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지줍던 할머니한테 욕하고 담배빵한놈들은봐라

이런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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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처로 갈게요 ....음슴체조으다능

 

나는 18살ㅋㅋㅋㅋㅋ

오늘 약속끝나고 친구라 같이 길을걸어가고 있엇음ㅋㅋㅋㅋㅋ

걸어가고 잇는 곳은 골목 혹여 일찐들을 만날까 두려웟음...우리는 찐따엿기에...

막 골목길 어귀를 돌아서고 골목길 끝나갈즈음에

일진들이 폐지줍는 할머니랑 말다툼이 일어남

우리는 숨어서 힐끔힐끔 저상황을 보고있엇음

얘기를 들어보니 할머니가 일찐 애들한테 담배를 버리지 말라고 햇나봄

근데 일찐들이 할머니머리를 떄리더니 피고 있던담배를 할머니 얼굴에 지지는 거임

신발 새끼들

우리도처음에 넘어가려다가

친ㄴ구가 눈알이 돌아서 일찐애들한테가서

니들 모하는 짓이냐고 막 뭐라그러니까

이 새끼들이 내친구도 갈구는 거임

난그래서 일단 경찰에 신고하고 친구도와주러나갓는데

나를 보자마자 꺼져 썅년아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이가 없어서

야이새끼들아 너희 할머니가 이렇게되면조아응?좋니?응? 니들은 진짜 하찮은 놈들이다하찮아 니들 거기딱써!응!확마!

...내가 왜저렇게말햇을까... 난....흙....바보엿어...

일진들이 내ㅐ말을 듣고 막쪼게더니 계속 담배를 피움

난 그사이에 할머니 일으켜드리고 옷털어드림

경찰은 드럽게 늦게옴

그녀석들은 내가 경찰신고한지모르고 계속 우리를 야리면서 담배를 피고있엇음ㅋㅋㅋㅋ

경찰이 막 물어보자마자

할머니가 하는 말이

제가 잘못햇어요 학생들은 아무잘못없어요 이러는거야....

아ㅏ미친 그래서 내가 다말함 일진애들이 할머니를 떄린거라고

그러니까 일진애들이 발뻄을 하는 거임

근데할머니가 그소리를 들엇는데도

맞다고 내가 잘못한거라고...막그러는거임

경찰서 아저씨가 이상처누가낸거냐고물으니까

엎어졋다고함....

그래서 상황다종료되고

나하고 친구는 할머니 밥사드리고폐지도 다시주어드리고 집까지모셔다드림

내가 왜그랫냐고 물으니까

내가 이런것떄문에 신고하면 걔네인생은 어뜩ㅎ해되겟니?우리 나라 미래인데...근냥 학생들보면 다 내손자,자식들같아서 모라해도 괜찬아...

이러는거임...

나하고 내친구 막펑펑울음

할머니가 울지말라고 그ㅓ고

고맙다면서음료수사줌...

오늘 이런일 한 일찐새끼들 이거 봐라..

니들은 부모님얼굴에 먹칠한거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