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쓴글도 이어놨는데 시누 아니 정말 욕이 나옵니다 ㅡㅡ 아침 댓바람부터 정말 짜증나게하네요 자기 전화는 받지도 않으니 다른사람 전화로 왔네요 글쓴이후로 시누 연락 받지도 않고 또 남편이 나서서 시누한테 저한테 연락하지말고 정말 중요한 할말있으면 자기한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저한테 연락해요 카톡차단해도 소용없습니다 남친 친구 다 동원해서 전화번호 입력하고 카톡 말걸구요 부모님껄로도 말걸어요.. 이것까지 어떻게 차단하나요? 참나.. 카카오스토리는 친구도 아니구요 이것도 뭐때문에 친구신청해놨는데 안받았어요 그랬더니 다른 친척들꺼로봐요 이것도 명절에 알았네요 정말 스토커가 따로 없네요 가입은 되어있고 하지도 않는 페이스북은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거리구요 쪽지로 왜 대답안하냐구 써요 카톡프로필에 무슨말을 써놓든 자기한테 하는말이냐고 연락이와요 자기번호로 보내면 대답안하니 막 0 이런번호로 문자보내고 1 이런거 찍고 문자보내요 핸드폰 안봐서 모르겠지만 제 카톡이 즐겨찾기 아닌가 싶습니다 ㅠㅠ 오늘 아침에는 카톡프로필보고 연락하는건데 자기한테 하는말 같기도 하고 또 아닌것 같기도 하다네요그러니까 자기가 아니라고 대답해달라고 연락이 왔어요 카톡에 귀찮다 써 있었어요 이런것까지 터치받아야 하나요?아마도 <니말에 대답하기> 귀찮다로 알았나봅니다 명절지나고 명절내내 돌아다녀서 피곤해서 다 귀찮은거였습니다 진심으로요 그래서 제가 그런 대답을 왜 해야 되냐고 그랬더니 갑자기 저한테 니가 내꺼 보고싶어서 카톡이나 메신저 페이스북등등 친구삭제나 차단안한거 아니냐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삭제 예전에 했다고 솔직히 내가 너한테 말을 건적이 지금까지 몇번있는지 세어보라 했습니다 그러니까 너도 나 친구삭제 해달라 했습니다.. 카톡은 내가 차단해도 보이니까 삭 제 해달라구요 모든 메신저 카톡 삭 제 를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정말 다른사람껄로 전화번호등록해서 말거는데 정말..... 진짜 정중하게 부탁했네요 그만하라고.. 좀 그만 좀 하라고.. 그랬더니 자기는 그런 성격이 아니래요.. 아는사람 막 삭제하고 그런성격이 아니랍니다.. 차단하고 싶으면 저보고 하래요.. 그러니까 지금 차단이 문제가 아니고 다른 방법으로 말을 계속 거니.. 말 자체를 걸지 말라고 했더니.. 아는사람인데 그런성격이 아니래요.. 자기가 좋으면 말하는거고.. 싫으면 마는거래요.. 그리고 제가 자기한테 말걸지 않으니까 삭제할필요도 차단할필요도없대요 그리고 시누 메신저나 트위터 페이스북같은거 차단 안한이유가 자기랑 말하고 자기꺼 보고 싶어서 차단안한거라구요 그건 하지도 않는 메신저 트위터입니다 말이죠.. 사용하지않는 메신저 트위터 이런데다 말건것도 시누가 말해서 알았습니다 ㅡㅡ 사람이 어떻게 꼭 해야될말 예를들어 부모님생신이나 명절 만나는 얘기.. 어떻게 이런얘기만 하고 사냐는거예요.. 