뿌리고 다니면서
저한테는 막 욕하고 때리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하면
'어쩌라고 시1발년아 '이래요.
그리고 여우짓도 하고다니고
그리고 지도 인제 잘나간다고 생각되나봐요
막 나도 쟤 밟을수 있는데라고 해요
거가다가 잘나가는 애 뒤에서는
'저 여우같은년'이라고 하고
앞에서는 막 폭풍칭찬 이에요.
그리고 남자애들한테도
눈웃음치면서 꼬리를 쳐요.
그것때문에 저랑 썸타던 남자애랑도
헤어졋어요.
아무리 엄청 친한친구라고해도
진짜 못참겟어요.
근데 또 친하다보니까 뭐라 못하겟고
어떻하죠?
톡커님들 알려주세요ㅠ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제 친구중에 정말 친한애가 한명있어요.
걔하고 저하고 그다지 아는 선배들도 없고
그래서 찐따는 아니지만 또 잘나가는것도 아니에요.
근데 걔가 어느순간부터 잘나가는 애들한테는
천사표 눈웃음을 뿌리고 다니면서
저한테는 막 욕하고 때리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하면
'어쩌라고 시1발년아 '이래요.
그리고 여우짓도 하고다니고
그리고 지도 인제 잘나간다고 생각되나봐요
막 나도 쟤 밟을수 있는데라고 해요
거가다가 잘나가는 애 뒤에서는
'저 여우같은년'이라고 하고
앞에서는 막 폭풍칭찬 이에요.
그리고 남자애들한테도
눈웃음치면서 꼬리를 쳐요.
그것때문에 저랑 썸타던 남자애랑도
헤어졋어요.
아무리 엄청 친한친구라고해도
진짜 못참겟어요.
근데 또 친하다보니까 뭐라 못하겟고
어떻하죠?
톡커님들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