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잃어가는 인피니트

초심을지켜라2013.02.14
조회1,739
죄송해요. 제목좀 자극적이게썼어요. 초심을잃어가는 인피니트가 아니라 초심을 잃어가는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바로 본론에들어갈게요.

유난히 인피니트는 회사에 문제가 많아요. 팬매니저사건,.코디사건등등. 그밖에 연꽃우희, 서지원...
이에관해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팬매사건.
1. 회사와 관계없는 제3자(팬매의지인)에게 가수의 차후활동및 사내기밀정보유출.

2. 팬과 회사사이를 중재하며 소통을 원활하게하는 가교역활을 제대로 수행하지않음. 잘못과 분란만 일으킴.

3. 자신이관리하고 신경써야할 팬들에개 오히려 욕설및 험담을함. 그밖에 비웃음, 가수와의 친분과시. 팬들사이에 위화감조성.

4. 팬매라는 직권남용. 팬들이 가수에게보낸 편지,선물등을 중간에서 갈취및 횡령.

5. 공방이나 팬싸등의 행사에서 팬들관리소흘, 가수의대기실에서 시간을보냄.

6. 팬매의 직분에서 벗어나 본인의 업무와 관련없는 가수의 스케쥴 참석, 주어진 권한 그이상의 사내활동.

7. 본인의 직위를 이용해 본인과친분이있는 지인,팬페의 서포트우대등 권력남용.

8. 가슈의 사적인공간(숙소를말하는거임)에 단순히 개인적인 목적으로 자유롭개 침입. 이에 회사는 아무런 조취를 취하지 않음.

9. 현 팬매는 과거 타회사에서 이와같은 유형의 일들로 직위해제및 퇴사당함.

10. 회사는 이를 무시하고 단지 팬들이 만들어낸 루머라고생각하여 아무런 대답이없음.

#코디사건
1. 속옷이 보인다거나 속옷자국이 나는옷, 심하게 짧은 치마와 바지등을 입고 일함.

2. 맴버차별. 다른맴버들은 손에 핸드크림을 짜서 친히발라줌. 하지만 특정맴버에게는 손에짜달라고 손을내밀어도 지나침.

3. 카메라의식. 주간아이돌제주도편 야외촬영, 일본촬영등등의 여러가지 프로그램에서 카메라가있으면 카메라를 의식하고 썬글라스를 끼거나 맴버들에게 다정함연출.

#소속사 사장 이중엽대표사건 및 회사직원.
1. 이중엽대표가 특정한맴버만을 팔로우하지않음. 그밖에다른맴버는 모두팔로우하고 회사이사님이나 지인들은 전부 팔로우했음.

2. 기자가 소속사에전화해서 상황설명을 요청함. 이에돌아오는 울림직원의말.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드릴말씀이 없으면 말을 들어주시라구요.

3. 공카에 올라오는 팬매관련글은 모조리삭제.

4. 문제가됬던 직원을 퇴출시켰다고 말했지만 앨범뒤에 문제가됬던 직원1명의 이름이 보란듯이 써있음. 이는 직원을 내보내지 않았다는것.



제가 알고있는 정도만 이정도입니다. 소속사에의해 소속된가수의 팬들이 점점 떠나가고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문제들도 강력하게 대응하는듯 하였으나 초심를 잃은 울림. 이제는 쳐다도 보지않는 울림.
인슾들사이에서 큰문제로 떠오르고 여기저기 포스팅되고 있지만 정작 이런네이트판에서는 베톡한번 되본적이없네요. 그만큼 다팬덤들에게는 관심도가 적은거겠지요.

서명운동 백날하고 친필서명운동까지하고 별지랄을 다떨어보고있는데 울림은 아무런 말도없네요.

가수를 위한 소속사인가요. 아니면 단지 돈벌이를목적으로한 겉껍데기소속사인가요.
이제 지쳐갑니다. 인피니트라는 그룹과 끝까지 함께할수있게 더이상 실망은 하지않게 해주세요.

울림. 울림은 초심을 잃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