도대체 나한테 왜그러는거냐고 했더니 자기가 말걸면 대답잘해주는걸 바란답니다 사람이 말거는데 어떻게 그렇게 단답형 이나 묵묵부답으로 하냐구요 그리고 응 아니 이런것도 아놔떡이다 옛다 이거나 먹고떨어져라 내가 큰선심써서 너한테 대답한번 해준다 이런식인것같아 기분나쁘대요 그리고 집에 있는데 뭐가 그렇게 바빠서 말을 씹냐구요빨래는 세탁기가하고 청소는 청소기가 하고 설거지도 금방하는데 뭐때문에 말씹냐구요 하루종일 뭐하길래 말을 씹냐는거예요반찬한다고 하면 친정에서 얻어다 먹는거 아니냐고 만들어 먹는것도 있다하면 시간이 왜이렇게 오래걸리냐 매일 칠첩반상차리냐반찬값 많이 나가지않냐 차라리 그런건<튀김이나 탕수육 식혜 떡 빵> 사먹어라 등등 제가 제남편한테 깨끗하고 손수 만든 음식 먹이겠다는데.. 반찬값 지가 주는것도 아닌데 지랄 오빠<남편>랑 카톡할 시간은 있고 오빠랑 전화할 시간은 있고자기말에 대답해줄 시간은 없냐고 합니다 지가 내 남편인가 아 진짜 글쓰다가 짜증나네요 자기 남친도 저 이상하다고 했답니다 친구들도 다 이상하다고 했답니다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데 어떻게 시누가 말거는데 그러냐구요 전 아놔떡이다 먹고떨어져라를 자신이 느끼면서 계속 말거는 시누라는 사람이 더 이상합니다 연락하지말아달라는데도 자긴 그런사람 아니라고 연락하는 시누가 더 짜증납니다 그리고 오늘일 오빠한테는 말하지 말랍니다 또 자기한테 뭐라고 한다구요 그리고 시누가 저한테 그렇게도 말해대던 성관계 하던 남친이랑 결혼준비를 시작했는데 명절에 시부모님이 제가 꼼꼼하게 결혼준비 잘했다고 신혼집도 봐주고 결혼에 대해 도움주라는겁니다 아무래도 시누는 못미덥다구요 그얘기듣고 자기 남친이 그랬답니다 왜 저희집은 가보지도 않았는데 우리신혼집을 볼려고 하냐 그래서 자기둘이 집보러 다니기로 했답니다 사람이 기본이 안됐답니다 집이란게.. 우리집에 놀러올래? 이런다음에 나 너희집에 놀러갈께.. 이래야 된답니다 이게 기본이래요 이렇게 말하는 남친이나 전하는 시누나 참나 자기 주변사람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제가 잘못한거래요 그래서 너 우리집 안와봤냐고 했더니 그건 이사가기전집이고 지금은 이사갔으니까 다르대요 그렇게 우리신혼집 보고 싶으면 그냥 시부모님집 보래요 엥????????????????? 제가 언제 신혼집 같이 보러가자고 했던가요? 참 가지가지 하네요 제가 제 시간뺏겨가며 신혼집봐서 뭐하겠어요? 국끓여먹나요? 저희집도 이사한지 얼마안됐고 곧 부모님생신이라 부모님 생신에 맞춰 집들이 할 계획이었고 이사할때 정신없어서 시부모님은 오시지 말라고 말씀드렸고 시누한테는 이사얘기 꺼내지도 않았네요 시부모님께서 이런얘기 꺼내실때 시누가 잘알아서 할거라고 했고.. 그리고 시누 연락 문제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시부모님은 제가 불편하다는데 너무 잦은 연락과 쓸데없는 연락은 하지말아라 하셨고 너<시누>도 시댁사람인데 아무리 동갑이고 친구같아도 그렇게 자주 연락하는거 별로라고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자기한테만 퉁명스럽게 대한다고 지랄지랄하고 언제 다른사람들 다른동서나 서방님 도련님 조카들 아주버님한테 네 아니요 네 아니요 이렇게 말한적 있냐구요 자기한테만 그러니까 또 제가 이상하다고.. 시부모님은 미안하다고.. 애가 나이는 너랑 같아도.. 막내라는것때문에 우리가 버릇 잘못들였다고.. 혹시나 너희부부 이일로 계속 다툰거 아니냐고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시부모님께서 우리만 피해안주면 된다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셨다구요.. 