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창집아줌마의멘탈상태@@@

까망이2013.02.14
조회236

안녕하세요저는 대구에사는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요즘날씨가좀풀린것같아 오랜만에 엄마랑 언니,동생,저랑 단골막창집을 갔어요.

가기전 미리 예약을 하고난뒤 출발을했어요.

도착하니 아줌마가 막창을 미리 굽고잇더군요.

얼마안되서 우리는 폭풍흡입을 하기시작했어요.

우리는 5인분을다먹었는데 엄마가 더 2인분더먹자고해서 2인분을 더 시켰습니다.

근데 여기서부터 사건이 터졋어요.

동생이 먹고있던 막창에서 아줌마의 머리카락이나왔어요.

우리는 막창집과 6년동안 쭉 단골이여서

그막창집아줌마는 일어서서 고기를구웟고 엄마는 막창을 먹으며 얘기를 나누웠어요.

아줌마의 머리는 어깨선에 살짝데이는 단발이였어요.

하지만 머리도 안묶고 굽고,머리도 오늘 안감은것처럼 떡져있었어요.

먹으면서 조금 불쾌하긴 했지만 머리카락이 막창과 함께 나올줄은 몰랐었어요.

동생은 좀 기분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아줌마 앞이니 태연하게 머리카락을 빼고 먹더군요.

여기까진은 좀 괜찮았요.

동생이 발견한 머리카락이 나온후 막창을 굽고있는데 철판에 쇠수세미3cm되는 조각이잇더군요.

아줌마에게 쇠수세미잇다고 가르키니 아줌마는 아주 태연하게 그냥 나두라고하시더라구요.

쇠수세미를 빼지도 않고 계속 막창만 굽고있었어요.좀 화가나고 더러웠지만 단골가게이니 참았어요.

우리는 막창을 다먹고 아줌마가 커피먹을래 라고 물으셔서 저와 언니,동생은 먹는다고했어요.

그리고 아줌마가 아라xx커피를 3개들고오시더군요.

커피를 태워서 주시길래 마실려고하니 물이 좀 많았어요.

그래도 직접 태워주시는거라 그냥 마셨어요.

근데 안녹은 커피인줄알고 입에서 빼냇는데 타이어 고무조각이 나왔어요.

너무 당황한나머지 웃음이나더군요.

저는 남은 커피를 남겼어요.

정말 최악의 막창이였어요.

단골가게이지만 다시는가고싶지않은 곳이되버렸어요.

저와 동생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차에 탔어요.

막창집의 아줌마의멘탈상태가 좀 이상한거 같더군요.

다음에 다시 그막창집에 가자고 하면 어떡하죠ㅠㅠ?

이때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판님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