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마지막날도 일을하는관계로 늦은퇴근을하며 평소와같이 무심코 누른 네이트메인에서 고 임윤택님의 사망기사를보았습니다..정말 말 그대로 그냥 충격이었습니다.
그저 나에게 임윤택이라는 가수는 많이들으셨던소리..정말 환자가맞나 할정도로 항상 에너지가 넘치고 당당하고 진정으로 무대를즐기는 가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젊은사람도아닌 내가 자꾸 임윤택님의 노래와 말한마디한마디에 관심이 간 건 여러가지도아닌 그저 '안된다고하지말고 아니라고하지말고..' 이 문장 하나에 일면식도없고 어쩌면 내가 살아있을동안에는 한번도 못 볼 그분에게 그 문장하나로 많은 힘을얻고나서였습니다. 삶에 힘들고 찌들어가며 목표도없고 눈앞에 보이는 현실에만 힘들어하던 저에게 임윤택님이 보여준 행동하나 말하나..그 모든것은 저의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혜림님을 만나 결혼하고 너무나도이뿐 리단이까지 낳았을때 전 정말 과연 마치 제가 그의 가족일원인것마냥 행복하고 기쁘더군요...
몰랐습니다...이리도 빨리 사랑하는분들을 남겨두고 떠나실줄은 미처생각하지못했습니다.
한명의 팬인 입장에서는 그분의 아픈모습이나 그런것들을 직접느낄수없으니 당연히 생각을안했었겠지요. 하지만 마지막순간까지도 옆에서 함께계셨던 부인께서는 지금 얼마나 힘이들고 힘이드실까요.
방금전 다른기사에서 이혜림님이 트윗에 남긴글을보았습니다. 그저 또한번 눈물이나더군요.
네..이제 보내드려야지요.....아픔없는곳 고통없는곳으로 가신거니 남아있는사람들은 다시한번 그의 명복을 빌어주고 가족분들의 행복을빌며 영원히 잊지않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이혜림님...아니 리단이엄마......정말정말 힘내시구 기운내세요..
어여쁜 리단이에게 니 아빠가 어떤분이셨다라는걸 더 많이 보여주실려면 엄마가 더 잘 챙겨드시구 기운차리셔야되요..
다른 울랄라멤버들이나 부모님들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같은엄마입장으로선 지금 저에겐 리단이엄마와 리단이의 행복뿐입니다.
여기저기달리는 댓글들...소위말하는 악플들도 그들만의 표현방법이맞을겁니다..사람들이 자신의글에 욕하는걸 즐기느라 더 그러는거뿐이니 보지도마시고 보셨드래도 그냥 스쳐지나가버리시고 그보다 수백 수천배는 더 많은 응원의 메세지들만 보시길바랍니다.
아직이세상이 그래도 사람살만한곳이라는걸 느끼게해주는 사람들이 언제나 항상 이혜림님과 리단양옆에 있을겁니다. 진심으로진심으로 건강하시구 또 건강하시구 이뿐리단이 잘 키워주세요.
임윤택님의 부인 이혜림님에게..
안녕하세요....저는 설사는 그냥평범한 30대후반의 아줌마입니다..
설연휴마지막날도 일을하는관계로 늦은퇴근을하며 평소와같이 무심코 누른 네이트메인에서 고 임윤택님의 사망기사를보았습니다..정말 말 그대로 그냥 충격이었습니다.
그저 나에게 임윤택이라는 가수는 많이들으셨던소리..정말 환자가맞나 할정도로 항상 에너지가 넘치고 당당하고 진정으로 무대를즐기는 가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젊은사람도아닌 내가 자꾸 임윤택님의 노래와 말한마디한마디에 관심이 간 건 여러가지도아닌 그저 '안된다고하지말고 아니라고하지말고..' 이 문장 하나에 일면식도없고 어쩌면 내가 살아있을동안에는 한번도 못 볼 그분에게 그 문장하나로 많은 힘을얻고나서였습니다. 삶에 힘들고 찌들어가며 목표도없고 눈앞에 보이는 현실에만 힘들어하던 저에게 임윤택님이 보여준 행동하나 말하나..그 모든것은 저의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혜림님을 만나 결혼하고 너무나도이뿐 리단이까지 낳았을때 전 정말 과연 마치 제가 그의 가족일원인것마냥 행복하고 기쁘더군요...
몰랐습니다...이리도 빨리 사랑하는분들을 남겨두고 떠나실줄은 미처생각하지못했습니다.
한명의 팬인 입장에서는 그분의 아픈모습이나 그런것들을 직접느낄수없으니 당연히 생각을안했었겠지요. 하지만 마지막순간까지도 옆에서 함께계셨던 부인께서는 지금 얼마나 힘이들고 힘이드실까요.
방금전 다른기사에서 이혜림님이 트윗에 남긴글을보았습니다. 그저 또한번 눈물이나더군요.
네..이제 보내드려야지요.....아픔없는곳 고통없는곳으로 가신거니 남아있는사람들은 다시한번 그의 명복을 빌어주고 가족분들의 행복을빌며 영원히 잊지않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이혜림님...아니 리단이엄마......정말정말 힘내시구 기운내세요..
어여쁜 리단이에게 니 아빠가 어떤분이셨다라는걸 더 많이 보여주실려면 엄마가 더 잘 챙겨드시구 기운차리셔야되요..
다른 울랄라멤버들이나 부모님들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같은엄마입장으로선 지금 저에겐 리단이엄마와 리단이의 행복뿐입니다.
여기저기달리는 댓글들...소위말하는 악플들도 그들만의 표현방법이맞을겁니다..사람들이 자신의글에 욕하는걸 즐기느라 더 그러는거뿐이니 보지도마시고 보셨드래도 그냥 스쳐지나가버리시고 그보다 수백 수천배는 더 많은 응원의 메세지들만 보시길바랍니다.
아직이세상이 그래도 사람살만한곳이라는걸 느끼게해주는 사람들이 언제나 항상 이혜림님과 리단양옆에 있을겁니다. 진심으로진심으로 건강하시구 또 건강하시구 이뿐리단이 잘 키워주세요.
마지막떠나신오늘...다시한번 고 임윤택님의 명복을 빕니다....편안히 쉬세요 임단장님..
당신은 진정한 희망이었습니다...