그런데 이건 시부모님이랑 직접적인 문제는 아니니까요.. 휴 결혼준비 도와주라는건 이런일이 없는줄알고 말씀하신거라고 신경쓰지말라고 하셨고 어쨌든 이렇게 다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시부모님도 이해하셨는데 시누가 자기 남친 및 친구들한테 이런일들 다 얘기해봐도 제가 이상하다고 했답니다 그냥 말하면 될걸 왜 이러냐구요 밥먹었냐구하면 밥먹었다구하면되고똥마렵다하면 똥싸러가라구하면된대요 와우 자기들은 그렇게 해주고 있나봅니다 ㅡㅡ 저희 남편도 시누가 또라이같답니다 ㅠㅠ 자존심도 없나 왜이렇게 연락하냐구요 애가 자존심은 커녕 자존감도 바닥인거 같다구요.. 나이도 동갑이고 저에대한 자격지심도 장난아닌거 같다구요 다른번호로 전화하고 또 다른번호로 전화하고.. 부모님껄로 전화하고.. 누구 얘기도 듣지도 않고..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라고 말하고.. 그렇지만 별다른 해결방법은 없습니다 ㅡㅡ 시누 말대로 자신이 제가 싫어지면 말안한다는데요 이게 언제일까요? 명절지나고는 티비물어본다 냉장고물어본다 연락옵니다 티비때문에 연락했는데 왜 연락안받냐 집은 보여주기 싫고 티비사는건 저한테 왜 물어보죠? 결혼준비하는데 안도와준다 절 또 또라이로 몰아가네요 아 이런말 자체가 웃기네요 시누는 답없겠죠? 아 그리고 제가 입원했을때 병문안도 안와보고자기가 요즘 아파서 병원다니면서 회사다니는데 제가 걱정도 관심도 없다고 또 지랄 얘기가 길어졌네요 씹어도 씹어도 연락하는데 정말 전화해서 욕이라도 해야되나요? 아 핸드폰 바꾸라는분 계시는데요 ㅠㅠ 지금 이사간집은 몰라서 그러는데.. 지난번 살던집은 연락안받아서 찾아왔습니다 ㅡㅡ 집들이 하게 되면 이 집도 알게 될텐데.. 대체 뭘 어떻게 해야될지 난감.....이제 화나는걸 떠나서 정말 난감합니다 어이도없고.. 뭐 이런게 다 있나 싶고.. ㅡㅡ 847
매일 말거는 스토커 시누이..또 싸웠습니다 ㅡㅡ
안녕하세요 전에쓴글도 이어놨는데
시누 아니 정말 욕이 나옵니다 ㅡㅡ 아침 댓바람부터 정말 짜증나게하네요
자기 전화는 받지도 않으니 다른사람 전화로 왔네요
글쓴이후로 시누 연락 받지도 않고 또 남편이 나서서 시누한테
저한테 연락하지말고 정말 중요한 할말있으면 자기한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저한테 연락해요 카톡차단해도 소용없습니다 남친 친구 다 동원해서 전화번호 입력하고 카톡 말걸구요
부모님껄로도 말걸어요.. 이것까지 어떻게 차단하나요? 참나..
카카오스토리는 친구도 아니구요 이것도 뭐때문에 친구신청해놨는데 안받았어요
그랬더니 다른 친척들꺼로봐요 이것도 명절에 알았네요 정말 스토커가 따로 없네요
가입은 되어있고 하지도 않는 페이스북은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거리구요 쪽지로 왜 대답안하냐구 써요
카톡프로필에 무슨말을 써놓든 자기한테 하는말이냐고 연락이와요
자기번호로 보내면 대답안하니 막 0 이런번호로 문자보내고 1 이런거 찍고 문자보내요
핸드폰 안봐서 모르겠지만 제 카톡이 즐겨찾기 아닌가 싶습니다 ㅠㅠ
오늘 아침에는
카톡프로필보고 연락하는건데 자기한테 하는말 같기도 하고 또 아닌것 같기도 하다네요
그러니까 자기가 아니라고 대답해달라고 연락이 왔어요
카톡에 귀찮다 써 있었어요
이런것까지 터치받아야 하나요?
아마도 <니말에 대답하기> 귀찮다로 알았나봅니다
명절지나고 명절내내 돌아다녀서 피곤해서 다 귀찮은거였습니다 진심으로요
그래서 제가 그런 대답을 왜 해야 되냐고
그랬더니 갑자기 저한테 니가 내꺼 보고싶어서 카톡이나 메신저 페이스북등등 친구삭제나 차단안한거 아니냐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삭제 예전에 했다고
솔직히 내가 너한테 말을 건적이 지금까지 몇번있는지 세어보라 했습니다
그러니까 너도 나 친구삭제 해달라 했습니다.. 카톡은 내가 차단해도 보이니까 삭 제 해달라구요
모든 메신저 카톡 삭 제 를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정말 다른사람껄로 전화번호등록해서 말거는데 정말..... 진짜 정중하게 부탁했네요
그만하라고.. 좀 그만 좀 하라고..
그랬더니 자기는 그런 성격이 아니래요.. 아는사람 막 삭제하고 그런성격이 아니랍니다..
차단하고 싶으면 저보고 하래요.. 그러니까 지금 차단이 문제가 아니고
다른 방법으로 말을 계속 거니.. 말 자체를 걸지 말라고 했더니..
아는사람인데 그런성격이 아니래요.. 자기가 좋으면 말하는거고.. 싫으면 마는거래요..
그리고 제가 자기한테 말걸지 않으니까 삭제할필요도 차단할필요도없대요
그리고 시누 메신저나 트위터 페이스북같은거 차단 안한이유가
자기랑 말하고 자기꺼 보고 싶어서 차단안한거라구요
그건 하지도 않는 메신저 트위터입니다 말이죠..
사용하지않는 메신저 트위터 이런데다 말건것도 시누가 말해서 알았습니다 ㅡㅡ
사람이 어떻게 꼭 해야될말 예를들어 부모님생신이나 명절 만나는 얘기..
어떻게 이런얘기만 하고 사냐는거예요..
도대체 나한테 왜그러는거냐고 했더니
자기가 말걸면 대답잘해주는걸 바란답니다 사람이 말거는데 어떻게 그렇게
단답형 이나 묵묵부답으로 하냐구요
그리고 응 아니 이런것도 아놔떡이다 옛다 이거나 먹고떨어져라 내가 큰선심써서 너한테 대답한번 해준다 이런식인것같아 기분나쁘대요
그리고 집에 있는데 뭐가 그렇게 바빠서 말을 씹냐구요
빨래는 세탁기가하고 청소는 청소기가 하고 설거지도 금방하는데 뭐때문에 말씹냐구요
하루종일 뭐하길래 말을 씹냐는거예요
반찬한다고 하면 친정에서 얻어다 먹는거 아니냐고
만들어 먹는것도 있다하면 시간이 왜이렇게 오래걸리냐 매일 칠첩반상차리냐
반찬값 많이 나가지않냐 차라리 그런건<튀김이나 탕수육 식혜 떡 빵> 사먹어라 등등
제가 제남편한테 깨끗하고 손수 만든 음식 먹이겠다는데.. 반찬값 지가 주는것도 아닌데 지랄
오빠<남편>랑 카톡할 시간은 있고 오빠랑 전화할 시간은 있고
자기말에 대답해줄 시간은 없냐고 합니다
지가 내 남편인가 아 진짜 글쓰다가 짜증나네요
자기 남친도 저 이상하다고 했답니다 친구들도 다 이상하다고 했답니다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데 어떻게 시누가 말거는데 그러냐구요
전 아놔떡이다 먹고떨어져라를 자신이 느끼면서 계속 말거는 시누라는 사람이 더 이상합니다
연락하지말아달라는데도 자긴 그런사람 아니라고 연락하는 시누가 더 짜증납니다
그리고 오늘일 오빠한테는 말하지 말랍니다 또 자기한테 뭐라고 한다구요
그리고 시누가 저한테 그렇게도 말해대던 성관계 하던 남친이랑 결혼준비를 시작했는데
명절에 시부모님이 제가 꼼꼼하게 결혼준비 잘했다고 신혼집도 봐주고 결혼에 대해 도움주라는겁니다
아무래도 시누는 못미덥다구요
그얘기듣고 자기 남친이 그랬답니다 왜 저희집은 가보지도 않았는데 우리신혼집을 볼려고 하냐
그래서 자기둘이 집보러 다니기로 했답니다
사람이 기본이 안됐답니다 집이란게..
우리집에 놀러올래? 이런다음에 나 너희집에 놀러갈께.. 이래야 된답니다
이게 기본이래요
이렇게 말하는 남친이나 전하는 시누나 참나
자기 주변사람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제가 잘못한거래요
그래서 너 우리집 안와봤냐고 했더니 그건 이사가기전집이고 지금은 이사갔으니까 다르대요
그렇게 우리신혼집 보고 싶으면 그냥 시부모님집 보래요
엥?????????????????
제가 언제 신혼집 같이 보러가자고 했던가요? 참 가지가지 하네요
제가 제 시간뺏겨가며 신혼집봐서 뭐하겠어요? 국끓여먹나요?
저희집도 이사한지 얼마안됐고 곧 부모님생신이라 부모님 생신에 맞춰 집들이 할 계획이었고
이사할때 정신없어서 시부모님은 오시지 말라고 말씀드렸고 시누한테는 이사얘기 꺼내지도 않았네요
시부모님께서 이런얘기 꺼내실때 시누가 잘알아서 할거라고 했고..
그리고 시누 연락 문제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시부모님은 제가 불편하다는데 너무 잦은 연락과 쓸데없는 연락은 하지말아라 하셨고
너<시누>도 시댁사람인데 아무리 동갑이고 친구같아도 그렇게 자주 연락하는거 별로라고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자기한테만 퉁명스럽게 대한다고 지랄지랄하고
언제 다른사람들 다른동서나 서방님 도련님 조카들 아주버님한테 네 아니요 네 아니요 이렇게 말한적 있냐구요
자기한테만 그러니까 또 제가 이상하다고..
시부모님은 미안하다고.. 애가 나이는 너랑 같아도.. 막내라는것때문에 우리가 버릇 잘못들였다고..
혹시나 너희부부 이일로 계속 다툰거 아니냐고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시부모님께서 우리만 피해안주면 된다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셨다구요..
그런데 이건 시부모님이랑 직접적인 문제는 아니니까요.. 휴
결혼준비 도와주라는건 이런일이 없는줄알고 말씀하신거라고 신경쓰지말라고 하셨고
어쨌든 이렇게 다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시부모님도 이해하셨는데
시누가 자기 남친 및 친구들한테 이런일들 다 얘기해봐도 제가 이상하다고 했답니다
그냥 말하면 될걸 왜 이러냐구요
밥먹었냐구하면 밥먹었다구하면되고
똥마렵다하면 똥싸러가라구하면된대요 와우
자기들은 그렇게 해주고 있나봅니다 ㅡㅡ
저희 남편도 시누가 또라이같답니다 ㅠㅠ 자존심도 없나 왜이렇게 연락하냐구요
애가 자존심은 커녕 자존감도 바닥인거 같다구요..
나이도 동갑이고 저에대한 자격지심도 장난아닌거 같다구요
다른번호로 전화하고 또 다른번호로 전화하고.. 부모님껄로 전화하고..
누구 얘기도 듣지도 않고..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라고 말하고..
그렇지만 별다른 해결방법은 없습니다 ㅡㅡ
시누 말대로 자신이 제가 싫어지면 말안한다는데요
이게 언제일까요?
명절지나고는 티비물어본다 냉장고물어본다 연락옵니다
티비때문에 연락했는데 왜 연락안받냐
집은 보여주기 싫고 티비사는건 저한테 왜 물어보죠?
결혼준비하는데 안도와준다 절 또 또라이로 몰아가네요
아 이런말 자체가 웃기네요
시누는 답없겠죠?
아 그리고 제가 입원했을때 병문안도 안와보고
자기가 요즘 아파서 병원다니면서 회사다니는데 제가 걱정도 관심도 없다고 또 지랄
얘기가 길어졌네요
씹어도 씹어도 연락하는데 정말 전화해서 욕이라도 해야되나요?
아 핸드폰 바꾸라는분 계시는데요 ㅠㅠ
지금 이사간집은 몰라서 그러는데.. 지난번 살던집은 연락안받아서 찾아왔습니다 ㅡㅡ
집들이 하게 되면 이 집도 알게 될텐데.. 대체 뭘 어떻게 해야될지
난감.....
이제 화나는걸 떠나서 정말 난감합니다 어이도없고.. 뭐 이런게 다 있나 싶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